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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수도작용 비료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우성면, 수도작용 비료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우성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수도작용 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천연가스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 중 주민 소득 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31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개된다.이에 따라 마을별 벼농사 직불금 지급 면적을 기준으로 삼아 해당 비료가 지원될 계획이다.특히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물가 상승 및 고유가 행진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이 깊이 반영됐다.시비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완효성 비료가 공급됨에 따라, 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고 영농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시스템이 가동된다.또한 수도작은 모내기 전 비료 시비가 매우 중요한 만큼, 오는 5월 말까지는 농가 공급을 확실히 완료해 영농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이국현 우성면이장협의회장은 “최근 물가 상승에다 기름값까지 많이 올라 농민들의 부담이 정말 크다”며 “모내기 전에 꼭 필요한 비료를 지원해 주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고령화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비료 지원사업이 농업 경영비 절감과 농작업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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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공주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제5기 시민참여단 4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이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교육과 공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안내’를 주제로 충북여성재단 임정규 사무처장의 역량 강화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공식 활동에 나선다.일상생활에서 체감해 온 불편함과 차별 요소를 발굴해 공적 영역의 핵심 의제로 도출하고 행정 시각을 넘어 현장에서 체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모니터링하는 등 지역 전문가로서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시정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차이를 차별하지 않고 모든 다양성이 공존하는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서는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안전 등이 종합적으로 구현되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뜻한다.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며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어르신·장애인 등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배려가 우선시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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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기계 장기임대로 밭작물 기계화 속도
논산시, 농기계 장기임대로 밭작물 기계화 속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인 ‘2026 주산지 일관기계화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연산면 소재 남촌작목반과 ‘장기임대 업무협약식 및 농업기계 전달식’을 진행했다.‘주산지 일관기계화지원사업’은 논작물에 비해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의 기계화율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개소당 2억원을 지원해 농업법인, 작목반, 지역농협 등을 대상으로 밭작물 농작업에 필요한 농기계를 장기간 임대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남촌작목반은 콩을 주요 작목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파종기와 수확기, 트랙터 등 총 3종 3대의 농업기계를 장기 임대받게 된다.향후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일관기계를 활용함으로써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장기임대사업은 선정 단체가 일정 금액의 임대료를 내고 8년간 농기계를 직접 보관·수리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수료를 받고 주변 농가의 농작업 대행도 가능해 회원뿐 아니라 관내 일반 농가의 농작업 편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경영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주산지 일관기계화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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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신뢰하는 책임행정 구현’, 논산시 정책실명제 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논산시가 정책의 전 과정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한층 강화하며 책임행정 실현에 나선다.‘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담당자와 결정 과정, 추진 현황 등을 기록·관리·공개하는 제도로 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논산시는 최근 ‘2026년 정책실명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대상으로 실명 공개와 이력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30건 이상 선정해 시 누리집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공개 대상은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비롯해 1억원 이상 복지사업, 5억원 이상 건설사업, 연구·용역사업, 주요 조례·규칙 제·개정 사항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특히 주요 시정 현안과 직접 연계된 사업을 중심으로 심사분석 대상사업을 포함한 중점관리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또한, 사업 추진 현황을 반기별로 현행화해 시민들이 정책 추진 상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시민이 직접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 운영도 확대한다.시는 언론보도 등 홍보 채널을 통해 신청 방법과 제도를 적극 안내해 시민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정책실명제가 단순한 정보공개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책임행정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정책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과 소통 중심의 시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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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맞춤형 체납관리 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정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발맞춘 것으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강화를 통한 지방세입의 안정적 확보와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체납관리단은 전화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여력 등을 파악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독촉과 징수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서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상반기 중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해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공정한 납세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지방세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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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착한가격업소 20개소 지정
계룡시, 2026년 착한가격업소 20개소 지정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역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2026년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수준, 위생·청결 상태,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계룡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했다.이후 담당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지 실사와 평가표 심사를 실시한 결과, 재지정 업소 14개소와 신규 지정 업소 6개소를 포함한 총 20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가격과 위생·청결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가격 안정 노력과 지역화폐 가맹 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도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시는 지정 업소에 △착한가격업소 인증 현판을 제공하고 △소규모 리모델링 등 시설개선 지원 △종량제봉투 등 운영 물품 지원 △ 상수도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운영하고 시정소식지와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 추진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쓸 방침이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착한가격업소가 계룡시 지역 물가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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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군 장병 대상 ‘통합건강증진 홍보활동’ 성료
계룡시, 군 장병 대상 ‘통합건강증진 홍보활동’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대 본청 남문 일원에서 육·해·공군 장교와 장병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군 행복하군 통합건강증진 홍보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시보건소와 계룡대지구의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협력 사업으로 군 장병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한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비롯한 8개 팀이 참여해 총 15개 분야의 체험형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성분 분석 및 비만 예방 △가상 음주 시야 고글 체험과 금연 홍보 △우울 선별검사 및 자살·마약 중독 예방 상담 △혈압·혈당 측정과 자기혈관 숫자 알기 △치매 인식개선 OX 퀴즈 △결핵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국가암검진 안내 △구취 측정 및 구강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다.특히 계룡대지구의원은 장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건강부스 방문 인증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건강증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장병은 “군 생활 중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체성분 분석과 음주 시야 고글 체험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유익했다”고 말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홍보활동은 국가 안보의 주역인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친화적인 병영문화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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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본격 시행
부여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본격 시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본 사업은 대상자에게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배부하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보건소에서는 앱으로 연동된 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에게 맞는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주기적으로 과제를 부여해 성실 실천자에게는 매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취약지역 거주자로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여러 이유로 건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보건의료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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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중심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복지안전망 강화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중심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복지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27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복지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공적 지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방문 현장에서는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주거환경, 안전 위험요인,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고령으로 외부 활동이 어렵거나 주변 교류가 적은 대상자의 경우 대화를 통해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요양보호 등급 판정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김은경 면장은 “복지행정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확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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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립대 축제서 ‘청년 정책’ 돋보였다… 현장 소통 총력
청양군, 도립대 축제서 ‘청년 정책’ 돋보였다… 현장 소통 총력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충남도립대학교 축제인 ‘벽천해오름제’현장에서 대학생과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양군의 인구 및 청년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 열린 ‘벽천해오름제’에서 군은 홍보부스를 통해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지원 혜택과 일자리 정보를 축제 현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군은 이날 현장에서 △청년 셰어하우스 입주 등 청년 주거 및 복지 지원사업 △문화·여가를 위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 안내 △기본소득 등 다양한 전입지원 정책 △지역 일자리 정보 및 청양군 일자리정보망 이용 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청양군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또래 청년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민을 나누는 등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같은 날 청년셰어하우스 함께살아U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뜻깊은 문화 행사가 이어졌다.청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거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양청년 마음쉼’ 원데이 클래스가 개최됐다.이번 클래스는 학업과 취업 준비로 지친 지역 청년들에게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이 담긴 ‘나만의 향수 만들기’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처럼 대학 축제장 내 정책 홍보와 청년시설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동시에 전개함으로써,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청양을 만드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동민원실과 같이 대학생과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한 정책과 복지 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힐링을 돕는 ‘청양청년 마음쉼’과 같은 체감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청년이 행복한 청양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