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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늘그린 멜론으로 여름 더위 날려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천안의 명품 특산물 ‘하늘그린 멜론’ 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수신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하늘그린 멜론은 천안 수신면 일대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이다.매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만나볼 수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여름 선물로 꼽힌다.올해 출하되는 하늘그린 멜론은 ‘홈런스타’품종으로 백색의 깨끗하고 매끄러운 과피와 고급스러운 향,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다.일반 멜론과는 달리 네트가 없고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수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름철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고품질의 신선한 멜론은 천안 수신면 현지 직거래 매장이나 농협 로컬푸드 매장에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황혜림 농촌지도사는 “농가와 연계한 품질 향상 시험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술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활성화 대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천안 수신면에서 재배한 신선한 멜론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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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홍역 확산세… 천안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확인하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국내외에서 홍역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발진 질환으로 비말 또는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이다.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이 감염될 수 있다.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는 대부분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예방접종으로 97%까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에는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접종 기록이 없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 후 최소 출국 4주 전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한다.여행 중에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국 후에는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홍역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MMR 백신 1·2차 접종 대상인 12~ 15개월 영유아와 4~ 6세 소아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예방접종 기록이나 홍역 병력, 항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1968년 이후 출생자는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66개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서북·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감염병인 만큼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미리 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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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우기 대비 도로·하수시설물 일제점검…‘종합 수해대책’ 가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로 지하차도, 하수시설물 전반에 대한 일제조사와 점검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수해대책 추진에 나섰다.시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이 기간 재난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위기 단계별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산사태와 하천재난, 지하공간 등 3대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침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한다.하수시설 관로 및 처리장 통합 대응체계 구축 천안시는 총연장 1579km에 달하는 하수관로와 중계펌프장 126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시행한다.시는 사업비 1억 1000만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등 배수시설물 유지관리 용역’을 가동하고 침수피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준설 작업을 벌인다.이와 함께 준설차, 물탱크차 등 장비 9대와 재난관리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우기 전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아울러 성환·병천 등 수질정화센터의 비상발전기 가동 상태와 중계펌프장 계측·제어 설비도 함께 자체 점검한다.지하차도 및 도로 빗물받이 집중 정비 시는 양 구청을 중심으로 도시 침수 예방의 핵심인 지하차도와 배수시설 정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동남구는 지난 3월부터 지하차도 8곳과 급경사지 134개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벌여왔다.붕괴 위험지역인 성남면 석곡지구 옹벽의 비탈면 보수·보강 공사를 마쳤으며 지하차도 빗물펌프 비상대기 용역도 함께 시행 중이다.관내 빗물받이 2만 5000개소를 전수 점검해 정비가 필요한 2150개소를 확인했으며 우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지하차도 배수시설 총 1.7km와 잔여 구간 정비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서북구는 침수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 2000개소와 주요 도로 1500개소를 준설하고 빗물받이 9개소를 새로 설치한다.이를 위해 도로보수원 순찰과 국민신문고 민원을 연계한다.이밖에 지하차도 13개소, 급경사지 33개소, 도로옹벽 4개소, 육교 20개소를 중점 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진입 차단 시설 작동 여부와 구조적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 및 도로시설물 안전 확보 지하 공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도 강화했다.시는 관내 침수 위험 반지하 주택 51개소를 대상으로 물막이판 설치 상태, 배수로 막힘 여부, 지하 공간 주변 지반 침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이밖에 또한 수방 포대, 묶음줄, 말목, 비닐덮개 등 수방 자재와 시멘트, 철근, 하수관 등 건설 자재를 포함한 방재물자를 수해 상습 지역과 고립 예상 지역 창고에 사전 비축하고 관리책임자를 지정했다.덤프트럭, 불도저, 굴삭기 등 복구 장비와 양수기, 소형발전기 등도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동원할 수 있도록 민관 보유 장비 관리자와 협의를 마쳤다.기상특보 단계별 24시간 비상체계 천안시는 기상특보령 및 피해 상황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위기경보 단계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세분화해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수해에 따른 교통 두절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차량을 통제하고 우회도로를 사전 지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군부대·경찰·소방관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명 구조 및 응급 복구에 즉각 돌입할 수 있도록 기동 태세를 확립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기 전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동남구 신방동 일원에서 빗물받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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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다음달 2~ 21일 내일의 어린이실 앰버서더인 ‘내일의 리더, 이끔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끔이는 오는 7월부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내일의 어린이실 운영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계획 수립, 활동사항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이끔이로 선정되면 웰컴키트, 작업공간 우선예약권, 재료 2배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4~ 6학년 어린이는 내일의 어린이실 내 0813작업실에 마련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두정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이끔이 활동을 통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가며 도서관을 더욱 가깝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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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다음달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선보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4~ 28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삼거리·서북 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삼거리 갤러리에서는 △4~ 7일 ‘9인의 삶의 시선전’회화·설치전 △10~ 14일 ‘용우도예 황정자와 인문학의 만남전’도예전 △17~ 21일 ‘우연회 정기전 여름이라는 우연’회화전 △24~ 28일 ‘중앙대 ccp, 사진이라는 공통어’ 사진전이 열린다.서북갤러리에서는 △3~ 7일 ‘선, 다시 흐르다’회화전 △17~ 21일 ‘노란 신호 시 직진’회화·설치전 △24~ 28일 ‘꿈을 그리는 우리들’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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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9일 삼룡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배수시설 관리 상태와 흙막이 안전조치, 수방자재 확보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관계자들에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시는 이날 점검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공동주택 공사현장 17개소와 대지조성사업 현장 3개소 등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호우에 따른 흙막이 붕괴 및 침수 여부 △공사장 주변 배수 및 유입수 처리 대책 △수방자재 및 양수기 확보 상태 △토사 유실 및 붕괴 방지 조치 여부 △건설장비·자재 관리 상태 △비탈면 및 비계 설치 상태 등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또 위험요소가 발견된 공사장에 대해서는 현장 출입 통제 및 추가 안전조치 실시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우기철에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건설현장 내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2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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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홍보문 등을 배포했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점검과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시는 지난 18일에는 불당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천안시가 지난 18일 불당동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천안시가 지난 18일 불당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천안시가 지난 28일 신부동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천안시가 지난 28일 신부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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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한 불당유적공원 정비…청동기 움집 등 복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조성된 지 20년이 지나 노후한 불당유적공원을 청동기 시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한다고 28일 밝혔다.불당유적공원은 불당지구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인 ‘불당동 유적’을 보존한 곳으로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그동안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시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정비계획을 승인받아 지난해 말 실시 설계를 완료했다.시는 국비와 도비 등을 포함한 30억 8000만원을 투입해 유적 보호각 3동을 교체하고 청동기 움집 3동을 복원한다.이와함께 연면적 123㎡ 규모의 관리사무실도 새로 지을 계획이다.공원 정비는 이달 착공했으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안전을 위해 공원 주차장 이용이 전면 금지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불당유적공원은 선사시대 역사문화자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함께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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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대관전시 개최
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대관전시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천안예술의전당에서 대관전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한국새김문화예술회의 ‘시안학연회’는 10~ 17일 개최되며 우리의 전통예술인 서각을 배우고 익혀 새롭게 새김예술로 변화되는 과정을 선보인다.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의 ‘제51회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전’은 19~ 26일 열리며 미술과 무용이라는 다른 장르의 접목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원적인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다.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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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새마을금고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복지재단은 28일 선영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돌봄 및 아동 복지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선영새마을금고는 올해 총 2000만원의 후원금을 약정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후원금은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미래를 여는 아이들, 우리집 그룹홈에 지정기탁되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서영 선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후원금이 필요한 기관과 대상자들에게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민간 자원 발굴과 연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의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선영새마을금고가 28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