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4~ 28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삼거리·서북 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4~ 7일 ‘9인의 삶의 시선전’회화·설치전 △10~ 14일 ‘용우도예 황정자와 인문학의 만남전’도예전 △17~ 21일 ‘우연회 정기전 여름이라는 우연’회화전 △24~ 28일 ‘중앙대 ccp, 사진이라는 공통어’ 사진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3~ 7일 ‘선, 다시 흐르다’회화전 △17~ 21일 ‘노란 신호 시 직진’회화·설치전 △24~ 28일 ‘꿈을 그리는 우리들’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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