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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2026-05-29 1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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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 여자친구 예린, 미니 4집 타이틀은 ‘조각별’…트랙리스트 오픈
- ‘신예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오늘 새 디싱 ‘발라당’ 으로 컴백
- 크로스진, 오는 6월 8일 컴백 확정…약 6년 만 가요계 귀환
- 싸이, ‘흠뻑쇼2026’ 개최 확정…6월 4일 티켓 오픈
- 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쾌거…빌보드도 주목한 ‘다중관점’, 솔로 아티스트 도약
- 싸이 ‘킬링보이스’ 첫 출연, ‘싸이표 감성 넘버’ 라이브 무대로 감동 선물
- 원어스, 오는 7월 데뷔 첫 홍콩 팬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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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O3 Collective 엔터사 최초 시그니처 향 출시
이준호, O3 Collective 엔터사 최초 시그니처 향 출시 (방송 제공)
[충청25시] O3 Collective는 22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O3 Collective Brand Merch Project vol.2 : Collective Scents'론칭을 공식화했다. ’O3 Collective Brand Merch Project'는 O3 Collective만의 비전과 철학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브랜드 프로젝트다.이번 vol.2는 ‘대기 중에서 지구를 보호하는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존재와 같이 감각, 연결, 영감, 그것들이 모여 우리의 문화가 되고 우리는 시대의 공기를 바꿀 것’ 이라는 브랜드 스토리에서 출발했다.엔터사 최초로 프리미엄 향 전문 브랜드 테일러센츠와 협업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O3 Collective만의 정체성과 감각을 담은 브랜드 시그니처 향, ‘O3 Air Orbit'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구성품 중 ’에어테이프‘는 테일러센츠에서 특허를 보유한 카세트 테이프 형태의 방향 제품으로 ’O3 Collective Brand Merch Project'를 통해 최초 출시된다.해당 제품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이준호의 오디오 도슨트 QR 까지 삽입돼 특별함을 더한다.‘O3 Collective Brand Merch Project'는 지난해 볼캡과 후드집업으로 구성된 Collective Gear로 첫 시작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O3 Collective Brand Merch Project vol.2 : Collective Scents'는 오는 6월 8일 KREAM 을 비롯해 Qoo10 Japan CJ ONSTYLE shop, Rakuten Japan CJ ONSTYLE shop에서 오픈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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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더씬드롬, 오늘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발매…장르 변주 기대
‘신예’ 더씬드롬, 오늘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발매…장르 변주 기대 (방송 제공)
[충청25시]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장르적 변주를 선보인다.더씬드롬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별빛이 머무는 곳’은 어쿠스틱 기타가 중심을 이룬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을 전할 계획이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20일 오후 ‘별빛이 머무는 곳’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들판 위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청량한 청춘 감성까지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가 더씬드롬의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다양한 악기가 더해지며 점차 풍성해지는 사운드가 더씬드롬이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예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더씬드롬은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전작 ’Good Boy'에 이어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보일 예정이다.각자의 일상 속 흐려져 있던 감정을 되살리는 이번 신곡을 통해 계속해서 공감의 신드롬을 만들어갈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더씬드롬의 ‘별빛이 머무는 곳’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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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 ‘무명전설 디너쇼’ 출격…특별한 무대 예고
‘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 ‘무명전설 디너쇼’ 출격…특별한 무대 예고 (방송 제공)
[충청25시] 최종원이 ‘무명전설 디너쇼’에 출격한다.최종원은 오늘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디너쇼’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앞서 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비주얼, 퍼포먼스, 보컬 실력을 두루 갖춘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서 맹활약했다.본선 1차에서 ‘흥’메가크루 퍼포먼스를, 3차에서는 ‘하루온종일’팀으로 장윤정 메들리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기세에 힘입어 디너쇼 출연까지 확정 지은 최종원은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그간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올 그를 향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최종원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트로트 연습생으로 화제를 모았다.특히 태권도 전공자다운 역동적인 동작을 안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앞서 KBS 2TV ‘더 딴따라’세미 파이널에 이어 ‘무명전설’준결승까지 진출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최종원. 매 무대 독보적 에너지를 입증한 최종원이 이번 ‘무명전설 디너쇼’에서는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최종원이 출연하는 ‘무명전설 디너쇼’는 20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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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이디푸스’,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연극 ‘오이디푸스’,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방송 제공)
[충청25시] 테베의 왕’ 으로 무대 복귀하는 최수종의 연극 ‘오이디푸스’, 인간적 고뇌 담았다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양준모의 ‘오이디푸스’ 기대감 폭발 - 올여름 가장 압도적인 비극 ‘오이디푸스’, 포스터 공개와 함께 티켓 오픈 돌입 연극 ‘오이디푸스’, 5월 20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 후 7월 4일 세종M씨어터 개막 - 빈틈없는 캐스팅 라인업으로 완성한 고전 비극의 귀환 - 최수종 9년 만의 연극 복귀작 ‘오이디푸스’, 메인 포스터 공개 기대감 증폭 연극 ‘오이디푸스’ 가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강렬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탄생을 예고했다.공개된 포스터는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짙은 어둠 속 서로 다른 분위기의 ‘오이디푸스’를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작품의 비극적 결말을 암시하는 검은 눈물과 날카로운 시선, 왕관 아래 무너져가는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비주얼은 고전의 비극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특히 “내 발아,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라는 대사는 모든 진실을 마주한 뒤 고뇌하는 오이디푸스의 처절한 운명을 암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오는 7월 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오만과 운명, 진실과 파멸을 다룬 소포클레스의 대표 고전 비극이다.시대를 초월한 서사와 묵직한 메시지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번 작품은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더블 캐스팅으로 ‘오이디푸스’역에 나서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최수종은 이번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새로운 ‘오이디푸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양준모 역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밀도 높은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의 ‘오이디푸스’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은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이 기대를 더한다.비극적 운명의 왕비이자 ‘늙지않는 여자’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출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또한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정자와 남명렬이 각각 맹인 예언자 테레시아스와 코린토스 사자 역으로 합류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이 외에도 강성진, 최수형, 오찬우, 나자명 등이 출연해 빈틈없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제작사 수컴퍼니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고전 비극이 던지는 본질적인 질문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라며 “압도적인 배우들의 연기와 밀도 높은 무대를 통해 올여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연극 ‘오이디푸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1차 티켓 오픈은 5월 20일 오후 2시 진행되며 NOL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자료출처 및 문의] 수컴퍼니 Tel. 02-882-3518 E-mail. info su-company.com h [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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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충청25시]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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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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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 소극장 콘서트 ‘SCENE A’ 대장정 마무리
안신애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 소극장 콘서트 ‘SCENE A’ 대장정 마무리 (방송 제공)
[충청25시]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안신애는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약 한 달간 이어온 소극장 콘서트 ‘SCENE A'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안신애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4주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안신애는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기타와 피아노,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고 음악의 본질을 꿰뚫는 공연으로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달 21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수록곡부터 자신이 발표한 노래, 작사와 작곡가로 가수들에게 선사한 곡, 애창곡과 미공개곡에 이르기까지 그간 쌓아온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집대성한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매회 회차별로 다른 세트리스트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공연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솔로 데뷔곡 ‘Respect'로 포문을 연 안신애는 그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콘서트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왜 그래‘,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혼자만의 사랑‘, ’ 이별여행 ‘등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에 수록된 전곡을 들려줬다.여기에선 기타와 피아노 연주 대신 선글라스와 화이트 퍼 의상을 장착하고 화려한 무대 매너를 펼치는 부캐릭터 ‘마틸다’로 변신,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작사, 작곡에 참여한 화사의 ‘I Love My Body'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 Summer time', ‘봄날은 간다’, ‘Hit the Road Jack', ’목포의 눈물‘등을 선보인 애창곡 무대에선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의 역량과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관객들의 요청을 받는 신청곡 박스 코너에서는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 자신의 곡인 ’김치 and smile', 이상은의 ‘언젠가는’등을 부르고 팬들과 소통하며 소극장 공연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탁월한 음악 역량으로 ‘아티스트의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듣는 안신애의 첫 콘서트에 동참한 게스트들도 화려했다.첫 공연을 함께한 적재와 구름을 필두로 노영심, 강승원, 케이윌 등에 이어 16일 선우정아, 성시경, 정동환, 자이로 17일 스텔라장, 김진호가 출연했다.이들은 저마다 안신애와의 인연과 추억을 팬들과 공유하고 합동 무대도 꾸미며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공연 막바지 안신애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며 “음악으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팬들에게 감격의 메시지를 전했다.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발매와 함께 콘서트 ’ SCENE A'로 음악 본질의 매력을 아주 가까운 거리의 관객들과 소통하며 존재감을 입증한 안신애. 진정성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눈 그가 향후 어떤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다시 만날지 관심을 모은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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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방송 제공)
[충청25시] 손준호·김소현, '우리, 모니?'로 증명한 부부 하모니 향후 다양한 무대 활동 예고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환상적인 하모니 속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손준호와 김소현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과 만났다”며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 인생을 무대 위에 진솔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전했다.이번 콘서트는 오랜 시간 동료이자 부부로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이 서로의 하모니와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졌다.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메들리를 시작으로 손준호와 김소현의 대표 뮤지컬 넘버는 물론,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대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채워졌다.이와 함께 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무대가 최초 공개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손준호와 김소현은 앙코르 무대에서 '에비타',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명성황후'등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의 대표 넘버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특히 가정의 달 5월에 열린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특별함을 더했다.사연이 선정된 관객의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축가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공연을 마친 손준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준비한 콘서트라 더욱 뜻깊었고 관객 여러분의 함성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소현 역시 “제가 좋아해서 시작한 노래를 통해 관객분들이 위로와 힘을 얻는다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이처럼 이번 공연은 콘서트 제목 '우리, 모니?'처럼 손준호와 김소현만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객석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 그리고 음악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진심이 무대 곳곳에 녹아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것. 무대 위 동료이자 인생의 동반자로 오랜 시간을 걸어온 두 사람이기에 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물들였다.한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손준호와 김소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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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GRAVITY’ 트랙리스트 베일 벗었다…6월 2일 발매
“김준수, ‘GRAVITY’ 트랙리스트 베일 벗었다…6월 2일 발매” (방송 제공)
[충청25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GRAVITY'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공식 SNS 를 통해 김준수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GRAVITY'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GRAVITY'를 포함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됐다.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는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 4집 ‘XIGNATURE'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이번 앨범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결국 서로를 다시 이끌게 되는 ’ 중력‘의 힘에서 출발한다. 각 트랙들은 서로 다른 감정의 궤도를 따라 이어져 하나의 궤적을 완성하며 XIA 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리스너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묵직한 비트 위 김준수의 몽환적인 보컬이 긴장감을 더하며 거부할 수 없는 끌림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특히 오랜만에 선보이는 댄스 타이틀곡인 만큼 퍼포먼스적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담아내며 한층 에너제틱한 무대를 예고한다.이외에도 트랙리스트에는 김준수의 폭발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Homage',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라드 ’ 기억의 숲‘, 이별 이후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등이 수록됐다. 특히 프로듀서 AUTOMATIC 과 다시 호흡을 맞춘 ’Beat's Knockin'또한 눈길을 끈다. 또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 ‘eXtreme Love', 감성적인 R B 트랙 ’ Slowly', 뮤지컬 넘버를 연상케 하는 ‘Like Like Like'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한편 김준수의 신보 ’GRAVITY'는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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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대세’ 레이나, 단독 내한 성료 “한국 팬들 열정에 걱정 단숨에 날아가”
‘J팝 대세’ 레이나, 단독 내한 성료 “한국 팬들 열정에 걱정 단숨에 날아가” (방송 제공)
[충청25시] 레이나, 장르 넘나드는 음악 스펙트럼 국내 팬 떼창 속 차세대 J팝 아이콘 입지 굳혀 일본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레이나의 단독 내한 콘서트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eoul'이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당초 이번 공연은 16일 1회차로 기획되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쏟아졌다.이에 17일 회차를 추가 편성한 레이나는 양일간 공연장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과 호흡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투어 타이틀에 걸맞게 몽환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영상 연출로 포문을 연 레이나는 자신의 음악적 세계관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압도했다.'욕조'와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해'등 감각적인 무대로 초반 분위기를 달군 레이나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하고 싶다', '네 앞이면 녹아버려'등을 이어가며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특히 지난해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인 무대에서 마주한 레이나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곡 사이사이 서툰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깊게 교감했다.이러한 열기에 화답하듯 대표곡 '선잠'과 틱톡 챌린지 열풍의 주역 '메디신'이 흐를 때에는 객석에서 열정적인 떼창이 터져 나오며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공연을 마친 레이나는 “오늘 정말 너무 즐거웠다. 약 1년 만의 한국 공연이라 혹시 열기가 식진 않았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노래를 시작하고 응원을 듣는 순간 그 걱정이 한 번에 날아가 그저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저 역시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한편 단독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명실상부한 'J팝 대세'로 우뚝 선 레이나는 글로벌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