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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오는 9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음악 여정 총망라’
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충청25시] 가수 민서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9월 21일 홍대 롤링홀에서 ‘민서 단독콘서트 : The Wa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민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이기에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민서는 그간 걸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진솔한 소통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민서가 보컬로 주축을 이룬 프로젝트 팀 90 project의 무대까지 더해져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민서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자신만의 감성을 오롯이 전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서는 지난 21일 오후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을 비롯해 각종 OST와 90 project까지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만큼, 그의 공연을 향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90 project와 첫 단독 콘서트까지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민서. 데뷔 7년 만에 전한 개최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완성도 높은 구성과 음악으로 기대에 부응할 민서의 단독 콘서트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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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日 최대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 출연 확정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충청25시] 걸그룹 코스모시가 차세대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다진다.
2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오는 31일 일본 도쿄 조후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nation 2025’에 출연을 확정했다.
코스모시는 이번 ‘a-nation 2025’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일본 대표 여름 페스티벌로 손 꼽히는 ‘a-nation’은 누적 관객 600만명 이상을 동원,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어 코스모시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ation 2025’를 통해 일본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가질 코스모시는 현재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프리데뷔 싱글 ‘zigyzigy’ 발매 이후 코스모시는 국내 음악방송부터 미국 LA ‘Anime Expo 2025 x Sukeban’, 태국 ‘UTO FEST 2025 IN BANGKOK’ 등 데뷔 8개월 만에 전 세계 무대를 잇달아 섭렵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코스모시는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One Universe Festival 2025’에도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10월 ‘매들리메들리’ 출연까지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 또한 꾸준히 활약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코스모시는 9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를 발매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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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새 EP 타이틀은 ‘UP ALL NITE’…트랙리스트 오픈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25시] 가수 크러쉬가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했다.
크러쉬는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EP 앨범 ‘FANG’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함께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수민과 로꼬, 태버까지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크러쉬와 만나 발휘할 음색 시너지를 향해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크러쉬의 ‘FANG’은 무뎌졌던 본능을 깨워낸 앨범이다.
이번 신보 역시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크러쉬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음악으로 ‘크러쉬표 장르’를 또 한 번 써 내려갈 계획이다.
강렬한 티저 포스터에 이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크러쉬.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해 온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이 담긴 앨범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크러쉬의 ‘FANG’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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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김민상, 권력자 연기의 다른 결…‘현실주의 빌런’ 등극
사진제공 = SBS ‘트라이’, 극단 맨씨어터
[충청25시] 배우 김민상이 ‘트라이’를 장악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김민상은 한양체고 럭비부의 운명을 쥔 교감 성종만 역을 맡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종만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제도와 자원을 앞세워 럭비부를 몰아붙였다.
우선 특별전형 방식을 바꿔 판을 흔들고 시설 사용을 명분으로 훈련 장소를 옮기게 했다.
또한 주가람의 병원행을 캐며 감독 자격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아 압박의 근거를 쌓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결이 달라졌다.
종만은 회의 자리에서 럭비부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분위기를 전환, 체단실을 럭비부에 배정해 훈련 기반을 다졌다.
이어 문웅의 과거 학교폭력 이슈에도 “훈련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못 박으며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속내는 점차 분명해졌다.
종만은 “감독만 갈아치운다면”이라는 말로 ‘팀은 유지하되 지휘 체계는 교체’라는 계산을 드러냈고 이후 흥남에게 가람이 병원에 간 이유를 찾아내라며 압박의 경로를 구체화했다.
이처럼 김민상은 절제된 톤과 표정으로 ‘현실주의 빌런’의 무게에 설득력을 더했고 윤계상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직설적인 대사를 빠른 템포로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종만의 다음 한 수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인다.
또한 김민상은 8월 29일 개막하는 연극 ‘물의 소리’를 통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는 이동호 역을 맡아 ‘물’을 매개로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연극 ‘흑백다방’ 이후 약 8년 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안방극장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상이 출연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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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주현, 스포티→청량 에너지 가득 담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 공개
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충청25시] 배우 박주현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배우 박주현과 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주현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빛 래시가드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스포티 무드를 드러내는가 하면, 도심 루프탑에서는 입체적인 스트라이프 텍스처와 팬시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탱키니 착장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톱과 블랙 레깅스를 입고 서핑보드를 들어 올리며 건강미와 활기찬 매력을 동시에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름의 시원한 기운을 닮은 박주현의 미소는 화보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물들였다.
박주현은 최근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서 강인한 체력과 끝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레일런에서 체력퀸 유이를 제치고 앞서 달리며 주목받았고 복싱 훈련에서는 악바리 근성을 드러내며 한계에 굴하지 않는 열정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얻었다.
이번 화보에서도 그가 지닌 특유의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 ‘도전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예능과 화보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한 박주현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주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 풀 버전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 스포츠 별책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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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단독 콘서트 ‘Chapter 2 : Festa’ 오늘 일반 예매 오픈 ‘메인 포스터·트레일러’ 공개로 기대감 최고조”
“김준수, 단독 콘서트 ‘Chapter 2 : Festa’ 오늘 일반 예매 오픈 ‘메인 포스터·트레일러’ 공개로 기대감 최고조”
[충청25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일반 예매가 오늘 오픈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지난 18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멤버십 선예매를 마친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는 오늘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일반 예매가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함께 만드는 진정한 축제 ‘Festa’의 무대이자, 김준수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 해석을 담아낸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의 또 하나의 챕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컬러풀한 조명과 김준수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Our moment, our time, our festa.”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김준수의 다채로운 매력을 네 가지 컬러로 빗대어 ‘챕터’ 시리즈 콘서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며 ‘공연킹’다운 브랜드 위상을 입증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페스타’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지난 18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는 예매 오픈 직후 티켓링크 콘서트 장르 주간 랭킹 1위를 기록, 약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김준수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마음이 그대로 드러났다.
믿고 보는 ‘공연 장인’ 김준수가 쌓아온 공연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하는 이번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 오늘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되는 일반 예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4일간 펼쳐질 이번 무대는 약 1년 6개월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나는 특별한 자리이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서 지난해에 이어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를 이어가는 또 하나의 챕터가 될 것”이라며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아티스트가 하나 되는 것은 물론 김준수 그리고 XIA가 쌓아온 공연 브랜드의 저력을 온전히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일반 예매는 오늘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진행된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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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제작·출연 영화 ‘미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필르머
[충청25시] 배우 고경표가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입증한다.
고경표는 다음달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 공식 초청작 ‘미로’를 통해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일정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비전’ 섹션을 확장·개편해 신선한 시선을 가진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경표가 제작과 출연을 겸한 영화 ‘미로’ 역시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화 ‘미로’는 아내를 잃고 삶의 균열 속에 갇힌 남자 영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심리극이다.
사설 탐정 희미를 통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며 외면해왔던 내면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주연을 맡은 고경표가 선보일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에 기대가 쏠린다.
특히 고경표는 이번 작품에서 연기를 넘어 기획, 제작, 편집까지 직접 참여하며 창작 전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배우에서 창작자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그의 행보는 ‘미로’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활약하며 예능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로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예능과 스크린을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미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영화 상영 후에는 고경표와 신선 감독이 무대에 올라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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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연극 ‘나의 아저씨’ 도준영 役 캐스팅…22일 개막
사진제공 = (주)T2N미디어, (유)쇼앤텔플레이
[충청25시] 배우 윤선우가 연극 ‘나의 아저씨’에 출연한다.
윤선우는 오는 22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나의 아저씨’는 각종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극 중 윤선우는 성공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사람과의 관계도 모두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으로 분한다.
현실적인 욕망을 날카롭게 표현하며 갈등을 주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윤선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내면의 야망을 드러내는 인물을 입체감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앞서 윤선우는 영화 ‘써클’, ‘7번방의 선물’,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스토브리그’, ‘낮과 밤’, ‘세 번째 결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섬세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이어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 만큼, 윤선우가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윤선우가 출연하는 연극 ‘나의 아저씨’는 오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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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는 28일 새 EP ‘FANG’ 으로 컴백 ‘음원 강자 귀환’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25시] 가수 크러쉬가 약 2년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크러쉬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상처 난 거친 손으로 머리를 쥐고 있는 크러쉬의 뒷모습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뿐만 아니라 녹슬고 벗겨진 텍스처가 드러난 벽면은 물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실루엣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무드로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하며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팬미팅으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연 크러쉬는 ‘Everything Happens To Me’로 쳇 베이커 헌정 앨범에도 참여하며 여전한 감성을 증명했다.
또한 그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워터밤 서울 2025’ 등 다양한 공연의 무대에 오르며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까지 펼쳤다.
2023년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리스너를 찾는 크러쉬. 매 앨범 확장된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으로 채울 신보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크러쉬의 ‘FA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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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비, 데뷔 첫 해외 무대 日 ‘랜드콘 애넥스’ 성료 “오래 기억 남을 것”
사진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충청25시] 그룹 버비가 데뷔 첫 해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버비는 지난 19일 일본 KT Zepp Yokohama에서 열린 ‘LANDCON ANNEX’에 출연했다.
이날 버비는 ‘CLAP’을 시작으로 ‘Swing BeBe’, ‘AEIOU’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또한 현지 팬들을 위해 일본곡 ‘Choo Choo Train’ 커버 무대까지 준비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버비는 데뷔 첫 해외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자유롭고 여유로운 에너지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버비의 무대 장악력과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이 어우러지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완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공연을 마무리한 버비는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해외 공연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됐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버비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한 ‘하이틴 성장형 아이돌’ 그룹으로 감각적인 영 레트로 감성으로 빠르게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어 ‘LANDCON ANNEX’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포문을 연 버비가 보여줄 전방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13일 스페셜 싱글 ‘AQUA BLUE’로 컴백한 버비는 릴리즈 이벤트, 라이브 공연 등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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