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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2026-05-29 1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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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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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조 밴드’ 칠리빈즈,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20일 티켓 오픈
‘ 3인조 밴드’ 칠리빈즈,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20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충청25시] 일본의 3인조 밴드 칠리빈즈가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다.1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칠리빈즈는 오는 8월 8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을 개최하고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보컬 모니, 베이스와 보컬 마이카, 기타와 보컬 릴리로 구성된 칠리빈즈는 2019년 결성 이후 작사와 작곡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특히 2021년 ’lemonade'로 스포티파이 재팬 바이럴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빌보드 재팬 ‘Heatseekers Songs'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공연은 칠리빈즈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해 ’ 원더리벳 2025'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에너지로 국내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칠리빈즈는, 앞서 2024년 일본 공연계의 성지인 무도관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압도적인 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현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엔딩 테마 ‘Raise'와 넷플릭스 시리즈 ’ 프리즘 론도‘의 주제가 ’star flower'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칠리빈즈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칠리빈즈의 첫 단독 내한 공연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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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데뷔 쇼케이스 ‘Debut News’ 성공적 마무리.
청량 에너지 발산
FNC ENTERTAINMENT 책임 박소연 (방송 제공)
[충청25시]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플레어 유는 지난 13일 오후 6시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한 데 이어 오후 8시에는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 ‘Debut News’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먼저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WAY 2 U’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멤버들은 부드러운 음색과 청춘의 설렘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청량하게 물들였다. 이어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전하고 애교를 부리는 듯한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날 플레어 유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에너지 넘치는 ‘Hyper’, 첫 팬송 ‘MIRACLE’, 거침없이 즐길 수 있는 ‘WOO-HOO’ 등 다채로운 수록곡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뿐만 아니라 ‘Debut News’라는 타이틀에 맞춰 플레어 유는 학교의 방송부로 MC 유재필은 이들을 취재하는 기자로 변신해 다양한 코너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키워드 3개를 활용해 직접 속보 형식으로 노래를 소개하고 팬들이 궁금해하던 여러 질문에 답변하고 서로가 예상한 본인의 능력치를 증명하는 ‘팩트 체크’를 진행하는 등 토크와 게임을 넘나들며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줬다.이와 함께 플레어 유는 공식 팬클럽명 ‘U’RE’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U는 플레어 유와 팬 모두를 포함하는 ‘우리’를,’RE는 존재와 현재진행형을 뜻한다”며 “플레어 유와 팬은 항상 함께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해 뭉클함을 안겼다.공연 말미 강우진은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데뷔 앨범명처럼 틀리고 오류가 있더라도 발판 삼아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고 최립우는 “여러분이 에러를 겪을 때 위로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저희가 열심히 하겠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플레어 유는 풋풋한 매력이 담긴 세트리스트와 코너, 눈부신 팬 사랑으로 약 90분의 러닝 타임을 꽉 채우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냈다. ‘Debut New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들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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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제드, 루시 ‘전체관람가’ 노래방 라이브 공개…역대급 영상미 눈길
스튜디오 아제드, 루시 ‘전체관람가’ 노래방 라이브 공개…역대급 영상미 눈길 (방송 제공)
[충청25시] 밴드 루시가 ‘노래방 라이브’에 출격해 독보적인 청량 에너지를 선사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시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전체관람가’ 영상을 공개했다.봄밤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영상은 화려한 조명의 회전목마 앞에서 신곡 ‘전체관람가’를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네 멤버의 완벽한 합과 현장감이 살아있는 라이브는 공개 직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콘텐츠에서 루시는 신곡 ‘전체관람가’ 가 가진 희망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최상엽의 시원한 보컬과 신예찬의 역동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가운데, 실제 노래방 화면을 옮겨놓은 듯한 자막 프레임과 환상적인 배경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며 루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가사 발음을 외국어로 표기해 해외 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돕는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앞서 수많은 보컬리스트들이 거쳐 간 노래방 라이브에서 루시는 밴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성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전 세계 리스너들이 한국어 가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그간 권진아, 10CM, NCT 도영, 아이들 미연, 씨엔블루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해 온 스튜디오 아제드는 이번 루시 편을 통해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정교한 연출력을 입증했다.또한 아티스트의 곡 테마에 맞춰 공간을 재해석하는 감각적인 시도에 라이브의 생동감을 더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필수 시청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한편 루시의 고품격 밴드 라이브가 담긴 ‘전체관람가’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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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도쿄 긴자서 열린 ‘리리링’ 론칭 & 앰배서더 취임 발표
11일 일본 도쿄 긴자서 열린 ‘리리링’ 론칭 & 앰배서더 취임 발표 (방송 제공)
[충청25시] 그룹 Baby DONT Cry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앰배서더로 현지 매체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피네이션은 13일 “Baby DONT Cry가 11일 일본 도쿄 긴자의 지지통신홀에서 열린 ‘리리링’브랜드 론칭 및 앰배서더 취임 발표 회에 참석해 현지 관계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TV, 일간지, 스포츠지, 패션 뷰티 매거진, 인플루언서 등 현지 미디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Baby DONT Cry는 ‘리리링’ 프로듀서인 서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다인의 브랜드 소개 및 개발 배경, 론칭 제품 라인업 발표에 이어 본격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현장에서는 Baby DONT Cry가 출연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고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뷰티 루틴, 추천 제품 등을 직접 소개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시너지를 보여줬다.서수경은 “순수함 속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강인함,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리리링’의 가치관과 잘 부합했다”고 앰배서더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리더 이현은 “'리리링 ‘의 시작이라는 소중한 시기에 Baby DONT Cry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영광이다. ’리리링 ‘ 과 함께 저희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아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면 멋진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는데 ’리리링 ‘의 기념비적인 첫 앰배서더가 돼 정말 기쁘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리리링 ‘의 일본 내 브랜드 론칭 및 Baby DONT Cry의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 또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소식도 발표됐다.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Baby DONT Cry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 도쿄 ‘초초음파’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이에 더해 일본에서 ‘리리링’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및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가열찬 활동과 인기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앞서 Baby DONT Cry는 SBS ‘인기가요’MC 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막내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 의 새 앰배서더, 또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신예 광고 ‘블루칩’ 으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 후 선공개곡 ’ Shapeshifter',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한층 성장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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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 dodree, 대학 축제 블루칩 등극…미발매곡 무대 예고
‘JYP 여성 듀오’ dodree, 대학 축제 블루칩 등극…미발매곡 무대 예고 (방송 제공)
[충청25시] 여성 듀오 dodree가 대학 축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dodree는 오는 14일 강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무대에서 dodree는 데뷔곡 ‘꿈만 같았다’를 비롯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의 ‘본’,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의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이와 함께 dodree는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독창적인 음악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odree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이자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1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장르 ‘K-rossover Pop'으로 데뷔해 가요계에 신선한 흐름을 제시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 ‘를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는가 하면,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레이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dodree. 이어 각종 행사에 잇달아 섭외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이 펼쳐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dodree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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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오늘 미니 1집 ‘YOUTH ERROR’로 가요계 정식 데뷔
FNC ENTERTAINMENT 책임 박소연 (방송 제공)
[충청25시]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가 오늘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하는 팀명처럼 플레어 유의 빛나는 시작이 될 데뷔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꼽아봤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로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을 주고받았던 이들은 마침내한 팀으로 만나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다.플레어 유는 데뷔 소식과 함께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3월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발탁돼한 달간 활약했으며 꾸준히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둘만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KCON JAPAN 2026’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렇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그룹으로 이어지며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퍼포먼스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8~10일 ‘KCON JAPAN 2026’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에 수록된 3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타이틀곡 ‘WAY 2 U’ 무대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 설렘을 귀여운 안무로 표현했으며 수록곡 ‘Hyper’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WOO-HOO’ 무대에서는 리듬에 몸을 맡긴 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그려내며 플레어 유만의 ‘청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첫 무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이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플레어 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청춘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Oops 버전에서는 트윈룩 스타일의 프레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한 시너지를 극대화했고 BFF 버전에서는 편안한 공간 속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완성한 청춘 시너지가 앨범 속에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플레어 유는 오늘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Debut News’를 개최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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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더씬드롬,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컴백
‘신예’ 더씬드롬,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컴백 (방송 제공)
[충청25시] 더씬드롬, 신곡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3개월만 초고속 컴백 ‘리스너 감성 정조준 예고’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컴백한다.12일 드림캐쳐컴퍼니 측은 더씬드롬이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별빛이 머무는 곳’은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계획이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양희교의 개인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양희교는 푸른 들판 위 기타를 든 채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신곡을 향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더씬드롬은 드림캐쳐컴퍼니에서 새롭게 론칭한 보이밴드로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까지 5인조로 구성됐다.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ALIVE'로 출격을 알린 더씬드롬은 데뷔와 함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올해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통해 서는 다채로운 소화력까지 자랑하며 끊임없는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세 번째 싱글로 리스너 만날 준비를 마친 더씬드롬의 ‘별빛이 머무는 곳’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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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CNN과 대담서 밝힌 ‘흠뻑쇼’의 가치 “행복의 정점”
싸이 K-Everything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25시] 싸이가 CNN 과의 대담에서 ‘흠뻑쇼’의 가치에 대해 “행복의 정점”이라고 자평해 눈길을 끈다.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9일 오후 첫 방송된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을 통해서다’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았으며 총 4부작에 걸쳐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9일이 프로그램의 K팝 부문 관련 대표 인터뷰이로 출연했다.K팝의 히스토리 및 최근 트렌드 등을 진단한이 프로그램에서 싸이는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눴다.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대성공을 발판으로 싸이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피네이션을 설립했고 싸이의 연례 콘서트 ‘흠뻑쇼’ 시리즈는 한국 전체 공연 티켓 판매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고 알렸다.“'흠뻑쇼‘가 이제 한국에서 전설이 됐다. 한국 여름의 폭염 속에서 공연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는 “한번 공연하면 4시간 정도 한다. 어릴 때 다른 사람이 행복해하면 저도 행복했다”며 “제 콘서트는 행복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싸이는 “2만 5000명 관객 앞에서 공연한다면 저로 인해 행복해하는 2만 5000개의 얼굴을 눈앞에서 보는 거잖나. 그때는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다”고 감격했다. 이는 왜 싸이가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가장 뜨겁게 에너지를 쏟아붓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K팝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족적을 남긴’강남스타일 ‘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대니얼 대 김은’강남스타일 ‘에 대해 “2012년 공개돼 미국 시장을 뚫고 K팝의 위상을 완전히 바꿨다. 발매 6개월 만에 MV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했는데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유튜브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싸이는 타이거 JK 가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울면서 자신에게 전화했던 일화를 전하며 “가사 전체가 한국어인 노래가 미국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이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지 않나”고 했고 이에 대니얼 대 김 역시 “생각만 해도 울컥한다”며 깊이 공감했다. 강남에 세워진’강남스타일 ‘동상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싸이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쑥스럽고 과분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대니얼 대 김은 “자격이 충분하다. 싸이가 음악으로 이룬 일들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싸이의 업적에 대한 정당한 예우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 밖에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얼마 동안 누렸냐”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는 “가수로서는 평생 누리고 있지만 작곡가로서는 그것이 꿈인 동시에 악몽”이라는 솔직한 고백도 했다.“어떻게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창작자의 압박감과 고뇌가 드러나는 부분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이번 인터뷰는 단순한 성공 신화를 넘어, K팝의 글로벌 성공의 초석을 다진 ‘원조 K팝 스타’싸이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의미를 더했다.한편 싸이가 첫 에피소드에 등장한 ‘K-Everything'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됐다.총 4부작 시리즈는 CNN.com과 CNN 커넥티드 TV 및 모바일 앱을 통해 CNN 인터내셔널 유료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주 실시 간 스트리밍 된다.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글로벌에서는 이용 가능한 지역에 한해 HBO 맥스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감상할 수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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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tvN ‘은밀한 감사’ OST 지원사격…‘마음이 들리니’ 발매
NCT 도영, tvN ‘은밀한 감사’ OST 지원사격…‘마음이 들리니’ 발매 (방송 제공)
[충청25시] NCT 도영이 친형인 배우 공명의 주연 드라마 ‘은밀한 감사’OST 지원사격에 나섰다.지난 10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도영이 가창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네 번째 OST ‘마음이 들리니’ 가 발매됐다.‘마음이 들리니’는 남자 주인공 노기준이 여자 주인공 주인아를 뒤에서 바라보는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말로는 직접적인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 내면에는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담겼다.이번 OST 는 단단하고 부드러운 기타 사운드로 시작되는 트랙 위 도영의 보컬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잔잔한 감성을 녹여내며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특히 지난 6회에서 혼란스러운 마음을 확인한 노기준이 주인아에게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장면에 삽입되며 도영의 감미로운 음색과 공명의 섬세한 연기가 만나 보다 깊은 감정선을 완성, 많은 시청자에게 설렘을 유발했다.K-POP 대표 그룹 NCT 도영은 맑고 청량하면서도 따뜻한 감성까지 더해진 보컬로 그간 다양한 OST 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그중에서도 이번 OST 는 도영이 친형인 배우 공명의 주연 드라마 OST 에 참여한 첫 번째 케이스이기에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실제 형제인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각각 배우와 가창자로 호흡을 맞추며 특별함을 더했다.무엇보다 이번 협업은 두 형제가 공식적으로 같은 작품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동안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각별한 우애를 드러내 온 두 사람인 만큼, 팬들은 “드디어 성사된 형제 컬래버”, “공명 감정 연기에 도영 목소리라니 벌써 기대된다”, “현실 형제 케미가 작품에서도 이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국내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한편 도영이 참여한 ‘은밀한 감사’OST ‘마음이 들리니’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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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영원불변의 신화, 연극 ‘오이디푸스’
무대 위 영원불변의 신화, 연극 ‘오이디푸스’ (방송 제공)
[충청25시] 연극 ‘오이디푸스’ 가 오는 7월 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개막을 앞두고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고전 비극의 정수를 밀도 있게 풀어낼 이번 무대는 올여름 공연계에서 주목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운명과 진실, 선택의 아이러니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고전 비극을 바탕으로 한다.치밀한 심리 묘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 감각적인 무대 언어를 통해 강렬한 연극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밀도 높은 텍스트 해석과 독창적인 무대 미학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아온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의 ‘오이디푸스’를 새로운 캐스팅으로 다시 선보이는 무대다.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창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한층 깊어진 해석을 선보인다.이번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코러스’의 활용이다.고대 그리스 비극의 핵심 장치인 코러스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단순한 해설자를 넘어 사건의 흐름과 감정을 이끄는 적극적인 존재로 확장했다.‘코러스장’을 중심으로 구현되는 집단의 시선은 인물의 내면과 사회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극의 긴장과 리듬을 더욱 입체적으로 끌어올린다.오이디푸스 역에는 최수종과 양준모가 출연한다.드라마를 통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최수종은 2017년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이후 약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그가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양준모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비극적 영웅 오이디푸스의 내면을 풀어낼 예정이다.뮤지컬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가 선보일 새로운 오이디푸스 역시 또 다른 결의 해석으로 관객과 만난다.오이디푸스의 왕비이자 비극의 또 다른 축인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캐스팅됐다.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영희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비극의 중심에 선 왕비를 설득력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2시 22분’, ‘카포네 트릴로지’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임강희 역시 자신만의 밀도로 새로운 이오카스테를 완성할 전망이다.극의 흐름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두 배우는 집단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예정이다.특히 임병근은 2년 만에 무대 복귀작으로 이번 작품을 선택해 의미를 더하며 이형훈은 ‘조씨 고아’, ‘팬레터’, ‘긴긴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등에서 이어온 존재감을 이번 무대에서도 이어갈 전망이다.‘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역에는 각각 남명렬과 박정자가 캐스팅됐다.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합류는 그 자체로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는 축이 된다.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축적해 온 깊이와 존재감은 극의 무게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그 외 ‘크레온’역에 강성진과 최수형, ‘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의 더블로 오찬우, 나자명 배우가 합류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서사와 밀도 높은 연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언어를 결합한 작품이다.고전의 깊이를 오늘의 감각으로 끌어온 이번 무대는 올여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수컴퍼니는 “이번 ‘오이디푸스’는 고전의 밀도와 동시대적 감각을 함께 밀어붙이는 작업이 될 것”이라며 “고전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지금의 관객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닿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화제작, 연극 ‘오이디푸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티켓은 5월 20일 놀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