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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총력…비상경제대응 TF 가동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가 중동 지역 위기에 따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현상으로 심화되는 경기 침체에 대응해 시민 경제를 지키기 위한 전방위적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최근 소상공인을 포함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역 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정 지원과 소비 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계룡시 비상경제대응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TF는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동향 등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맞춘 현안 대응 조직으로 상황 안정 시까지 상시 가동된다.추진단은 단장인 부시장 주재의 격주 현안 대응 회의와, 부단장인 전략기획감사실장 주재의 수시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 내 피해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특히 석유 가격 안정화반 등 4개 반을 편성해 현장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강구하는 등 체계적인 위기 대응에 나섰다.이와 함께 시는 지난 3월 27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며 법적 기반도 마련했다.이는 충남 시 군 중 계룡시와 금산군을 포함한 일부 지자체와 전국 44개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도입한 사례로 시민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민생안정지원금’지급 근거가 된다.조례 제정으로 민생경제가 중대한 위기 상황에 놓였다고 판단될 경우 민생안정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지역 내 소비로 연계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혜택도 대폭 확대한다.시는 4월부터 모바일 상품권 이용 시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보다 상향한 13%로 적용한다.구매 한도는 개인 50만원, 법인 200만원으로 설정했으며 4월 첫 특별적립 시행에 대한 시민 기대를 반영해 발행액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기존 월별 균등 배분 방식에서 벗어나 판매 추이에 맞춘 탄력적 배분을 통해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세계 경제 위기의 여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이번 대책이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활력을, 시민들에게는 체감 가능한 가계 지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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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는 2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김종일 지회장은 “장애가 더 이상 일상의 제약이 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이어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써온 계룡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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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두계장터 4 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 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계룡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보훈대상자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해군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 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이끌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감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또한, 12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이응우 시장은 “오늘이 자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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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운영
계룡시,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을 마련하며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31일 신도안면 괴목정 공원 내에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김범규 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계자, 지역 반려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반려동물 문화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후 시설을 둘러보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개장식에서는 원반던지기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반려견 바른문화 산책 강의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반려동물 놀이터는 중 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을 분리 조성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허들 시소 등 놀이기구를 설치해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또한, 보호자를 위한 휴식공간도 함께 마련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용 기간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으로 현장 접수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시는 이번 놀이터 개장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시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도심 속 반려동물 문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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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성료
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봄철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을 마을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12회에 걸쳐 1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고품질 쌀 생산기술과 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병행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이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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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원․버스정류장서 QR 마음검진사업 확대
QR 우울검사 포스터 이용 모습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마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공원 26곳과 버스정류장 64곳에 QR코드 우울검사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간을 활용해 심리적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검진 참여를 유도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1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람의 평생 서비스 이용률은 12.1%에 그치는 등 사회적 편견과 높은 진입 장벽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QR코드를 통해 진행되는 우울 검사는 1 2분 내외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돼 정신건강사업 안내, 심리상담 제공, 정신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 관리는 병원이 아닌 일상 공간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생명사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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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며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제도다.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3년간 면제 ▲위생용품, 종량제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사업 대상은 계룡시에 소재지를 둔 식품접객업소이며 오는 4월 1일부터 총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모집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방문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절차 및 방법 안내, 구비서류 제출 등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과 식품안심업소 평가표에 따른 미흡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하며 해당 컨설팅은 전액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많은 업소가 자율적 위생관리에 동참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별도의 복잡한 서류제출 없이 계룡시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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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면 “맑은 수돗물 공급” 본격화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 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블록을 구축하고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에 나섰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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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 개최
원 확보 위해 신규 계속사업 등 24개 중점과제 점검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투자재원 확충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액 1321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사업 7건, 계속사업 17건을 포함한 총 24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농소 유동리 지방도 개설 입암 농소간 도로개설 계룡대로 국도1호선 연결도로 개설 임도개설 등이 포함됐다.계속사업으로는 계룡시 북부 안산 중블록 노후상수관망 정비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대체 소각시설 설치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 논의됐다.최재성 부시장은 “차질 없는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으로 예산 확보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며 “이번에 발굴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 대응과 치밀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보완해 정부예산 안에 시의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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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 강사·학습자 모집
26년 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 강사 및 학습자 모집 홍보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 운영을 위해 강사와 학습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기관 배달강좌’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직장인 등 학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강사 모집은 4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계룡시 강사등록을 완료하고 시에서 실시한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한다. 강사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운영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강사는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내 ‘배달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강좌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학습자 신청은 장애인·노인·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기관 단위로 가능하며 성인 5인 이상의 학습자를 구성해 4월 9일부터 13일까지 공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0개 강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21개 학습모임이 운영돼 149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19회의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평생학습 성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된 바 있다.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강사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배달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