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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동 놀이 환경 지원 ‘아이신나유’ 첫 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2025년부터 처음 시행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일환으로 아동 맞춤형 놀이 환경 지원 서비스 ‘아이신나유’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만 4세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 없이 놀이문화 서비스를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대상은 고연령자와 저소득 가구를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아이신나유’는 충남에서는 계룡시와 홍성군에서만 시행되는 사업으로 쾌적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하고 올바른 발달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준비해 거주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아이신나유는 지역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시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아동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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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0회 대전MBC배 계룡국제오픈태권도 대회 성료
계룡시, 제10회 대전MBC배 계룡국제오픈태권도 대회 성료
[충청25시] 제10회 대전MBC배 계룡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관,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후원하는 국제적인 태권도 행사로 국내외 31개국 선수단 총 2,650명이 참가했다.
9일 개막식에는 육군 의장대 시범과 아미 보이즈의 특별 축하 공연, 충남태권도시범공연단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면서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대회에서는 겨루기, 공인 품새, 자유 품새, 태권 체조, 쇼 태권, 장애인 경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이 돋보였다.
특히 대한민국 선수단은 겨루기 부문에서 아산 용인대 송무태권도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품새 부문에서는 계룡 명품태권도선수단, 쇼 태권에서는 백석대학교 선수단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태권 체조 부문에서는 유소년부 계룡 효성태권도, 청소년부는 인천 아수라태권도시범단이 우승을 거머쥐며 관중들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1만여명이 넘는 관중이 계룡시를 찾아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계룡의 문화와 역사가 전 세계에 알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국제대회 유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통해 계룡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스포츠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장애인과 저개발국가 선수들에게 참가비 면제, 숙박, 전세버스 제공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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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계룡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충청25시] 계룡시는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노동력 부족 문제와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지난 7월 병해충 예방 차원의 선제적 1차 방제에 이어 병해충 다발생기인 8월에 2차 방제가 이루어진다.
특히 비래해충 발생에 따라 추가로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방제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인해 증가한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노동력 부족과 경영비 부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
계룡시는 농업인 부담을 덜기 위해 방제비의 50%를 지원하며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 경험을 보유한 논산계룡농협에 사업을 위탁해 전문적이고 효율성 있게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결이 시급한 상황에서 이번 드론 방제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기에 병해충 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고품질의 쌀 생산을 지원하고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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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한상빈 선생님 댁 위문
이응우 계룡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한상빈 선생님 댁 위문
[충청25시] 이응우 계룡시장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독립유공자 한훈 의사의 손자인 한상빈 선생님의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이응우 시장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후손들과 그 업적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독립운동가 한훈 의사는 1906년 홍주의병에 참전하며 독립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1907년 신도안으로 이주 후 을사오적 처단을 모의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만주로 망명했으며 대한광복단과 광복회의 창립에 기여하는 등 무장투쟁과 군자금 모집에 헌신했다.
상해 임시정부와도 협력하며 일제에 강력히 대응했던 그는 징역 23년이라는 긴 형기와 수감 생활의 고초에도 불굴의 의지를 보여줬으며 이러한 헌신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특히 독립운동과 애국정신을 이어가는 한훈 의사의 손자인 한상빈 선생님 역시 지역사회에 오래도록 귀감을 주고 있다.
그는 한훈기념관 건립 시 할아버지의 유품을 무상 기증하며 후세에 선열들의 희생을 알릴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매년 농사지은 쌀을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룡시 학생들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이응우 시장은 “할아버님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현재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없었을 것”이라며 한훈 의사의 숭고한 정신에 경의를 표했다.
또한, “한훈 의사의 높은 뜻을 잇고 지역 나눔과 미래 인재 육성에 헌신하신 한상빈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룡시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한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애국정신을 확산하고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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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 침수 대응 안전 강화 박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자연재해에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침수 대응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룡고 사거리 일원 및 엄사리 주거지·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노후 하수시설 정비와 맨홀 추락방지망 설치 등 주요 안전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복권기금으로 확보된 10억원의 예산을 활용한 이 사업은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8월 착공에 들어가 연말까지 마무리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노후된 우수관로 보수, 배수시설 교체·신설, 안전시설 설치 등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통수능력 향상 및 맨홀 안전사고 예방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계룡시는 짧은 기간 동안의 집중호우로 인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도시 침수 사고가 빈번해지는 상황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맨홀 추락방지망 설치는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 안전을 보강하는 중요한 장치로 침수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침수를 막는 것을 넘어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해 도시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된 하수관로 개량·정비, 맨홀 안전시설 설치 사업 등을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더 나은 생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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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훈기념관, 제80주년 광복절 ‘함께 기리는 8·15’ 개최
계룡시 한훈기념관, 제80주년 광복절 ‘함께 기리는 8·15’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한훈기념관에서 ‘함께 기리는 8·15’ 행사를 개최한다.
한훈기념관은 계룡시의 대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이번 광복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역사와 문화를 알릴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계룡시어린이감성체험장과 충남 디지배움터가 준비한 나라상징 만들기 체험 △독립군 주먹밥 만들기 △태극기 포토존 △마당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과 협력해 마련된 기획전시 ‘윤봉길의 마지막 하루’는 윤 의사의 결연한 의지와 희생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응우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시민 모두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소중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역사적 의미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축제로 계룡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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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환경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3기’ 본격 활동
계룡시, 청소년 환경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3기’ 본격 활동
[충청25시]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새롭게 단장한 청소년 환경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3기’ 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에코리더 그린알파 봉사단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문제를 인식하고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3기를 맞은 봉사단은 ‘폐플라스틱 새활용 봉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또 하나의 환경 퍼포먼스를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와의 연계로 진행되며 총 20명의 에코리더 봉사단원이 참여한다.
봉사단원들은 총 10회기에 걸쳐 폐플라스틱을 창의적인 ‘정크아트’로 탈바꿈시키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단순히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을 넘어, 환경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협업과 창의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영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환경보전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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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계룡시, 2025년 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2025년 2기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총 8개 강좌로 기획됐으며 △영유아 2개 강좌 △청소년 1개 강좌 △청년 1개 강좌 △관계 형성 클래스 2개 강좌 △나눔 배움 클래스 2개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2개 강좌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놀이·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과 청년 강좌는 건강관리와 자기계발에 중점을 뒀다.
그 외에 가족과 이웃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 관계 형성 클래스 2개 강좌와 사회 환원형 교육인 나눔배움 클래스 2개 강좌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9일부터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모두가 평생학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의 이번 프로그램은 배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학습을 통한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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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 개최
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 잔디광장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별빛음악회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로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시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빛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공연에서는 충남연정국악단이 해금 독주와 피리·대금·신디 3중주, 판소리, 실내악 등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충남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팀이 무대에 올라 여름밤을 더 특별하게 만들 클래식 선율과 초청 뮤지컬 배우의 라푼젤, 겨울왕국, 지금 이순간 등 다양한 영화·뮤지컬 명곡 공연이 예고되어 있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 대책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행사장 진출입로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며 계룡소방서 및 보건소의 협조로 구급차량과 응급의료 요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별빛이 아름다운 여름밤, 숲속에서 펼쳐지는 음악회가 시민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적산 치유의 숲이 휴식과 재충전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실 우천 시에는 엄사면 유동리에 위치한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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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면·동 순회 시민소통간담회 시작
계룡시, 면·동 순회 시민소통간담회 시작
[충청25시] 계룡시는 12일 금암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시민안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안전 현안과 정책 방향을 시민, 시정, 유관기관이 함께 논의하며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 함께하면 지켜집니다’를 주제로 오는 26일까지 금암동을 시작으로 신도안면, 엄사면, 두마면을 순회하며 총 4차례에 걸쳐 열린다.
계룡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면·동 맞춤형 논의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계룡시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이날 금암동 간담회에는 계룡시청,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를 비롯한 안전 유관기관과 지역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지도자 등 주민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폭염·호우 등 자연재난과 화재·범죄 같은 사회재난에 대한 대응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및 취약 요인에 대한 공유와 함께 예방·대응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계룡시의 주요 안전 정책 및 재난 대응 현황을 공유한 뒤 시민들의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들은 추후 관계 부서의 실무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며 실현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기후변화와 사회적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 행정, 유관기관 간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안전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혔다.
계룡시는 이번 면·동 순회 간담회 이후, 오는 10월부터는 ‘마을 속속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마을·아파트 단위로 보다 세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며 소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로부터 제안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를 구현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계룡시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사회 안전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안전 우수도시’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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