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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명랑핫도그 세트, 옻칠 수저세트 등 총 21개 품목으로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기부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답례품을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가공품·공예품, 관광 서비스 등이며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업체로서 안정적인 생산·제조·배송이 가능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은 오는 9월 중 열리는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계룡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 새마을공동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만족도가 높은 답례품을 발굴해 답례품을 고르는 기쁨과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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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호우피해 성금 전달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호우피해 성금 전달
[충청25시] 계룡시는 18일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2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회 소속 13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충남지역의 호우피해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앞서 미망인회는 지난 5월에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구순조 회장은 “전몰군경 유가족으로서 그동안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힘든 시기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복구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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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충청25시]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막 30여 일을 앞두고 ‘우수축제 벤치마킹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재단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모여드는 ‘대전 0시축제’를 찾아 행사장 안전 대책 관련 벤치마킹과 함께 軍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올해 계룡軍문화축제가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겨진 9월 중순에 개최되는 만큼, 무더위 대비와 관람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휴게공간 운영 △그늘막 설치 △냉풍기 운영방안 △환경위생 △음식점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행사장을 살펴봤다.
특히 △무대설치 △관람석 배치 △대규모 인파 질서유지 대책 △부스 운영 △교통안전 등 관람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축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또한, 0시 축제 현장에 홍보 X-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軍문화축제를 소개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을 당부하는 등 ‘계룡軍문화축제’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0시 축제에서 만난 한 시민은 “계룡軍문화축제의 명성을 이미 알고는 있었다” 며 “올해 축제에는 가족들과 함께 꼭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재단은 지난 달에도 ‘보령 머드축제’ 행사장을 찾아가 전반적인 행사 운영과 관람객 질서유지 등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벤치마킹과 축제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동시에 개최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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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제안대회’ 최우수상 영예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제안대회’ 최우수상 영예
[충청25시]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이 주최·주관한 ‘제6회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충남 도내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지향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했다.
접수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상금 규모는 1천만원 이하, 1등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이 각각 선정됐다.
위원회는 뛰어난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역 청소년 참여와 정책 실현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 수준에서 수렴하려는 중요한 시도였다”며 “젊은 감각이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통해 실제 정책에 연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 문제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내 다른 청소년 단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충남 도내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다 주체적인 참여 모형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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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 ‘e스포츠 대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과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3일과 30일 양일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23일 브롤스타즈, 8월 30일 발로란트 두 종목으로 진행되며 계룡시 관내 만 9세부터 19세 미만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한다.
각 종목별로 △브롤스타즈 16개 팀, △발로란트 8개 팀이 참가하며 우승팀에게는 상품과 함께 오는 9월 13일 개최되는 ‘충청남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계룡시 대표 출전권이 주어진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e-스포츠 대회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경쟁과 협동심을 발휘하며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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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을지연습 첫날 비상 대비 태세 점검
계룡시, 2025 을지연습 첫날 비상 대비 태세 점검
[충청25시] 계룡시는 18일 2025 을지연습 첫날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적응하는 실질적 연습이다.
시는 이날 오전 6시 비상소집을 발령해 임산부·영유아 자녀를 둔 공무원 등 응소제외자 63명을 제외하고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346명 공무원 전원이 응소 시간 내 신속히 응소해 비상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공직자들은 행정기능이 전시나 재난 상황에도 항상 원활하게 유지되고 발휘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점검해야 한다”며 “실전 같은 자세로 연습에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시청이 적의 포격 및 폭격 등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는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도 진행됐다.
이날 소산 훈련에는 본청 18개 부서의 훈련요원들이 참가해 유사시 행정기관이 안전하게 이동·유지될 수 있도록 중요 소산 물자들을 계룡시 소산시설로 이동시키는 연습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해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국가의 안보를 확고히 할 수 있다”며 “보여주기식 훈련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 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으로 진행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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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회 통합돌봄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계룡시, 제1회 통합돌봄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으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지난 3월 26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 제정되어 정부가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 통합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로 계룡시는 이를 2026년 3월까지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
통합지원서비스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자체가 직접 또는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을 뜻한다.
계룡시는 이를 위해 가족돌봄과장을 임시단장으로 ‘계룡시 통합돌봄추진실행단’을 구성하고 지난 1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실행단은 계룡시 5개 실과 9개팀 4개 면·동 5개팀으로 구성됐으며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 수립과 함께 돌봄 관련 수요조사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관련 조례 제정 및 전담 조직 설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계룡시는 오는 9월 건강보험공단, 경찰서 119안전센터, 복지관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필요한 준비 사항들을 공유하고 연계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어 연내 조례 제정 및 돌봄 수요조사를 통한 ‘계룡형 돌봄 통합지원계획’을 확립하며 민간 및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전담 조직을 설치해 2026년 시행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계룡시는 통합돌봄 내실화를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돌봄통합지원법이 실행되면 돌봄이 필요한 계룡시민들이 시설이나 병원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집과 지역사회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충분한 재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가족돌봄과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시민들의 돌봄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며 “면·동은 물론 민간기관들과의 협력을 적극 강화해 통합돌봄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통합돌봄 준비 사업을 통해 초고령 사회로의 전환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보다 나은 돌봄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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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을지훈련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
계룡시, 을지훈련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25시] 계룡시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시민과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서는 △공습대비 주민대피훈련 △긴급차량 길터주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2시 정각에 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주민은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관내 14개 비상대피시설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대피해 준비된 자료를 받아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다.
시청 근처 금암사거리 지하보도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소방차와 구급차를 위한 길 터주기 훈련은 계룡소방서 주관으로 오후 2시부터 20분간 삼진삼거리·연화교차로·평리사거리·엄사사거리 구간에서 진행된다.
길 터주기 훈련이 없는 도로에서는 차량을 오른편에 정차한 후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훈련에 참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긴급차량 이동이 가능하도록 관공서와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14개 대피시설의 위치는 계룡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재난·안전, 안전시설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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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5년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자체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최재성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연구위원 등 민간 전문가와 당연직 위원을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민선 8기 공약사항과 주요 시정 과제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업무 자체평가 운영 계획 △2025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등 2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특히 2026년도 자체평가 운영계획에서는 정성평가 주체를 외부 전문가인 자체평가위원으로 전환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시장 공약사항과 정부평가를 연계한 성과지표를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5억원 이상 공사, 1억원 이상 연구·용역 등 총 20건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시정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자체평가위원회는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파트너”며 “업무성과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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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귀농·귀촌 안정 정착 교육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귀농·귀촌 안정 정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준비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농촌에 정착 지역사회에 적응하며 지속 가능한 생활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와 성공전략 △적합한 작목선택과 농업경영 △귀농인이 알아야 할 법률 상식 △농지제도 및 농지은행 활용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맡아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귀농 희망자는 “교육을 통해 농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패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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