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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병영체험관 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병영체험관 부지에 자전거 안전체험장을 조성하고 자전거와 보호장구 등을 갖춰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현재는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프로그램 연계를 진행 중이며 23일 밀리터리아카데미 과정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고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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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신도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노면표시와 표지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이 투입됐다.현재는 엄사초등학교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금년 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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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계룡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 프로그램실에서 노인 인권 보호와 요양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노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권지킴이 9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해당 기간 총 1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분석한 결과, 제도 개선 요구가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설 운영 개선과 안전 관리 분야가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어르신별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종사자 인권 교육 강화 △응급 상황 대비 신속 연결 체계 구축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안은 시 예산을 우선 확보해 지원하고 요양 수가 지원 등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시설별 우수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고 소방서 및 의료기관과 연계한 ‘계룡형 실버 핫라인’ 구축을 논의했다.특히 야간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활동·낙상 감지 기능을 갖춘 IoT 센서 설치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임종케어 매뉴얼’등 구체적인 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인권·직무 교육과 우수시설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견과, 종사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과 힐링 워크숍 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시는 앞으로 연 1회 이상 인권지킴이·시설·공무원이 참여하는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 장기요양인의 날 예산 지원을 확대해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오는 5월에는 간담회 결과를 각 시설과 공유하고 6월에는 제2기 노인 인권지킴이를 위촉해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김기월 가족돌봄과장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종사자가 보람을 느끼는 노인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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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본격 운영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채널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은 전화 문의와 방문 중심의 기존 행정서비스에서 벗어나, 현대 양육자의 생활 패턴에 맞춘 실시간 양방향 소통 창구로 기획됐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나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1:1 채팅 상담과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안내, 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실시간 1:1 오픈채팅방 운영, 비대면 문의사항 소통 및 상담 등이며 관련 내용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통합 안내를 강화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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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나혼자 뺀다” 비만 예방 운동 챌린지 시작
계룡시, “나혼자 뺀다” 비만 예방 운동 챌린지 시작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체중 감량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나혼자 뺀다’챌린지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16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걷기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 앱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 운동과 전문 강사의 근력 강화 지도를 병행하는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계룡시민으로 체질량지수 23 이상이거나 체지방률이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참가자에게는 ‘REAL PT’스마트 앱을 통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홈트레이닝 기록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도 수시로 이뤄진다.특히 이번 챌린지에서는 주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근력 강화 클래스’를 운영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챌린지 종료 후 성과 평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한 ‘건강왕’과 ‘노력왕’등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한 참여자에게도 홍보물이 증정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과 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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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보안관’ 출범…지역 안전문화 정착 앞장
계룡시 ‘안전보안관’ 출범…지역 안전문화 정착 앞장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안전보안관 27명을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안전보안관의 역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전보안관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임무와 신고요령, 안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상시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신고 활동은 물론,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안전보안관의 전문성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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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계룡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2일 용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어린이 등굣길 시간대에 맞춰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는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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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두마~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 보상 본격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청남도가 도내 인접 시·군 간 접근성 향상과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두마 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충청남도 건설본부는 계룡시 엄사면 일원과 논산시 상월면 일원을 연결하는 해당 사업에 대해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토지 및 물건조서 열람과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연장 7.975km 규모의 광역 도로망을 구축하는 공사로 2028년 4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또한, 국도와 지방도를 연계하는 도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고속철도 공주역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계룡시 구간에서는 △도곡리 50필지 △유동리 32필지 △ 광석리 89필지 등 총 171필지가 편입 대상에 포함됐다.충남도는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을 대상으로 관계 법령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보상계획 열람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토지 소유자 및 관계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열람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열람 및 이의신청은 대신토지보상, 한국부동산원, 충청남도 건설본부 등 3곳에서 가능하다.조서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이의가 있는 경우 열람 기간 내 서면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정당한 보상금 산정을 위해 토지 소유자의 감정평가업자 추천권도 보장된다.충남도 관계자는 “감정평가와 보상 협의 등 후속 절차를 투명하게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보상 금액과 개별 보상 시기는 감정평가 완료 후 우편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두마 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가 완료되면 계룡시와 논산시를 잇는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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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군평가 선제 대응.전략적 관리로 실적 향상 ‘총력’
계룡시, 시군평가 선제 대응.전략적 관리로 실적 향상 ‘총력’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가 시군평가 대응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서며 행정역량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계룡시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지표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주요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핵심시책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평가지표는 총 92개로 확정됐으며 계룡시는이 가운데 정량지표 72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총 82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미흡 요인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실적 부진지표 △최근 2년간 탁월등급 미달성 지표 △2026년 신규지표 △부서 간 협업이 요구되는 지표 등 중점관리 대상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이 이뤄졌으며 이뤄졌으며 단순 점검을 넘어 실행 중심의 대응 전략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중점지표 수시 점검 △정성지표 대응 전략회의 △지표 담당자 맞춤형 컨설팅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최재성 부시장은 “시군평가는 우리 시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행정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전략적으로 관리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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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교육청 방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
계룡시, 충남교육청 방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0일 충청남도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지역 숙원 사업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이 2026년 5월 시행으로 도내 교육 관할구역 지정이 가능해짐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충남교육청의 조속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현재 계룡시는 개청 이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4만 6천여명으로 2024년 기준 충청권 인구증가율 1위, 전국 5위로 인구소멸 시대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특히 학생수는 도내 10위를 기록하고 7세부터 18세까지의 학령인구 비중은 도내 2위로 최고 수준이며 시민들의 교육열 또한 매우 높아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그러나 현재 계룡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2개 시를 동시에 관할하는 교육행정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밀한 교육 지원과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시는 그동안 교육청 설치 추진 TF단을 구성해 관계기관과 국회의원에게 필요성을 건의하고 충남도의회 주관 의정토론회에 참여하는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전 시민 서명운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의 뜻을 하나로 모을 계획이다.아울러 접근성을 고려한 교육기관 부지검토 등 실질적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는 단순히 행정기관을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충청남도교육청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계룡시 교육 자치가 조속히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