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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 순환버스 운행 ‘호응’
계룡시,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 순환버스 운행 ‘호응’
[충청25시] 계룡시는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생활권 이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을 연결하는 200번 순환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계룡대쇼핑타운을 기점으로 △용남고 △두산아파트 △블루힐스아파트 △광석리 △도곡리 △향한리 △엄사중학교 △엄사네거리 등을 경유해 다시 계룡대쇼핑타운으로 회차하는 방식으로 운행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순환버스는 대형 승합차인 ‘쏠라티’를 도입해 대형버스 진입이 어려운 엄사면 장자동 마을 안쪽까지 하루 11회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엄사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순환버스 운행으로 주민들의 생활권 내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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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믿고 받는다 계룡시, 안전한 상담 환경 점검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정신생활을 돕기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제공기관에 대해 오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합리적 비용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해 마음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현장점검 대상은 계룡시 관내 제공기관 2곳으로 점검 내용은 △제공기관 등록 및 관리 실태 △상담 인력 및 이용자 현황 △바우처 사용의 적정성 등이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대화 중심의 심리상담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제공기관은 자체 점검 결과를 시에 제출하고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확인을 병행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서비스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서비스 품질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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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 실감콘텐츠 중간보고회 개최
계룡시,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 실감콘텐츠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25일 병영체험관 세미나실에서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 실감콘텐츠 제작 설치’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계룡시 관계자를 비롯해 용역사인 ㈜이지위드 임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고회는 콘텐츠 제작 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점검하고 더 나은 구현 방안을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은 ‘강력한 안보정신과 첨단 기술로 지켜가는 미래국방’ 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미래형 국방 역량을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몰입할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전시실은 가로 12미터, 세로 7미터 규모의 4면 와이드 영상 공간으로 전시 콘텐츠는 △신비의 땅 계룡의 자연과 지형적 특수성 △미래전에 대비하는 대한민국 육·해·공군의 전략과 기술 △유·무인 복합 전투 시뮬레이션 등 총 3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콘텐츠 제작에는 최첨단 고해상도 영상 기술과 음향·조명 효과가 결합돼 관람객이 실제 전투 현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콘텐츠 구성에 관해 그동안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공유했으며 기술 구현 방식, 시공 일정, 예상 문제점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향후 병영체험관은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최에 맞춰 2편의 영상 콘텐츠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며 축제 기간 병영체험관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를 실감하며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은 계룡시가 지닌 국방도시의 정체성과 문화적 역량을 결합한 대표적 공간이 될 것”이라며 “2025계룡軍문화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생생한 軍문화 체험의 장으로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기술 완성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병영체험관, 병영체험장, 계룡하늘소리길 등을 중심으로 한 ‘밀리터리 파크’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軍문화와 관광, 체험이 융합된 특화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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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계룡 “시민과 함께하니 더 든든”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26일 두마면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면·동 순회 ‘시민 안전 소통간담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 함께하면 지켜집니다’를 주제로 경찰·소방·시청과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각 면동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 자리였다.
시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각 기관의 안전 정책을 자료와 브리핑으로 설명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고령층 대상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 교육 △전동킥보드 단속 및 관리 요청 △산림인접 단지 화재예방 장비 설치 △호우 대비 우수관 정비 △두계천 출입통제 및 관리 요청 등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다양한 안전 문제가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안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소개와 정책 설명이 이해를 도왔으며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다양한 기관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응우 시장은 “안전은 행정만의 힘으로 지킬 수 없고 시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할 때 진정한 안전도시가 완성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모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계룡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면·동 순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생활권 가까이에서 진행되는 ‘마을 속속 간담회’를 이어가며 더 세밀하고 밀착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은 계룡시는 올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현안 해결과 맞춤형 정책 추진에 집중하며 ‘안전 우수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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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원창구 직원들과 함께 ‘2025년 민원담당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사기 진작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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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애향장학생 국외연수·문화탐방 성과 공유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대학생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국외연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장학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 보고 △참가 학생 후기 발표 △장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 시청 △사업성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발표에 나선 국외연수 대표 장학생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된 싱가포르 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을 공유했다.
국외연수 장학생 20명은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에 참여하며 언어 실력은 물론, 국제적 소통 능력과 문화적 이해도를 함께 키우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혁신센터, 글로벌 해운기업 HMM, 핀테크 전문기업 스태쉬어웨이,싱가포르 SIM대학교 등을 방문하며 해외 산업 및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한 경험도 소개하며 연수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문화탐방 대표 장학생이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글로벌 문화탐방에 참여한 10명의 장학생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스웨덴·덴마크, 호주,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국가를 탐방하며 환경, 스포츠, 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일정을 수행했다.
또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계룡시와 2025계룡軍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세계 속에서 계룡시를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이응우 이사장은 “계룡시 출신 대학생들이 세계를 경험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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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관내 음식점 대상 레시피 개발 교육 큰 호응
계룡시, 관내 음식점 대상 레시피 개발 교육 큰 호응
[충청25시] 계룡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레시피 개발 보급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외식 분야 풍부한 실무 경험 갖춘 외식업 컨설팅 전문가인 혜전대학교 겸임교수 등이 초빙되어 최신 음식 트렌드와 레시피, 조리법에 대한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도움이 되는 조리 노하우’, ‘메뉴 구성 방법’, ‘외식업계 최신 경향’ 등 외식업소 영업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 위주의 교육으로 음식점 영업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관내 음식점의 발전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시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지원사업 중 하나로 음식점 업계가 지역적 특색을 살려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음식점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인건비 상승, 재료값 상승, 경제 불황에 따른 손님 급감에 따른 매출액 감소 등 3중고를 격고 있는 음식점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과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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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복합문화센터 2026년 1월 개관 ‘이상 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문화, 복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9월 생활SOC복합화시설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후 2022년 8월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2023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 7월 말 건축 공사가 준공됐다.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에 위치한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총 29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연면적 7,935㎡, 건축면적 3,065㎡에 이르는 이 시설은 평생학습문화센터, 가족센터, 주거지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설 건립 이후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가족 단위 또는 개인의 복지 지원, 지역 내 주차난 해소 등 주민들의 생활 전반에 걸친 정주 여건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축되는 주거지 주차장은 지역 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교통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주민의 건의를 반영한 최상의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시설은 2026년 1월 정식 개관해 지역 사회가 소통·공감하는 복합문화시설로서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이번 생활SOC복합화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평생학습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생활SOC복합화시설 건립이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계룡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복지 및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 개관 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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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계룡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충청25시] 계룡시는 2025년 을지연습 3일 차인 지난 20일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육군 제3585부대 1대대에서 논산시와 공동으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시와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공동 부여받은 ‘대량살상무기로 인한 전상자 처리 훈련’을 과제로 추진됐다.
훈련은 현대전 양상과 실제 위기상황을 반영한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으며 계룡시를 비롯한 군·경찰·소방 등 8개 유관기관에서 총 130여명의 인력과 12대의 장비가 참여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WMD 위협 관련 교육 △대응 절차 보고 △대량 전상자 처리 시연 등 실내외 훈련이 연이어 진행됐다.
특히 전상자 처리 절차는 오염 지역 통제에서부터 인체 제독, 환자 분류, 응급처치, 이송까지 실제 재난 현장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연출됐다.
이 훈련 과정으로 각 기관은 실제 상황에서 요구되는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실전처럼 훈련해 계룡시의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응우 시장은 “3군 본부가 있는 계룡시는 안보상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며 이번 실제훈련이 안보의식을 다지고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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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軍문화축제와 함께하는 ‘건강걷기’ 참가자 사전 모집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9월 20일 개최되는 ‘2025 계룡軍문화축제’ 와 연계한 ‘건강걷기 행사’ 참가자를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軍문화축제 행사 주무대를 출발해 계룡 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잇는 총 5.1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건강한 걷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태권도 시범과 치어리딩 공연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계룡산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정 150여명이 참여해, 걷기와 함께 병영체험관과 축제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를 알리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가한 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와 즐거움 속에서 軍문화축제를 더욱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과 외국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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