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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봄맞이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서북구는 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북구는 이날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과 함께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내 외국인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6개 국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홍보 캠페인을 진행,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북구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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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단국대 재학생 대상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1일 단국대학교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학생들은 각원사, 천안박물관,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했다.학생들은 각원사에서 웅장한 사찰 경관을 감상하고 천안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학습하며 천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지역 명물인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해 천안의 독특한 빵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된 이번 투어는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누리소통망 후기 공유로 이어지면서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이계자 관광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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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전직원 대상 ‘친절 민원행정’ 특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해 ‘품격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시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뢰감을 주는 통합적 이미지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센터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매월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정기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박태진 농촌지원과장은 “직원 개개인이 센터의 신뢰를 만드는 주체인 만큼 특강을 통해 친절한 응대 매너와 직무 전문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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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종합복지가이드 제작 배포… ‘복지정보를 한눈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부성2동은 주민들을 위한 ‘종합복지가이드’를 제작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부성2동은 주민들이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종합복지가이드를 제작했다.책자에는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노인 아동 돌봄지원 등 자주 문의하는 주요 복지제도를 분야별로 정리하고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문의처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과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함께 수록했다.부성2동은 종합복지가이드 총 1000부를 제작해 통 반장,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하고 향후 전입세대에도 배포할 예정이다.장현숙 부성2동장은 “주민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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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쌍용2동은 1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내건강, 내손으로 톡톡’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쌍용2동은 이날 한라동백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체조, 다른 그림찾기, 퍼즐맞추기 등 건강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건강 및 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쌍용2동은 올해 경로당 12개소에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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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4월 테마 ‘ 과학’… 다채로운 행사 풍성
천안두정도서관, 4월 테마 ‘ 과학’… 다채로운 행사 풍성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4월한 달간 ‘ 과학’을 주제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도서관에서는 과학을 테마로한 추천도서와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거리를 항해한 우주탐사선 보이저호의 우주탐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 ‘쌍둥이 보이저호’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테마프로그램으로는 ‘냠냠 과학요리교실’을 운영, 요리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적 변화를 관찰하고 기초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또 ‘건빵박사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매직쇼’ 공연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접수는 오는 2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준비한 강좌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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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주민자치회, 식목일 맞아 벚꽃나무 식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부성2동은 1일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벚꽃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나무심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날 노태공원에 벚꽃나무 2그루를 식재하며 ‘초록빛 부성2동’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공원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성성동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김정영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벚꽃나무가 풍성하게 자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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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주민자치회, 새봄맞이 식목행사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쌍용2동은 1일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기념해 새봄맞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방아다리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고사목들을 제거하고 영산홍 묘목 200주를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섰다.공영덕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푸르게 가꾸기 위해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듯 우리 지역사회에 주민자치 정신도 더욱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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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권신청 도움벨’ 설치…사회적 약자 지원
천안시, ‘여권신청 도움벨’ 설치…사회적 약자 지원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여권 신청을 돕기 위해 여권민원실에 ‘여권신청 도움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여권신청 도움벨 설치는 여권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민원실 내에 도움벨 2대를 설치했다.민원인이 벨을 누르면 전담 공무원이 즉시 응대하며 전담 인력은 신청서 작성부터 최종 접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직접 호출 방식을 도입해 민원인이 필요할 때 즉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시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행정서비스 이용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재선 민원여권과장은 “여권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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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천 불법 경작지 점검…"침수 피해 원천 차단"
하천과 하천 불법 경작지 정비 - 입장천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하천 내 불법 경작을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일대를 대상으로 고강도 현장 정비와 점검을 실시했다.신기명 하천과장은 지난 30일 서북구 입장면 신두리 일원 입장천 정비 현장을 찾아 이행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신 과장은 이날 경작지 진입로 차단 상태와 굴착 이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를 주문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를 살폈다.이번 점검은 시가 추진 중인 ‘하천 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해당 구간을 대상으로 불법 경작 실태 점검과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앞서 지난 19일에는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불법 경작 현황을 확인하고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정비를 지시한 바 있다.이에 따라 시는 불법 경작지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전면 차단하고 경작지 굴착 작업을 통해 영농 행위를 원천 봉쇄했다.하천 내 불법 경작은 농약과 비료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해 제방 붕괴나 하천 범람을 유발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신기명 하천과장은 “단순 계도를 넘어선 즉각적인 현장 조치로 불법 행위 근절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천 내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