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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름꽃 식재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름꽃 식재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0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청사 주변과 가로변 일원에서 여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둔포면행정복지센터와 둔포면주민자치센터 화단, 그리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통행량이 많은 관대리 꽃동산을 중심으로 백일홍,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다채로운 여름꽃을 정성껏 심으며 열정적으로 동참했다.이번 여름꽃 식재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둔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소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으로 관리가 필요했던 공간을 중심으로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여름꽃을 추가로 심음으로써, 해당 지역이 다시 방치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고 마을 미관을 한층 더 깔끔하게 보완하는 효과를 거뒀다.김수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여름꽃 식재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주민이 회원들의 손길로 새로워진 꽃밭을 보며 지친 일상 속에서 작은 활력과 기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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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새마을협의회, 쾌적하고 안전한 갈산 만들기 앞장
갈산면 새마을협의회, 쾌적하고 안전한 갈산 만들기 앞장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갈산면 일대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회원들은 차량 통행과 주민 보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은 물론,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지역 등 갈산면 일대를 두루 돌며 집중적인 예초작업을 실시해 한층 깔끔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유종곤 새마을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과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갈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하며 아름다운 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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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2026“RUN THE STAGE, 당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AI 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 먼저 7월 24일과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 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국비 선정 작으로 고전문학 별주부전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PMC 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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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료 수질검사 연중 운영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며 수질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 내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안내하는 시민 맞춤형 수도행정 서비스다.검사 항목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검사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신청은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검사 비용은 무료다.지난해의 경우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총 128건의 수질검사가 이뤄졌으며 모든 검사 결과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아산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정수장 및 급수 과정 수질관리, 수도꼭지 수질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수도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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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목요장터’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목요장터’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매주 목요일 운영하는 ‘탕정면 목요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탕정면 목요장터’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유통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주민자치회는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11일 열린 목요장터에서는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주민자치회는 농산물을 구입한 주민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의 중요성을 알렸다.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목요장터는 지역 농업인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후에는 365아홉가지약속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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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무더위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푸드뱅크 나눔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무더위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푸드뱅크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와 생닭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정서적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후원 물품으로는 계림농장의 군계란, 스퀘어팜의 콤부차, 꿈해비타트의 도시락, 도고창고카페의 빵, 감골뚝배기감자탕의 밑반찬 및 떡,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물티슈·핸드워시·햇반·김자반·단백질음료·아이스크림, 행복키움추진단의 두유 등이 포함됐으며 (주)티와이에서 후원한 생닭 250마리도 함께 전달됐다.정미경 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처와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희망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정기적인 푸드뱅크 나눔과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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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강화 자체교육 실시
아산시 온양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강화 자체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복지행정팀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강화 자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보건복지인재원 사이버교육 과정인 ‘복지 어벤져스, 우리가 간다’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의미와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위기가구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를 공유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개선방안과 부서 간 협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복지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직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3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독·고립 위험가구 관리, 통합사례관리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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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업종사자 ‘2026년 상반기 정기안전보건 집체교육’ 완료
아산시, 현업종사자 ‘2026년 상반기 정기안전보건 집체교육’ 완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정기안전보건 집체교육’ 이 마무리됐다.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11일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상반기 교육 일정을 모두 완료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 사례를 통한 사고 예방 △여름철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안전의식 제고 △중대재해 3대 사고유형 및 8대 위험요인 등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폭염일수 증가와 함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여름철 현장 근로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폭염작업 기본수칙과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장윤창 시 안전총괄과장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은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의식과 실천”이라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안전지식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한 일터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법정 정기교육 외에도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안전점검 등을 지속 추진하며 현업종사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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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천변 중심 벼잎벌레 유충 증가 추세…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아산시, 하천변 중심 벼잎벌레 유충 증가 추세…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최근 영인, 둔포, 인주, 선장 등 벼 주산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찰을 실시한 결과, 조기 이앙답 및 하천변을 중심으로 벼잎벌레 유충과 성충이 발견되고 있어 농업인들의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벼 잎벌레는 연 1회 발생하는 해충으로 논둑이나 제방 잡초, 논 주변 야산 및 표토 등에서 월동한다.월동한 성충은 5월 하순부터 6월 하순까지 집중 산란하며 이후 7월 상순까지 유충이 발생해 벼 잎에 피해를 준다.특히 유충 시기에 잎을 집중적으로 섭식해 성충보다 피해가 크다.대표적인 피해 증상은 잎 표면의 엽육을 갉아먹어, 잎 뒷면의 표피만을 남기므로 엽맥과 평행으로 백색 선모양의 식흔이 생긴다.또한 피해 잎은 끝에서부터 갈라지고 갈색으로 말라 죽는다.최근 논 주변 야산이나 하천변을 중심으로 아산시 전역에 걸쳐 벼잎벌레 피해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초기 방제가 소홀할 시에는 분얼이 더디고 심하면 수확기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피해 증상이 있는 농가에서는 발생초기 적기방제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잎벌레는 약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 발생 초기 적기에 방제하면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주기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피해 잎이 1~2포기 정도 확인될 경우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아산시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방제단 방제협의회를 개최했고 이에 따라 곡교천변과 삽교호 인근 제방 등 병해충 방제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오는 12일부터 드론 12대를 투입해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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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합동 점검 완료
서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합동 점검 완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로 인한 전기설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점검 대상은 시가 설치·관리 중인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27기로 시와 전기안전관리 업체가 합동으로 시설 전반 상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배·분전반, 인입선 상태 △충전기 외관 및 충전케이블 손상 여부 △침수 우려 구간 배수 상태 확인 등이다.점검 결과, 안전상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용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장비는 신속히 보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에 급속 충전시설 2기를 설치 중으로 7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의 안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