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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올해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8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으로 추후 결정 가격은 9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가능하다.
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그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
시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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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 피해 복구 및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수해 피해 복구 및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충청25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폭염 대응을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아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해 이후 시가지 청소 상태 △환경미화원 등 현장 근로자 폭염 대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배수펌프 복구 진행 상황 △어린이 물놀이터 위생 및 안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전유태 소장은 침수 피해 지역의 정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점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지시했다.
관리가 취약한 구역은 수시 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의 근무 환경도 꼼꼼히 살폈다.
전 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각종 재난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설물 관리뿐만 아니라 폭염 속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여름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어린이 물놀이터에 대해서도 위생 및 안전 수칙에 따라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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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꿈을 그리다’ 성황리 개막
아산시,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꿈을 그리다’ 성황리 개막
[충청25시] 아산시는 발달장애인의 창의적 표현 증진과 문화적 권리 실현을 위한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 ‘꿈을 그리다’ 가 4일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밝혔다.
충남장애인부모회아산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예술인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충청남도 전역 59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출품한 72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각 작품은 작가들의 고유한 시선과 감성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내면세계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으며 관람객에게 강한 울림과 진정성 있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개막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감사패 수여와 함께 참여 작가 59명을 대표해 강영서 작가가 소감과 인사말을 전했다.
2부에서는 관람객에게 예술적 감동을 배가시키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전시의 깊이를 더하는 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예술인의 문화 접근성과 창작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인식 전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이고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아산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는 △8월 17일까지 모나밸리에서 진행되며 이후 순회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아산시청 로비’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신정호 카페 ‘루트 102’ △9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차례로 발달장애 예술인의 뛰어난 예술성과 감동을 공유한다.
아산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발달장애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위한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문화복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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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서대학교에서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 기부받아
아산시, 호서대학교에서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 기부받아
[충청25시] 아산시가 4일 호서대학교로부터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호서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됐으며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성은현 호서대학교 학사부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수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호서대학교의 따뜻한 손길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수해 복구를 위해 지난 7월부터 공직자와 군부대,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 그리고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4,629명을 투입해 침수 주택 정리, 토사 제거, 방역 소독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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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사항 이행보고회 개최
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사항 이행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가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의견 이행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에서 제안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16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안사항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화 가능과제에 대한 우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출범 이후 총 73건의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 중 정책 실현 가능성과 시급성이 높은 5대 긴급현안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 중이다.
나머지 68건 중 44건은 1차 추진을 완료하고 심화 추진 중이며 나머지는 관계기관 협의 및 중앙부처 건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긴급현안 과제인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일자리 지원방안’과 관련해, 시는 구인·구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고도화’에 필요한 예산 2천만원을 추경에 반영해 본격 추진 중이다.
또한 동반기업 74개사를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도시개발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해 ‘도시개발실무종합심의 운영지침’ 폐지를 추진 중이며 현재 자치법규 폐지에 대한 행정예고가 진행 중이다.
‘도시개발 시 공사대금의 현금지급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 중으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중계사무소를 활용한 신속 매각 방안도 병행하고 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맛집투어 상품 개발을 위한 ‘아산시 맛객단’ 운영과 함께, ‘아산맛집 누리집’과 연계한 홍보 전략으로 지역 관광 소비를 유도하는 계획도 구체화되고 있다.
이날 김범수 부시장은 “이번 이행점검보고회는 단순한 검토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는 과정”이라며 “위원회가 단순 자문기구에 머무르지 않고 시정 전반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나 고령층을 위해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운영하는 등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와 현장 중심의 참여 유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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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가용 자원 총동원, 중앙 연결고리 강화”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 “가용 자원 총동원, 중앙 연결고리 강화” 강조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수해 복구와 민생 대응 등 원활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연결고리를 총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현재 2.5대7.5의 지방세·국세 비율 구조에서는 중앙과의 협의 없이 실질적 재원 확보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중앙부처도 지역 실정과 현장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필요로 한다”며 “담당자들이 지역화폐 사업 효과, 민생지원 수단의 구체적 사례를 물어왔다.
우리의 이야기가 정책 판단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 실과장님들도 필요한 부분은 직접 가서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 시장은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인맥이 중앙정부와 충남도 곳곳에 존재한다.
행정 직책을 떠나서도 연결고리를 가진 분들이 많다”며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결고리들을 다시 정비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나 중앙과 연결할 수 있는 공식·비공식 채널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움직여달라”며 “행정 절차상 종료된 사업도 어떻게 설명하고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가능성이 생긴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지정도, 중앙과 연결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또 수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행정의 속도감도 당부했다.
그는 “이재민 입장에서는 지금 가장 큰 관심은 지원금을 얼마나, 언제 지급 받을 수 있냐는 것”이라며 “가능한 항목부터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적극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계속해서 “자원봉사자와 자매도시 등 외부의 도움도 컸다”며 “여주시, 서대문구청 등 복구를 도와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꼭 전달하고 우리도 유사시에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 밖에도 오 시장은 △특별재난구역 지정 관련 분야별 항구 복구 사례 정리 △부서간 유기적 소통 및 협업 △민생회복쿠폰 미신청자 발굴 △폭염 대비 철저 등을 주문했다.
한편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신고된 아산시의 총피해액은 약 408억원에 집계됐으며 이중 공공시설 피해는 193억원에 달한다.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은 오는 6일쯤 발표될 예정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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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 교직원 헤어미용 프로그램 참여자 지역사회 봉사활동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 교직원 헤어미용 프로그램 참여자 지역사회 봉사활동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은 8월 4일 오전, 무지개동산요양원을 방문해 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울림 온결 회원들은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0회차에 걸쳐 헤어미용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용 기술을 습득했다.
교직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프로그램에 임했고 이를 통해 다양한 미용기술을 습득해 실제 미용 봉사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미용 봉사 외에도 식당 정리 및 창틀 청소 등 요양원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 봉사활동도 실시해 어르신을 위한 이웃 사랑·어울림 활동을 직접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정택 ‘행복울림 온결’ 회장은 “헤어미용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 열심히 기술을 연마해 준 교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교직원의 성장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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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 개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일 오전 10시, 순천향대학교 유토피아관에서 ‘2025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학습발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배경 학생 76명과 순천향대학교 위탁운영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중도입국 이주배경 학생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순천향대학교에서 한국의 언어, 문화, 생활, 예절 등을 배우고 있다.
이주배경 학생들은 지난 4개월 동안 한국어를 배운 실력으로 연극, 노래, 악기연주,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어 실력을 펼쳤다.
특히 중학교 아리나 학생은 한국어 편지를 낭독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감사한 마음을 선생님들에게 전해 감동을 더했다.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이주배경 학생의 증가로 인한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의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산학렵력단에 한국어 교육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인 신창초, 아산남성초, 신창중 학생 7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생활, 예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더운 여름을 이겨야 과일과 곡식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가을이 온다”며 “학생들도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노력할 때 훌륭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아산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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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아산시,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인구구조 변화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유수연 강사를 초청해 전 직원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방 소멸 문제와 아산시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예측 등,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에 대한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인구 변화에 따른 사회 문제에 대해 우리 공직자들이 같이 고민하고 저출생·고령화에 함께 대응해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부터 각 읍면동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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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나를 가꾸는 연극 놀이터’ 수강생 모집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나를 가꾸는 연극 놀이터’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아산시가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거점시설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주민 참여 교육으로 ‘나를 가꾸는 연극 놀이터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8월 8일까지 수강생 접수를 진행한다.
교육은 8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공연동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나를 가꾸는 연극 놀이터 2기’는 연극을 매개로 자기표현과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감 향상, 정서적 성장, 사회적 관계망 확장을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연극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창환 미래도시관리과장은 “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거점 공간인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연극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극 체험 프로그램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누리집,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QR코드,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 예술을 배우고 공연 및 전시 활동을 펼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 꿈자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운영되고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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