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한국서부발전에서 수해 복구 등 성금 5,000만원 후원받아
아산시, 한국서부발전에서 수해 복구 등 성금 5,000만원 후원받아
[충청25시] 아산시는 한국서부발전로부터 7일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 피해 복구 및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자연재해로 인해 삶의 전력이 차단된 지역 주민들과 일상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취약계층 분들께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전력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물리적 에너지뿐만 아니라 사회적 에너지도 지속적으로 공급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평소 아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해온 한국서부발전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의 에너지가 피해 복구는 물론 지역사회 전체에 희망을 전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2001년 4월 2일 한국전력공사에서 분사, 설립된 발전 전문 공기업이다.
전국 5개 발전단지에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의 약 8%에 해당하는 1만 1,918MW의 설비를 운영하면서 국가 전력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과 지역사회 상생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이다.
2025-08-08
-
서광제이엠, 아산시 수해복구 위해 서큘레이터 200대 후원
서광제이엠, 아산시 수해복구 위해 서큘레이터 200대 후원
[충청25시] 아산시는 7일 관내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서광제이엠으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서큘레이터 200대를 기탁받았다.
원용성 서광제이엠 대표는 “자동차에서 작은 부품 하나라도 고장나면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듯, 지역의 한 구성원이 어려움에 처하면 전체 공동체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우리 회사가 지역사회라는 거대한 엔진을 움직이는 하나의 부품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라는 큰 엔진이 원활히 돌아가는 것은 서광제이엠 같은 우수한 지역기업들이 제 역할을 다해주시기 때문”이라며 “특히 이번처럼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동반자 역할을 자처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늘 서광제이엠가 보여준 배려와 나눔정신이 아산시를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광제이엠는 업력 12년 차의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아산시 신창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8-08
-
아산시의회 재난 극복에 힘 보탠다 전남수 의원 등 동료의원 6명, 국외연수비 호우피해복구 비용으로 전환
아산시의회 재난 극복에 힘 보탠다 전남수 의원 등 동료의원 6명, 국외연수비 호우피해복구 비용으로 전환
[충청25시]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동료 의원 6명과 함께 개인당 470만원씩 편성된 의원국외연수비를 반납해 아산시 수해복구 지원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 노력에서 출발했다.
아산시는 지난 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 피해 추정액이 약 424억원에 달하며 많은 주민들이 며칠 만에 평생의 삶의 터전을 잃어 지역사회 전체가 깊은 충격에 빠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 의원과 동료 의원들은 파괴된 일상과 늦춰질 수 없는 복구의 시급성 앞에서 개개인의 역량강화보다 민생 회복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전남수 의원은 “지난 달 폭우 때, 임시회 일정 중 잠시 서면으로 대체한 후 현장을 직접 찾았는데, 처참하고 가슴 아픈 상태였다”며 “의원 역량강화는 언제라도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수해복구의 시기는 지금밖에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산시의회 이기애·김희영·김미성·이춘호·명노봉·안정근 의원이 함께 뜻을 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수해복구가 이루어져 시민들이 평범했던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실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로 인해 아산시의회가 편성한 전체 의원국외연수비 7,990만원 중 뜻을 함께한 7명의 의원들의 국외연수비 3,290만원은 오는 11월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정리추경을 통해 집행부 호우피해복구 사업비로 전환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남수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지난 달 2025년도 아산시 제1회 추경 심사 때 지역화폐 예산 중 일부를 삭감해, 수해복구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예비비로 전환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아산시의원들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주며 이들의 향후 행보에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5-08-07
-
아산시립합창단, 수해 복구에 팔 걷고 나서
아산시립합창단, 수해 복구에 팔 걷고 나서
[충청25시]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아산시 곳곳에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아산시립합창단이 수해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섰다.
아산시립합창단은 여전히 복구 작업이 한창인 아산시 염치읍 일대를 직접 찾아가 집중호우로 엉망이 된 고추밭 중심으로 복구 지원에 전력을 다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훼손된 농작물을 일일이 걷어내고 농경지 전반에 산재한 폐기물과 유실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전개했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 등 경작지가 정상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 피해를 본 주민 A 씨는 “혼자 이 넓은 밭을 치우려니 막막했는데 합창단원분들이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아산시립합창단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니 피해의 심각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산시립합창단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두 팔 걷어붙이고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8-07
-
아산시, 호우 피해에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져
아산시, 호우 피해에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져
[충청25시]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린이집 원장들의 자발적이고 진심 어린 참여가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탕정세븐어린이집 △제제어린이집 △물빛지웰어린이집 △누리보듬어린이집 등 4개 어린이집은 호우 피해 소식이 알려지자 누구보다 먼저 학부모님들과 교사들에게 함께 마음을 나누자고 제안하며 모금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집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라면, 햇반, 세제, 생수 등 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이었기에 그 의미는 더욱 크고 깊었다.
각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을 돌보는 우리야말로 지역의 아픔에 가장 먼저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이 이재민 분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어린이집에서 전달한 생필품을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했으며 “위기 상황 속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준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8-07
-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집중 홍보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집중 홍보
[충청25시] 아산시가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한 ‘소비쿠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캠페인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저렴하고 품질 좋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집중 홍보하고 소비쿠폰이 지역 내 선순환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지정 착한가격업소 54개소에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용 앞치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한편 SNS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와 지정 신청 독려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강화한다.
시는 가맹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상품권 부정환전,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한 현금화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지역사랑상품권법’, ‘보조금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물가상승기일수록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며 “소비쿠폰을 통해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업소를 널리 알리고 신규 업소들의 착한가격업소 신청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물품 지원, 상·하수도 요금 일부 감면, 각종 홍보 등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신청은 아산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문서 등을 통해 수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확인 및 심사를 통해 지정된다.
2025-08-07
-
아산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에서 수해 복구 성금 전달받아
아산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에서 수해 복구 성금 전달받아
[충청25시] 아산시는 6일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로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복구 지원과 생계 안정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연합회는 지난 7월 21일 연합회원 60여명이 참여해, 폭우 피해를 입은 탕정면의 오이 농가를 찾아 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연합회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는 아동 보육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성금 전달 또한 지역 주민과의 연대를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현장 복구 활동부터 성금 기탁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7
-
아산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집중호우 피해 마을에 영농자재 지원
아산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집중호우 피해 마을에 영농자재 지원
[충청25시] 아산시는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6일 제초제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아산시 염치읍 송곡1리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마을은 이번 집중호우로 논밭이 침수되고 농업시설이 파손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강승식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농민들께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신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비록 큰 도움은 아닐 수 있지만,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피해 마을인 염치읍 송곡1리 전귀용 이장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농경지에 꼭 필요한 영농자재를 지원해주신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수해 농가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의 이번 지원은 폭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직접 피해를 입었음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한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재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나눔과 상생의 실천에 앞장서 왔다.
매년 농업인의 날 행사 시 지역의 불우이웃들에게 직접 재배한 쌀을 기부 및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2025-08-07
-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신속 방제’로 농·축산업 지켜냈다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벼·축산농가 침수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예비비 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방제 및 방역 조치가 큰 효과를 거두며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호우 직후 관내 벼 재배면적 중 침수 피해가 우려되던 901㏊를 중심으로 벼 재배 전체면적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특히 도열병 및 벼멸구 등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농협 및 아산축협 공동방제단과 협력해 약제를 신속히 살포하고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피해 우려지역에서 병해충 피해가 확산되지 않고 조기 안정세를 보였으며 벼 생육상태도 회복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축산 분야에서도 피해가 발생한 음봉, 둔포, 염치, 배방, 영인, 도고 온양4동 일대에 방역소독차량을 즉시 투입하고 생석회·소독약품 등 위생물품을 적극 공급함으로써 가축 질병 발생 없이 폐사축 처리가 신속히 마무리됐다.
벼 재배농가는 “집중호우로 병해충 피해가 클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시에서 신속하게 방제를 해줘서 한시름 놓을 수 있었다”며 “이처럼 빠르고 체계적인 대응은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과 농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과 자원을 투입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번 방제 성과는 행정과 농협, 지역 농업인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결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향후에도 기상 변화에 따른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방제·방역 시스템을 정비해 농축산업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2025-08-07
-
아산시, 중소기업 노동자 주거안정 위한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주거 및 생활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 아산시 관내 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50인 미만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이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기숙사의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이며 지원금은 임차료의 80% 이내로 기업당 최대 5명의 노동자에게 1인당 최대 월 30만원 한도로 지원기간 중 3개월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와 기숙사 주소가 모두 아산시에 있는 노동자이며 6개월 미만 단기근로자나 불법 체류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간부급 인력을 제외한 하위직 노동자만 대상이 된다.
신청 접수는 8월 2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