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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두 환자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최근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제2급 감염병이며 발열과 함께 전신에 발진 및 물집 형태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액과의 접촉을 통해 전파력이 높아 단체생활을 하는 영유아 및 학령기 아동에서 집단발생 위험이 크다.수두는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고위험군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수두 예방을 위해 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철저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감염 시 등원·등교 자제 등의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특히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수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보호자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가 중요하다.부여군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이라며 “발열이나 발진 증상이 있는 경우 단체활동을 자제하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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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률 95% 초과 달성… 8월 31일까지 기한 내 사용 당부
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률 95% 초과 달성… 8월 31일까지 기한 내 사용 당부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며 신청부터 지급과 사용 안내까지 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특히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가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노인 입소시설 방문 접수와 읍면별 현장 접수를 병행했다.그 결과 찾아가는 신청 건수는 8000건을 넘어섰으며 신청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지급률 제고와 함께 지원금 사용 안내에도 집중하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한다.이에 따라 부여군은 읍면 게시판과 주요 거점 등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원금을 받은 군민들이 사용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청부터 지급과 사용 안내까지 단계별로 관리하고 있다”며 “지원금을 받은 군민께서는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여군은 앞으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하고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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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청양군,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기습적인 호우, 폭염,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신고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생활 주변의 재난·안전 위험 요소를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신속하게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재난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민관 협력 시책이다.이번 집중신고대상은 △호우·태풍 △산사태 위험 △폭염 △물놀이 안전 등이다.신고 방법은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앱 및 홈페이지 퀵메뉴를 활용하며 긴급한 신고는 112나 11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군은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포상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우수 신고자에게는 포상금과 안전신문고 마일리지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마일리지 적립 순위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은 호우·폭염·물놀이 안전사고로 재난·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주변의 재난안전 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주시면 이를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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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구거·세천 불법시설 자진철거 기간 운영… “6월 말까지”
청양군, 구거·세천 불법시설 자진철거 기간 운영… “6월 말까지”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여름철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국유재산의 무단 점유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관내 구거 및 세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국·공유지 무단 점유를 방지하고 수해 취약 지역의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지난 3월부터 관계 부서 합동 단속을 지속해 왔다.이번 정비 대상은 구거·세천 부지 내에 무단으로 설치되어 물길을 가로막고 재해 위험을 키우는 △가설건축물 △영농시설 △비닐하우스 △수목 무단 식재 △자재 무단 적치 등 모든 무단 점유 및 불법 형질변경 행위다.군은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유재산 처리에 따르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 파격적인 면책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이 기간 내에 불법 시설물을 자진 신고하고 철거하는 군민에게는 자진 철거를 이행할 수 있는 충분한 유예기간을 부여한다.또한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불법시설을 은폐 또는 철거에 불응할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철거 절차나 가이드라인을 잘 몰라 고심하는 군민들을 위해 철거 방법과 행정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는 ‘1:1 맞춤형 행정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주민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구거·세천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자산인 만큼,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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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장관상 수상 영예
청양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장관상 수상 영예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확고히 점검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대한민국 대표 재난 예방 훈련이다.군은 지난해 실시된 훈련에서 최근 빈발하는 기후위기를 반영해 풍수해와 대형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실전 훈련을 전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청양군은 훈련 과정에서 군청 상황실에 마련된 재난 컨트롤타워 ‘재난안전대책본부’ 와 사건 발생 재난 현장을 직접 지휘하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간의 실시 간 통합 연계를 완벽히 수행하며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한 입체적인 재난대응력을 선보였다.또한, 이번 훈련에는 청양소방서 청양경찰서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 등 관내 핵심 유관기관을 비롯해 청양군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 단체와 자발적인 지역 주민들까지 대거 참여했다.군은 이처럼 확고한 ‘민·관·군·경’합동 재난 수습 및 복구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가동함으로써, 농촌형 지역 특성에 딱 맞춘 복합 재난 관리 능력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끌어올린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만들어 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대비와 끊임없는 실전 훈련을 통해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명피해 제로 안전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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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어르신 안전 최우선… 노인복지시설 하절기 안전점검 ‘총력’
청양군, 어르신 안전 최우선… 노인복지시설 하절기 안전점검 ‘총력’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기습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시설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하절기 안전점검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2일 진행된 현장 안전점검은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의 어르신들이 상시 거주하거나 이용하고 있어 하절기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관내 요양원 6개소와 주간보호센터 7개소 등 총 13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여름철 냉방기기 가동 급증에 따른 전기 과부하 위험성 △소방시설의 상시 작동 및 안전관리 실태 △건축물 구조부의 우기철 유지관리 상태 등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취약 요인 전반이다.특히 군은 재가 및 생활 시설 중 상대적으로 화재나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요양원 6개소에 대해, 군 안전총괄과에서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해당 요양원들은 건축·소방·전기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전격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단’ 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구조적 안전성부터 육안으로 찾아내기 힘든 위험요소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꼼꼼하게 살피는 정밀 진단을 실시했다.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했다.반면 즉각적인 조치가 어렵거나 예산 투입 등 보수·보강이 요구되는 구조적인 사항은 추적 관리 및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이 최종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와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는 어르신 복지시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취약한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촘촘한 안전점검과 철저한 사후 관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아무런 걱정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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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 창업의 주역 가린다 ‘2026 청년창업 경진대회’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4일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한 달간 총 44시간의 초기창업교육과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친 18개 청년 창업팀이 참여해 그동안 고도화한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시는 초기창업교육 과정에서부터 창업 아이템의 특성에 따라 △지역창업 △기술창업 등 투트랙 심화 과정을 도입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대회 전까지 맞춤형 컨설팅인 ‘창업캠프’를 연계 운영하는 등 참여 창업팀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최대한 정교화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이날 대회는 창업팀별 심층 발표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창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아이템의 실현 가능성, 차별성, 지역 경제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시는 경진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유망 청년팀을 최종 선발해 협약 체결,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맞춤형 사업화 지원 등 촘촘한 후속 성장 사다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 창업가들이 교육과 벤치마킹을 통해 다진 단단한 역량을 증명하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차게 도전한 청년들이 보령에 안착해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이후에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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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딸 최정 9단, 어린이들과 꿈을 나누다
보령의 딸 최정 9단, 어린이들과 꿈을 나누다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4일 명천초등학교 창의융합실에서 어린이 바둑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바둑기사 최정 9단을 초청해 스포츠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보령소녀 최정, 바둑판 위에 꿈을 두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보령 출신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바둑기사로 성장한 최정 9단이 자신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어린이들과 진솔하게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최정 9단은 어린 시절 바둑을 처음 접한 계기부터 세계 정상급 기사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수많은 대회와 승부 속에서 배운 노력과 집중력, 실패를 극복한 경험 등을 생생하게 들려줬다.또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세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꾸준한 실천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특강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최정 9단과 직접 소통하며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바둑을 통해 배우는 인내와 도전 정신, 올바른 스포츠 정신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출신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보령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최정 9단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큰 울림과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특강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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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건강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2026년 제3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개선을 위해 ‘2026년 제3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이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보건소는 현재까지 총 214명에게 쌀, 달걀 등 대상자별 영양상태에 맞춘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달 2회 지원했으며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왔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맞춤형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대상 특성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최대 1년간 제공할 예정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영양관리가 필요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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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경유·휘발유·LPG 차,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상반기에는 총 140대를 지원했으며 하반기는 총 530대 규모로 5등급 264대, 4등급 182대, 건설기계 8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신청서는 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상반기 사업을 포함해 신청자 1인당 1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지원대상 물량은 차량별 지원금액 및 신청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사업과 관련한 추가 지원 대상, 우선순위 기준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특히 5등급 차량의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