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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된다.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관내 취약사업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우수로 및 오염물질 보관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원료·제품·폐기물 보관시설, 우수 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점검 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이전에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폐수 무단방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로 신고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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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동명의 노후차량도 지분 50% 이상이면 폐차 길 열린다
홍성군, 공동명의 노후차량도 지분 50% 이상이면 폐차 길 열린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6월 3일부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공동명의 노후 자동차의 경우 공동소유자 전원의 동의가 없어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폐차 및 말소등록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종전에는 공동명의로 등록된 자동차를 폐차하고 말소등록하기 위해 공동소유자 전원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했다.이로 인해 공동소유자 중 일부가 연락 두절되거나 행방불명된 경우 사실상 운행이 불가능한 노후 차량임에도 말소등록을 하지 못해 처리가 장기간 지연되고 자동차세가 계속 부과되는 등 군민들의 재산상 피해와 행정력 낭비가 발생해 왔다.그러나 이번 법 개정안 시행으로 공동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받기 어려운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동의를 받은 소유자 지분의 합이 50% 이상이면 말소등록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신청 대상은 차령을 초과해 환가가치가 남아 있지 않다고 인정되는 노후 자동차로 승용차는 11년 이상, 경·소형 승합차와 화물·특수자동차는 10년 이상 경과한 차량 등이 해당된다.요건을 갖춰 말소등록을 신청하면 등록관청은 말소등록 신청 사실을 90일간 공시하며 해당 기간 내 이의 제기가 없을 경우 최종적으로 말소등록이 처리된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으로 공동소유자 간 분쟁이나 연락 두절로 장기간 처리가 지연되던 노후 자동차를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군민들의 자동차세 등 불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관내에 등록 자동차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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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설문은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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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해당 특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문가 특강은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강좌가 마련됐으며 강좌당 수강 인원은 20명이다.먼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습 강좌는 노병준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멈추는 소설 읽기, 질문하는 글쓰기 강좌는 양윤의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영화 강좌는 오항녕 전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2회 진행된다.직장인을 위한 실무 노션 활용 강좌는 정두루 두루풀 대표가 맡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회 운영된다.한의사가 알려주는 AI 체질 식단·혈자리 건강관리 강좌는 안상완 한의사가 맡아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회 진행한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시민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AI 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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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새일센터, ‘생성형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 창업 과정’ 개강
아산새일센터, ‘생성형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 창업 과정’ 개강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커머스 분야 여성 창업가 육성에 나섰다.아산새일센터는 4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생성형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챗 GPT 등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다.급변하는 디지털 커머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여성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약 30일 동안 △생성형 AI 기초 이론 △AI 기반 상품 이미지 및 마케팅 배너 제작 △커머스 상세페이지 기획과 카피라이팅 △디지털 플랫폼 활용 콘텐츠 구축 △비즈니스 모델 수립 △세무·법률 등 창업 실무 전반을 교육받는다.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원예가드닝 창업과정과 연계해 운영된다.교육생들은 자신이 발굴한 창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커머스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포트폴리오로 완성하는 실습 중심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 기술을 커머스 분야에 실질적으로 접목해 여성 창업가의 디지털 역량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수료 이후에도 전담 창업상담과 후속 지원을 연계해 안정적인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생성형 AI 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이번 교육이 경력보유 여성들의 디지털 창업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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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산·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마무리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태안읍 남산·반곡지구 일원 1351필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행했으며 정확한 토지 경계 설정을 통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남산·반곡지구 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군은 총 1351필지 총 187만 822㎡에 대해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기존 종이 지적도의 오류와 한계를 개선하고 실제 현황과 일치하는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했다.군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인접 토지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 정형화를 이뤘으며 마을길을 지적도에 반영해 공공도로를 확보하는 등 토지 이용의 가치를 높여 군민 재산권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군은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로운 지적공부와 등기부가 일치하도록 등기촉탁을 실시하고 면적 증감분에 대해서는 조정금 정산을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토지경계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를 지속 추진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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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만, 당진호풍 고구마의 새로운 탄생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당진특화 가공품 개발·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구·개발 끝에 당진호풍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젤라또는 4900원, 라떼는 6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당진호풍 고구마는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당진시는 2023년 ‘당진호풍’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추진하는 등 당진호풍 고구마 품질 향상과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육성하고 있다.한편 시는 6월 중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당진특화 가공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당진호풍 젤라또 시식회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 말에 당진호풍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당진호풍 맛봐유’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김기태 대표는“당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365일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재 추이로 판매가 된다면 올해 5000개 당진호풍 가공품의 판매가 기대된다”며 “당진호풍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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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티와이, 업무협약 체결…건강한 먹거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티와이, 업무협약 체결…건강한 먹거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티와이는 4일 도고면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티와이는 매월 생닭 250마리를 정기 후원하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이를 저소득층·독거노인·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티와이는 지난 5월 14일과 28일에도 생닭 70마리, 200마리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정기후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김재곤 티와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나눔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협약 이전부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티와이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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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공고 학생들에게 상품권 전달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공고 학생들에게 상품권 전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홍성공업고등학교 학생 118명에게 1인당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되는 사업으로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의 미래, 여러분을 응원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결성면민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방정복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결성면민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성면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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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랑채 화재 대응력 높인다… 무각본 소방훈련 실시
예산군, 사랑채 화재 대응력 높인다… 무각본 소방훈련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예산군 사랑채 입주단체와 이용객들의 재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해 예산소방서 금오119센터와 협력해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압과 대피 과정에서 즉각적인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소방대원들이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을 직접 지도하는 실무 중심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사전 시나리오 없이 진행된 이번 훈련은 화재 신고부터 대피, 초기 화재 진압, 부상자 응급조치 및 인계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깝게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예측이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입주단체와 이용객들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번 훈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