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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타고 찾아온 쉼표, 선생님 마음에도 꽃이 피길
봄 향기 타고 찾아온 쉼표, 선생님 마음에도 꽃이 피길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교원 및 관리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유치원 교원 정서지원 자율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창의 인성 역량 함양을 통해 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 소재 유치원에 근무하는 교사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며 깊이 있는 소통과 체험을 위해 4~6명의 소그룹 실습 위주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수 과정은 봄의 계절감을 담은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부 내용은 핑크빛 봄 스모어 쿠키 만들기, 감성 마크라메 조명 공예, 업사이클링 패브릭 굿즈 키링 제작, 봄꽃과 함께하는 쉼 플라워 버킷, 마음 치유 클라이밍 등이다.신청은 4월 1일 오후 2시부터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2개 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증진되어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이 더욱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정서적 재충전을 통해 교사와 유아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체험 중심 연수가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정서적 안녕을 최우선으로 해 미래 유아교육을 이끄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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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학부모 힐링 참여 프로그램 본격 시작
체험강좌 홍보자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강화를 위한 마중물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인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요리 강좌를 3월 28일 오전에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체험 강좌는 요리, 원예,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왔다.이번 강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요리, 공예, 원예, 아로마테라피 체험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 야간 및 주말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행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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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상담 내실화로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 25일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및 위 프로젝트 기관 업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1차 안전망인 위 클래스 운영을 내실 있게 하고 위 센터, 가정형 위 센터, 위 스쿨 등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프로그램은 각 기관별 주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우리 학교 위 클래스는 이렇게 운영된다’라는 주제 아래 현장의 생생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특히 학교 상담의 특수성을 반영한 위 클래스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질적인 상담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또한 이날 강의는 한국상담학회 수퍼바이저인 우송고등학교 이영아 교사가 ‘학교상담의 정체성과 경계 세우기’를 주제로 전문가적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2025학년도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충남여자고등학교 남지현 교사가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운영 팁을 전달해 참석자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줬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학생들의 심리적 건강을 지키는 1차 안전망인 위 클래스는 위 프로젝트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상담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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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학교 잇는'행복이음'공유의 장 마련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마을교육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마을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마을교육과정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및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안내, 동구 중구 대덕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운영 안내 등이 이뤄졌다.특히 각 자치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업무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지역별 사업을 안내하며 현장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사전에 접수된 질의사항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지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다양한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주도 참여 활동을 통해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한다"며 "학교와 마을의 같이행복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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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체육 보건 영양 통합교육의 새 장을 열다
충남교육청, 체육 보건 영양 통합교육의 새 장을 열다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학생건강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2026학년도부터 본격 운영하며 체육 보건 영양을 융합한 미래형 건강교육 모델의 확산에 나선다.학생건강교육센터는 2025년 12월 공식 출범한 전국 최초의 통합 건강교육 시설로 청양군 장평면 구) 장평중학교 폐교 부지에 조성됐다.총사업비 167억여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았던 학교를 첨단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대표적인 교육재생 사례로 평가받는다.지상 3층 규모의 센터에는 체육, 보건, 영양 등 총 4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구축되어 있으며 인공지능과 교육 정보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과 자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학기 중에는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방학 기간에는 보호자와 지역 주민까지 참여 범위를 확장해 지역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2026학년도 체험교육은 3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로 체험 신청은 학급 단위 참여를 원칙으로 하되 소규모 학교는 학년군별 통합 신청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오후 각 2시간으로 반일제와 전일제 중 선택할 수 있다.또한 희망 학교에 한해 중식과 임차 버스 지원을 병행하며 방학 중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3월 16일 부여중앙유치원을 대상으로 첫 체험교육을 시작했으며 1학기에는 73교의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간다.앞서 지난해 진행된 시범운영에서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하며 교육과정의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건강교육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자기 주도적 역량을 기르는 배움의 장"이라며 "체육 보건 영양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새로운 교육 모델로써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건강교육 운영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도교육청은 앞으로 학생건강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일상에 건강한 삶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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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맞아 저렴하게 제철 수산물을 즐겨보세요!
국민 실속 고등어 관련 홍보 포스터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과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이다.특히,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300g 내외의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하여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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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지역을 바꾼다 주민 삶의 질 높인 우수 지방정부 선정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평가 결과, 경상남도와 안양시, 하동군, 서울 중구가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으며, 주민 체감 성과가 뛰어난 총 73개 지방정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누어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정밀하게 분석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된 지방정부에 대한 포상을 신설했다. 시·도, 시, 군, 구별 1개 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모든 지방정부가 적극행정 추진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에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평가 결과가 다소 미흡한 기관에는 민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한 맞춤형 역량 강화 지원책을 제공한다.김민재 차관은 “국민주권 정부의 성패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성과를 얼마나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공직자의 적극행정 노력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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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자리 마련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제천 일원에서 사립학교 저경력 사무직원과 교육지원청 사립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배움 자리를 운영한다.이번 배움 자리는 사립학교 저경력 사무직원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를 위한 분야별 직무 연수, 공공재정환수법 등 실제 사립학교 업무 처리에 필요한 과정인 교육 대상자 맞춤형 연수 위주로 진행됐으며 사립학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별 정보 공유 및 소통과 공감, 힐링 체험 등을 통해 사립학교 업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향상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의 주요 내용은 법인 및 학교회계 운영 사무직원 인사관리 법인 재산 관리 재정결함보조금 집행 청렴 특강 의림지 역사 이해 체험 등 사학기관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사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무직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소통 확대를 통한 사학책임 경영능력 향상 및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사립학교 사무직원 및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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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복지지원사업 배움자리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4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를 담당하는 사업학교 담당자와 교육복지지원센터 전문인력 97명을 대상으로 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지지원사업 배움자리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지원사업의 향상을 위해 교육복지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상호 교류를 통해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 운영 방향과 기록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보다 촘촘히 지원하고 학생의 성장과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복지 실천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복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모든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으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지원하는 교육복지사와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충남교육청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지원사업 확대와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복지지원사업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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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등 학생 평가 학교 현장 지원나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4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도내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 및 학생 평가 업무 담당 교사 등 420명을 대상으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2026 충청남도 학업성적관리 지침'개정에 따라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평가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학업성적관리 지침 변경에 따른 단위 학교의 학업성적관리규정 문구 예시를 안내하고 초등학교 학생 평가 운영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를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내실 있는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매기거나 서열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을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돕는 교육의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사 전문성을 존중하는 학생 평가 운영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2026년 학생 평가 길라잡이'를 개발 보급해 학생 성장 중심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학교 자율성과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