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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보장급여 관리 강화… 시스템 정비 교육 병행
아산시, 사회보장급여 관리 강화… 시스템 정비 교육 병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1일 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찬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앞두고 조사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최신 공적 자료 반영을 위한 시스템 정비 단계별 수행 방법 주요 소득 재산 적용 기준에 대한 전문교육 수급 자격 변동에 따른 민원 대응 및 수급자 보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는 담당 공무원들의 정교한 시스템 운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시스템 정비와 정확한 기준 적용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통합조사팀은 4월부터 본격적인 상반기 확인 조사에 착수하며 부적정 수급자에 대한 급여 중지 및 환수 조치와 함께 실질적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보호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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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직원 사기진작 ‘행운 간식데이’ 운영
아산시, 직원 사기진작 ‘행운 간식데이’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비상근무와 민생 대응으로 업무 부담이 커진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행운 간식데이’를 운영했다.시는 4월 1일 중식시간을 활용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이벤트를 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점심 배식을 기다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산불방지 비상근무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신속집행 추진, 아산페이 할인 확대 등으로 업무 강도가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직원들이 시정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작은 응원이지만 잠시 숨을 고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최근 청사 내 휴게공간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직원 복지 개선을 병행하고 있다.공직자의 근무 여건이 행정 서비스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조직의 활력과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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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학생 구강건강 ‘예방부터 치료까지’ 통합 관리 강화
아산시보건소, 학생 구강건강 ‘예방부터 치료까지’ 통합 관리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체계적인 구강건강 관리에 나서고 있다.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외래교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교육하며 올해는 13개교에서 신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치과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읍 면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 진료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치과가 없는 지역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온양초등학교,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아산성심학교 등 4개교에서는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다.주 1회 정기 방문을 통해 구강 보건교육, 구강검진 및 1차 치료, 예방 서비스가 이뤄지며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이들 사업과 연계해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도 함께 발굴하고 있다.2세부터 18세 이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충치 치료와 보철 치료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 치과 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학생 대상 구강보건사업은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동 진료와 치료비 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간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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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공모’ 선정
아산시,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공모’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공동 추진하며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98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아산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과 산업 구조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관련 기업이 집적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보급 확산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전환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 품질 예측, 자율 제어 등 제조 현장 중심의 AI 적용을 확대 지원한다.인공지능 기반 분야에선 AI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그래픽 처리 장치 기반 컴퓨팅 환경과 제조 데이터 활용 체계를 마련해 기업 활용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재직자, 학생,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운영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공정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아산시가 제조 강점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아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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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여는 유아교육’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여는 유아교육’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협의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1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아산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아산한울타리유치원'은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아에게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규모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 사업이다.이번 협의회는 아산 관내 중심유치원 7개원과 동참유치원 10개원 총 17개원 대표교원이 참석해 소규모 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유치원 간 협업을 통해 체험학습, 교육활동, 행사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인적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방안을 구체화했다.또한 교재교구, 교육자료, 시설 등을 함께 활용하는 협력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협업문화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강화하며 상호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지향적 유치원 모델을 구현하고 소규모 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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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개강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7종을 운영한다.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놀이와 독서를 결합한 활동 중심의 '말랑말랑 그림책놀이터'를 운영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글쓰기와 표현력을 기르는 '사각사각 필사책놀이'를 운영하며 성인을 대상으로는 학교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독서교육 전문봉사자 양성과정 '책읽어주기 다문화 책읽어주기'와 '클래식 시낭송 스피치',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등 프로그램 4종을 운영한다.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영어배워유'는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외국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진행해 인기 강좌이다.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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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30일 아산시 내 특수교육지원인력을 대상으로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 학생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아산시 각급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 총 11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연수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의 강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특수교사가 맡아,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강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적 전략을 제시하며 연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과 차이점을 공감하며 장애 학생을 포함한 모두를 존중하는 우리의 인간애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 지원 인력의 역량이 보다 강화되고 전문성을 갖고 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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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과 지역 어르신 위한 상생마을사업 추진
아산시 인주면,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과 지역 어르신 위한 상생마을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인주면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마을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황은선 아산비즈니스지원팀장,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 정창욱 후복부장, 송경숙 인주면장, 이세융 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인주면 소재 마을회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상생마을사업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인주면 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이용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지난 1개월간 인주면 6개 리, 14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마을회관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선정했다.전달식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과 마을별 협력 방안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이 지속되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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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마음까지 돌보는 ‘숲 치유’ 확대
아산시, 어르신 마음까지 돌보는 ‘숲 치유’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은빛 숲해설 프로그램’과 아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은빛 숲치유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 ‘설레임 마음돌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어르신 대상 산림교육을 확대한다.특히 기존 두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운영되어 온 만큼,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신규로 운영되는 ‘설레임 마음돌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돼, 다양한 생활권의 어르신들이 산림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혔다.각 프로그램은 인근 숲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이번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숲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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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본격 시동… 7,867억 목표
아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본격 시동… 7,867억 목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31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는 국 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7개 사업, 7867억원 규모의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했다.주요 국가사업을 살펴보면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 아산세무서 청사 건립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충무교 개축 등 총 29개 사업이 포함됐다.자체 시행 사업으로는 무기발광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 첨단디스플레이 국가 연구플랫폼 구축 등 98개 사업이 반영됐다.김범수 부시장은 “중동 지역의 전쟁 등 대외적 위기 속에서 경기 침체를 예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부예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2027년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50만 자족도시 건설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기획예산처 심의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