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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오이지’ 나눔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오이지’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원들은 직접 오이지를 담갔으며 완성된 오이지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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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 96% 돌파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가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6%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11일 0시 기준 아산시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은 96.14%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약 24만명의 시민에게 총 439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았다.이어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시는 기한이 지나면 추가 신청과 지급이 불가능한 만큼 미신청 시민들의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또 마을방송과 읍·면·동 현장 홍보,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신청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 촉진에도 나서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관내 주유소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을 지역 상권에서 적극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미신청자 대상 홍보와 사용 촉진 활동을 지속해 지원금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보도자료 담당부서 토지관리과 담당자 김홍주 연락처 041-536-8408 사진 X 아산시,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최종 선정 3회 연속 사업 선정 국비 7억원 확보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는 2024년, 2026년에 이어 3회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시는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185 규모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할 계획이다.본 사업의 핵심 목표는 도시 변화를 즉각적으로 지도에 반영하는 ‘연차적 수시 갱신 체계’의 정착이다.시는 최신 고정밀 전자지도를 바탕으로 실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융복합 행정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GeoAI 기술을 활용한 하천·계곡 등 공유재산 내 불법 점용 시설물 자동 탐지 △모바일 앱 기반 현장 점검 및 조치 이력 관리 체계 구축 △탄소중립 도시계획 지원을 위한 정밀 공간분석 데이터 확보 등이다.이는 단순 지도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혁신을 가능케 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사업 선정은 아산시의 공간정보 행정 역량과 추진 의지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정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앞서 선정된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으로 확보한 기술적 역량과 이번 고정밀 전자지도 성과를 연계, 도시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스마트도시 모델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보도자료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담당자 송민호 연락처 041)536-8564 사진 아산시,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윤수진 도시개발국장, 우기철 대비 안전관리 실태 확인 -1549억원 투입, 3918세대 규모 2027년 4월 준공 목표 아산시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지난 11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이날 윤 국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정 추진 현황을 살폈다.특히 장마철과 폭염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시공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윤 국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549억원을 투입해 57만 5728㎡ 부지에 공동주택용지와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약 391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되며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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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아름다운골프앤리조트 후원으로 주거 취약계층 지붕 개선
아산시 영인면, 아름다운골프앤리조트 후원으로 주거 취약계층 지붕 개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노후화된 지붕으로 누수와 낙하물 위험에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으로 지붕 보수를 마친 어르신은 “비가 올 때마다 물이 새서 잠을 설치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다가오는 장마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장마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신 아름다운골프앤리조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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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월천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게임보이의 사운드 매직 월드’ 개최
배방월천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게임보이의 사운드 매직 월드’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공연 ‘게임보이의 사운드 매직 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게임보이와 함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자’를 주제로 마술과 서커스를 접목한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관객이 직접 무대에 참여해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게임 속 세계를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연출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호흡하며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찾아 신나는 게임 속 마술 세계를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배방월천도서관 1층 일상공감라운지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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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쌍룡초, 교육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우승
아산 쌍룡초, 교육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우승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 음봉에 있는 쌍룡초등학교가 6월 7일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스태킹 남초부에서 우승했다.쌍룡초등학교는 지난 2024년부터 학교 실정에 잘 맞고 학생들이 좋아하며 모든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종목인 스포츠스태킹을 선정해 꾸준한 교내리그 운영, 국가대표 출신 전문강사 초빙 전교생 교육, 유니폼 제작 및 보급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그 결과 올해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교내대회를 거쳐 선발된 대표 학생들은 매주 함께 모여 꾸준히 단체연습을 진행했으며 쉬는시간과 점심시간, 하교 이후에도 자기주도적으로 연습을 하며 협동심과 배려, 존중,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이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은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이유가 되어줬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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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상상은 체험이 되고 체험은 진로가 되다
신창중, 상상은 체험이 되고 체험은 진로가 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신창중학교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1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꿈디딤 진로융합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참학력을 신장하고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학습자 주도성을 함양하며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응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에 따라 8개 주제관 중 선택해서 활동에 참여했다.‘농업에 미래를 곱하다’, ‘미래 이동이 현실이 되다’, ‘우리 지구를 구해줘’등 다양한 주제관에서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직업 세계를 주제로 한 체험 중심 활동이 운영됐다.학생들은 실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스스로 관심 분야를 선택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진로 탐색의 주도성을 높였다.각 주제관에서는 스마트팜, 푸드테크, 항공우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적으로 다루었다.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를 직접 선택해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미래에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진로융합활동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와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과 창의융합교육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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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교실 속 작은 세상 여행, 직업을 탐험하다
신창중, 교실 속 작은 세상 여행, 직업을 탐험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신창중학교는 6월 10일 교내 각 교실에서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3개 분야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 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교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지역사회 각 분야의 직업인들이 교육기부 형태로 참여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학생들은 사전에 자신의 관심 분야와 희망 직업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선택했으며 이에 따라 학급을 재편성해 맞춤형 진로체험이 이루어졌다.이날 행사에는 향초공예 전문가, 화장품 연구 전문가, 반려동물 관리사, 주방장 및 요리 연구가 등 총 23개 분야의 전문 직업인이 참여해 생생한 직업 세계를 소개했다.프로그램은 직업인 멘토의 직업 설명을 시작으로 직무 내용과 직업인으로서의 삶, 직업윤리, 미래 사회 변화에 따른 직업 전망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어 학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분야별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직업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특히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업인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활동 후에는 감상문을 작성하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자신의 진로 계획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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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일 통장,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민경일 통장,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지난 8일 민경일 모종12통 통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30만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온양3동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민경일 통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나눔을 결심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온양3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다”며 “귀한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한편 민경일 통장은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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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역할극으로 배우는 참여형 양성평등 교육 성료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임원 및 읍·면·동 회장 22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중 하나인 ‘여성농업인 지위향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역할극 기법을 활용한 참여형 방식을 도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농촌 가정 내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성별 역할 △영농 현장에서의 성별 역할 갈등 및 해소 △지역 조직 내 여성 리더십 발휘 방안 등으로 참석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성별 불평등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토론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김효숙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장은 “평소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 속 성별 고정관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생활개선회원들이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주도적인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만큼 각 읍·면·동으로 돌아가 오늘 배운 내용을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촌여성 스스로 성평등 의식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참여형 교육으로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성평등 실천 의지를 높이고 지역 내 올바른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양성평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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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회, 여름꽃 식재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회, 여름꽃 식재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회는 10일 온양온천역 인근 새마을표지석 주변에 여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회원들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지나는 새마을표지석 일원에 안젤로니아와 일일초를 식재하고 주변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를 함께 실시했다.안젤로니아는 더위에 강하고 개화 기간이 길어 여름철 화단에 적합하며 일일초는 선명한 색감으로 거리 경관을 밝히는 데 효과적이다.온양2동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김장 나눔,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계절별 꽃 식재와 마을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온양2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김효배 새마을회장은 “온양온천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여름꽃을 보며 밝고 따뜻한 인상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꽃 식재와 환경정비는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온양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정감 있는 온양2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