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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금덕2리서 행복밥차 연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판교면, 금덕2리서 행복밥차 연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금덕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와 연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판교면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이 함께 마련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행복밥차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식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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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14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화면형 AI 스피커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자는 6개월 동안 보건소 전문 인력으로부터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과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이번 사전 건강 스크리닝에서는 체중, 혈압, 혈당, 악력, 평형성 등 신체검사 6종과 신체활동, 식생활, 만성질환, 허약 여부 등 건강 면접조사 4종을 실시했다.보건소는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를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혈당 측정, 규칙적인 복약, 걷기, 외출하기, 균형 잡힌 식사 등 개인별 건강 실천 과제를 부여할 예정이다.참여자 214명 가운데 207명은 스마트폰과 ‘오늘건강’앱을 활용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며 스마트폰이 없거나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7명은 화면형 AI 스피커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특히 화면형 AI 스피커 이용자에게는 건강 알림과 복약 안내는 물론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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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화단 및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옥룡동 제초작업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0일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주민 이용이 잦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잡초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해충 피해 등 주민들의 각종 일상 불편 사항을 미연에 예방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가꾸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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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 개최
서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과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는 평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며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위생 상태와 잇몸 건강 등을 평가해 건치인을 선발하는 행사다.군민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치과 공중보건의 3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치아와 잇몸 건강 상태, 구강위생 관리 수준, 자연치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는 치아의 개수뿐만 아니라 평소 구강관리 습관과 전반적인 구강건강 상태를 함께 반영해 진행됐다.심사 결과 어르신 부문에서는 오복상 1명, 건치상 1명, 미소상 1명 등 총 3명이 선정됐으며 아동 부문에서는 건치상 1명, 이고은상 2명, 미소상 3명 등 총 6명이 선정돼 모두 9명의 건치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치아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치아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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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전통섬유의 품격, 한산모시문화제 12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전통섬유의 품격, 한산모시문화제 12일 개막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6회를 맞는 한산모시문화제는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보유 도구와 역대 한산모시문화제 기록물을 활용한 ‘한산모시 역사관’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한산모시짜기 보유자 및 이수자와 함께 시연을 관람하며 모시 풍경 만들기와 ASMR 요가를 체험할 수 있는 ‘모시의 소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또한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을 제작해 축제 현장에서 한정 판매하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이와 함께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등 전통 계승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베틀 체험, 한산모시 키즈존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야간 프로그램으로는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운영되며 한산모시 패션쇼와 주민 패션쇼 등을 통해 한산모시의 아름다움과 활용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클래식, 록, 국악 등 지역 공연예술단체 17개 팀이 축제 기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찬원, H1-KEY, 박민수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자전거탄풍경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36회를 맞은 한산모시문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한산모시와 서천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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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으로 깨끗한 외산면 만들기 앞장 -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으로 깨끗한 외산면 만들기 앞장 -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마을 환경 정화를 위해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사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쓰레기는 제로 마을 미소는 배로”라는 슬로건 아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외산면 내 쓰레기가 쌓여 있던 곳곳을 깨끗이 정화했다.회원들은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 공공장소 등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지역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꼼꼼하게 분리·수거했다.이러한 정화 활동으로 외산면 일대는 한층 청결하게 정돈됐고 지역 주민들은 보다 쾌적해진 마을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한영규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순화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접 발로 뛴 오늘의 노력이 쌓여 외산면이 더욱 깨끗하고 자랑스러운 고장이 되어가고 있음을 실감하며 앞으로도 ‘쓰레기 제로 미소 가득한 외산면’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현장을 방문해 “오늘 봉사에 참여해 준 외산면새마을협의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외산면을 한층 깨끗하게 만드는 주역”이라며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작은 실천이 외산면의 미래와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행정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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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되는 경로당은 장1통, 강당2리, 장현1리, 신장1리 경로당이다.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추진된 신규 시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워크북을 활용한 인지 강화 활동과 함께 스트레칭, 걷기 등 신체활동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돕는다.또한, 비상 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낙상 예방 교육,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이 병행된다.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보건진료소에서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할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올해 상반기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4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만족도는 93.8%로 나타났고 치매 예방과 함께 주민 간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를 통해 서산형 치매 친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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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5개소 선정…전국 최다 수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최대 5년간 역량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운영, 법률·세무 지원 등과 함께 최대 1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최종 48개 사업체가 선정됐으며 당진시는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서쪽마을놀이터 △왜목체험판 △당진가마솥국밥 △뜰과숲치유농원 △합덕제작소 등이다.특히 이번 선정 사업체들은 해양관광, 농촌 체험, 미식 관광, 역사문화자원 활용 등 당진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2025년 선정된 기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한티’ 와 ‘화이트라인’에 이어 신규 사업체 육성을 통해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오는 6월 19일 개최 예정인 ‘당진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통해 신규 주민사업체를 소개하고 주민사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전국 공모에서 당진시 주민사업체 5개소가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12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제5회 정보공개심의회’를 주재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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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일 통장,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민경일 통장,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지난 8일 민경일 모종12통 통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30만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온양3동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민경일 통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나눔을 결심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온양3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다”며 “귀한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한편 민경일 통장은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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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르신 건강 위한 우유 나눔사업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낙농진흥회가 추진하는 ‘0.1원의 따뜻한 온정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돌봄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낙농진흥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4개 집유조합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기탁을 통해 지원되는 물품은 총 9700만원 상당의 우유 15만 5천여 개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1272여명에게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재원은 낙농진흥회와 전국 집유조합이 1대1 매칭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당진을 비롯한 충북, 동진강, 전북지리산, 경북대구, 전남 집유조합 등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우유 지원을 통한 영양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돌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유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어르신 돌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낙농진흥회와 집유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