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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나들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동남구 치매안심센터는 23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치매어르신과 함께 ‘문화나들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평소 외출이 힘들고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이날 치매쉼터 어르신 20명과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을 관람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동남구·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해 치매예방교실 운영을 비롯해 검진 및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의사항은 동남구·서북구 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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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로 이용객 편의성 향상
천안예술의전당,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로 이용객 편의성 향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예술의전당 주차 공간에 전기차 충전시설 7대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은 급속 충전기로 짧은 체류시간에도 효율적인 충전이 가능하다.재단은 전기차 충전시설 도입으로 천안예술의전당 내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용객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시설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의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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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K-컬처 박람회’ 유학생 유치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2026천안 K-컬처 박람회’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관내 대학 유학생 유치에 나섰다.천안시는 23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나사렛대, 단국대, 남서울대, 호서대 등 관내 주요 대학 국제교류처 실무자들과 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대학별 유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관람객 참여를 확대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대학별 유학생 현황을 공유하고 박람회 참여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별 참여 규모를 확정하고 유학생들이 박람회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은 박람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유학생들이 박람회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다.K-팝과 K-콘텐츠, K-푸드 등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는 글로벌 문화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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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재정 5496억 신속집행…지역경제 활력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 부서의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시 재정의 핵심인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고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시의 신속집행 대상액은 1조370억원이다.이 중 53%인 5496억원이 상반기 목표액이다.시는 지난 21일 기준 3718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목표 대비 68%의 실적을 기록 중이다.시는 남은 기간 2000억원을 추가 집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낙찰자 결정을 위한 적격심사를 3일 이내에 완료하기로 했다.긴급입찰 제도와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 절차 간소화 방안도 병행한다.대규모 투자사업과 시설비 사업에 대해서는 공정 관리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지연 요인을 최소화한다.투자 심사 신속 지원과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 제도 등을 활용해 집행 과정의 장애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2분기는 상반기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시기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재정 집행이 지역 소상공인과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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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체류형쉼터 신청 활발, 인구 증가 효과 기대
서천군, 농촌체류형쉼터 신청 활발, 인구 증가 효과 기대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도시민 농촌 체험·장기 체류 수요 증가, 지역 정착 기반 마련 - 서천군에서 농촌체류형 쉼터 신청이 활발히 이어지면서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업인 또는 주말·체험영농을 하려는 사람이 영농을 목적으로 직접 활용하기 위해 농지에 설치하는 연면적 33㎡ 이하의 임시숙소다.도시민이 농촌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며 일정 기간 머물 수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장기 체류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농촌 정착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촌 생활인구 확산과 농촌 소멸 대응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업경영의 편의를 높이고 영농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특히 기존 농막이 농촌체류형 쉼터 기준에 부합할 경우 전환도 가능해 제도 활용 폭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서천군에 따르면 2025년 농지법 개정 이후 농촌체류형 쉼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현재까지 신청 건수는 100여 건에 이르고 있다.김도형 소장은 “농촌체류형 쉼터를 통해 도시민들이 서천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정착까지 고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체류를 넘어 지역 인구 증가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한편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를 적극 안내해 생활인구 확산과 농촌소멸 대응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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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근대거리 매력 알린다.캠핑 셔틀버스 운영
캠핑셔틀버스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4월 25일부터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에 강경근대거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강소형 잠재관광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장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강경근대거리’는 근대 상업·주거 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 으로 불린다.최근에는 김인중 스테인드글라스 아트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되며 논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함께 운영되며 총 8개 캠핑장을 2개의 노선으로 순환해 강경근대거리까지 왕복 운행한다.하반기에는 강경근대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축제와 야행을 연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소금문학관, 탑정호, 온빛자연휴양림 등 논산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코스를 구성해 논산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논산을 찾는 캠핑객들에게 관광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강경근대거리 인근 상권과 관내 캠핑장 이용객 증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경근대거리의 역사적 매력과 논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셔틀버스 이용은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단지 내 QR코드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담당부서 보건위생과 위생지도팀 보건위생과장 신소임 041-746-8100 비고 위생지도팀장 정찬호 041-746-810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박세연 041-746-8148 논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 취업 연계를 위한 단체급식 조리사 위생교육 실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2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단계별 위생·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급식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전처리, 조리, 배식, 시설 및 기구 소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위생·안전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예비 조리사들의 현장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김연안 센터장은 “단체급식 현장에서는 위생과 안전관리가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예비 급식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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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허미생물 연중 공급.친환경 농업 실현
논산시, 특허미생물 연중 공급.친환경 농업 실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관내 농업인의 농업 미생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특허 미생물인 NS05와 NS-nema07 2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공급되는 특허 미생물 2종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균주로 병해 예방과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뛰어나다.NS05는 작물의 생육 촉진은 물론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각종 병해 예방 효과가 있다.또한 NS-nema07은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해 우수한 살선충 효과를 보인다.두 미생물제는 노지재배 8000㎡, 시설재배 4000㎡ 기준 20L를 공급하며 기준 면적 초과 시 40L까지 배부하고 있다.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배부 칩을 발급받아야 한다.이용시간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검증된 토착미생물 공급이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친환경 농업의 정착과 우수 균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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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 기술 지도 강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 기술 지도 강화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 영농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센터는 기후변화와 국제정세 불안정, 지역소멸 위기 등 농업을 둘러싼 다양한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위해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부터 6월까지 ‘영농현장 일제출장의 날’을 운영하고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영농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한편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기술지도를 추진한다.현장을 찾는 지도 공무원들은 시범사업장을 포함한 개별 농가를 방문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생육관리 기술과 볍씨 종자소독 요령, 노지작물 육묘관리, 소득작물 병해충 예방 및 방제기술 등을 중점 지도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의 영향으로 무기질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를 통한 비료 사용 절감 기술과 유용 미생물 활용 방법 등 경영비 절감을 위한 기술지도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김도형 소장은 “기술지도 강화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영농정보와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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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회, 예당호서 ‘반려식물 2000본 나눔’… 탄소중립 실천 확산
예산군새마을회, 예당호서 ‘반려식물 2000본 나눔’… 탄소중립 실천 확산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 새마을의 날’을 맞아 예당호 출렁다리 앞에서 ‘1인 1 반려식물 기르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당호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다육식물 2000본을 나눠줬다.새마을회원들은 반려식물 나눔을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경제 전환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지에서 진행돼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김진완 회장은 “기후위기는 우리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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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풍세산단·풍서천 등 재해복구 현장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23일 지역 내 재해복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재해복구사업 현장의 공정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다가올 우기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김 권한대행은 △풍세산단 산사태 복구공사 △풍서천 지방하천 친수지구 복구사업 △광덕리 산사태 복구공사 등 3개소의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별 공정 추진 상황과 우기 대비 안전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현재 공정률 95%인 풍세산단 산사태 복구사업은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공정률 75%를 기록 중인 풍서천 하천 복구사업은 6월 조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안심대마을 산사태 복구사업은 우기 전 마무리를 위해 배수 정비사업을 병행하고 있다.시는 향후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공정 관리를 통해 신속히 복구를 마무리하고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재해복구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추가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