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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시티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 본격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오는 22일부터 관광통합플랫폼인 기존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에 예산시티투어 신청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고 버스투어와 택시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예산시티투어는 관광객이 자가용 없이도 예산군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관광상품이다.버스투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택시투어는 이용 요금의 50%를 군에서 지원하는 반값 여행 상품으로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고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그동안 예산시티투어 예약은 예산군 관광안내소를 통한 전화예약 방식으로 운영됐다.그러나 이번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은 기존 예약 방식뿐만 아니라 관광통합플랫폼에서 예약 가능 여부, 운행 일정, 예약 대수 및 가용 대수 등을 실시 간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특히 관광통합플랫폼에서는 예산군의 주요 관광지, 축제, 체험, 음식점, 숙박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관광객이 여행 일정을 보다 쉽게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예산시티투어는 많은 관광객의 관심 속에 매주 원활히 운영되고 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산황새공원, 예산시장 등 예산군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예산군은 이번 시티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통합플랫폼 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광객이 보다 쉽게 예산 여행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은 전화 예약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직접 예산 여행을 계획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통합플랫폼을 중심으로 예산군의 관광정보, 교통, 체험, 숙박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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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풍수해·산사태 대비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산시, 풍수해·산사태 대비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1일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대규모 산사태, 하천 범람 위기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해 호우 피해 경험을 교훈 삼아, 올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실전 수준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등 16개 관계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4개 민간단체에서 총 200여명의 인력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선보였다.이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토론훈련은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진행됐다.훈련에서는 기상특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무반별 대응 전략 수립,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같은 시간 염치읍 백암리 은행나무길 제2주차장 현장에서는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지원본부가 가동됐다.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지휘부와 현장 간 상황을 실시 간으로 공유하며 입체적인 현장 대응 훈련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훈련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 숙달 △재난관리자원 등 실제 자원의 적기 가동 △유관기관별 고유 임무 수행을 통한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재난 현장에서는 기관별 임무 수행이 빈틈없이 이뤄졌다.아산소방서와 119특수대응단은 침수 및 산사태 지역으로 즉시 출동해 인명 구조와 구호 활동을 펼쳤고 아산경찰서는 훈련 구역 주변 질서 유지와 긴급 차량 이동을 위한 교통 통제를 실시했다.육군 제3585부대 2대대 등 군 병력은 유실된 제방 복구를 위한 마대 쌓기와 낙뢰 피해 지역의 수습 지원에 참여하며 민·관·군·경의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또 현장에서는 침수와 산사태 징후가 포착되자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피지원단’ 이 즉시 가동됐다.이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재난 취약계층을 관용버스에 탑승시켜 지정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주민 참여형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시가 비축 중인 수방 자재를 신속히 현장에 투입하고 충청남도 통합재난관리자원센터로부터 긴급 지원받은 대형 양수기를 즉시 배치·가동함으로써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자원 동원 및 활용 능력도 점검했다.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서는 ‘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원칙 아래 예비특보 단계부터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소방의 인명 구조, 경찰의 질서 유지 등 기관별 임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이어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으로부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40만 아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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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운영
홍성군,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도시 개념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산림청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과 건강친화적 도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건강도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홍성군 스탬프 투어 장소는 기관별 참여 신청을 통해 운영되며 △홍성군보건소 6개소 △산림청 2개소 △건강생활지원센터 1개소 등 총 9개소로 구성됐다.참여자는 지정 장소를 방문해 걷기 인증을 하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과 관광이 어우러진 홍성군의 건강도시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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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역과 함께 생명존중 직장문화 조성 나서
홍성군, 홍성역과 함께 생명존중 직장문화 조성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홍성관리역이 지난 20일 직장인 자살예방사업인 ‘마음봄 사업장’ 신규 사업장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마음봄 사업장’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과 자살예방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홍성역 참여를 통해 관내 참여 사업장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홍성역은 평소 직원 정신건강 관리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정신건강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홍성군보건소와 협력하게 됐다.특히 지난해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홍성군보건소가 추진한 생명존중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0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홍성역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 △우울·스트레스 정신건강검진 △생명존중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검진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직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연계 및 사례관리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박재훈 홍성관리역장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직장 내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업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바다 위 푸른 보석 ‘죽도’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꾼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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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온정 나눠
아산시 인주면,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온정 나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은 추진단 위원들이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정서적 지지와 안부를 함께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매월 결연 가정을 방문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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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9일 보령시 상화원 만대루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시군 관계자와 외부 심사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예산군은 이날 ‘체험·휴식·소비를 잇는 예당호관광지 활성화로 관광수입 증대’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과 관광객 유입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사례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연계해 지역경제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체험·휴식·소비가 선순환하는 관광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관광 활성화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지방재정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찬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제출했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이후 발표 심사와 서면심사 점수를 합산해 총 5개 시군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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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훈련 사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시민체감형 복리증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아산시는 2026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에 따라 총 3개 기금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될 예정이다.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염치읍·송악면 호우피해 복구 및 예방사업 2건과 △취약계층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1건이다.염치읍·송악면 일원 호우피해 복구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시설물 훼손과 배수 기능 저하 문제를 개선하고 재난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배수환경 및 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와 재난 대응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취약계층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기금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겨울철 먹거리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자원봉사자와 기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형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며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계층 지원 확대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시는 현재 기금을 활용해 시각장애인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해당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정보화 교육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각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지방자치단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주민 복리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주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은 “고향사랑기금은 전국 각지에서 아산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뜻깊은 재원”이라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기금을 적극 활용해 시민 안전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 안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시민들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금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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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성황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성황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어린이 1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위생 습관을 주제로 구성된 교육형 공연으로 공룡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 편식의 문제점,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특히 올해 공연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상황별 스토리 전개를 통해 어린이들이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캐릭터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올바른 위생 습관과 균형 잡힌 식사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 상황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생활 속 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곽향순 센터장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식생활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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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특성화 프로그램 확대 운영
아산시, 2026년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특성화 프로그램 확대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장애 영유아의 발달 촉진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아전문어린이집 특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지난 3월 시작된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장애전문어린이집 1개소와 장애통합어린이집 3개소의 재원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적 발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사업의 전문성과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기존 장애전문어린이집 1개소에서 장애통합어린이집 3개소까지 추가 확대했으며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사업을 주관하고 상담요원을 통합어린이집에 직접 파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였다.또한 장애 영유아 보호자의 우려 사항으로 꼽히는 노출 기피 등 환경적 제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집 간담회와 보호자·담임교사 상담을 긴밀히 병행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표현활동 중심의 음악치료 △신체 활용 및 협동심 향상을 위한 운동치료 △감각 예민성 완화를 위한 오감놀이치료 △장애아반 담임교사 대상 전문 컨설팅 △아동 성장환경 파악을 위한 보호자 상담 등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올해는 장애통합어린이집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상담요원을 파견하는 등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현장 소통을 통해 장애 영유아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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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 성료
아산시,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립도서관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도서관 내부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사서직 실무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정보환경과 이용자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서직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도서관 현장 응대 솔루션 및 직원 감정 리텐션 △사서 실무 솔루션 등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생성형 AI 활용 교육은 실제 도서관 업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 향상에 기여했으며 현장 응대 솔루션 과정에서는 다양한 이용자 대응 방법과 직원 감정 소진 예방 방안 등을 공유하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