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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건설현장의 공정한 하도급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근로자의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를 안내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공공·민간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을 예방하고 적정 하도급 문화 정착을 유도할 뿐 아니라 건설근로자의 권익도 보호한다.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종합공사를 도급받은 경우 원칙적으로 종합건설업체가 시공해야 하며 전문공사를 도급받은 경우에는 전문건설업체가 직접 시공해야 한다.또한, 발주자의 서면 승낙 없이 하도급하거나 허용 범위를 초과한 재하도급은 제한된다.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1년 이내의 영업정지 또는 위반한 하도급 금액의 30% 이하에 해당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임금 직접지급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발주자 또는 수급인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근로자·자재·장비업자 등에 대한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건설근로자가 자신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자 이외의 자의 알선을 통해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해당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해당 근로자에게 임금을 직접 지급할 의무가 있다.아울러 건설근로자가 계좌 개설이 어렵거나 다른 방식으로 지급을 원하는 경우에는 현금으로 직접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며이 경우 현금수령 확인증을 교부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은 건설산업의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홍보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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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다락원,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16명 양성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다락원은 학습을 매개로 배움을 나눔으로 전달하고 실천하는 학습 공동체 활동가 16명을 양성했다.이와 관련해 보이스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법을 배우고 가까운 이웃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등 6회 오후 6시간의 교육에 나섰으며 지난 2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진 주민들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는 평생학습 본질적 가치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가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배운 것이 이웃에게 닿고 지역사회를 따듯하게 밝힐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일상 속 작은 대화 한마디와 따듯한 관심이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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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온 상승기 잎들깨 해충 발생주의 당부
금산군, 기온 상승기 잎들깨 해충 발생주의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최근 낮 기온이 30 안팎까지 오르는 등 고온 환경이 이어지면서 시설하우스 잎들깨 재배지에 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고온기에는 해충의 활동과 번식이 활발해져 짧은 기간에도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특히 잎들깨는 잎을 수확하는 작물 특성상 잎 뒷면과 어린잎 주변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하면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주요 관리 대상 해충은 응애류, 총채벌레류, 진딧물류 등이다.이들 해충은 잎 뒷면에 서식하며 흡즙 피해를 일으키거나 잎의 변색, 위축, 생육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다.농가에서는 하우스 내부 온·습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잎 뒷면과 생장점 주변을 수시로 살펴 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해충이 확인될 경우에는 적용 가능한 등록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춰 살포하고 동일 계통 약제의 반복 사용을 피하는 등 약제 저항성 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수확을 앞둔 잎들깨는 농약 잔류 기준 준수가 중요한 만큼 약제 사용 전 반드시 작물명, 적용 해충, 사용 시기, 희석 배수, 수확 전 사용 가능 일수 등을 확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시설하우스 내 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잎들깨 재배 농가에서는 주기적인 포장 관찰과 초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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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블록고립 확인조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노후 상수도관으로 인한 누수 및 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금산읍 일원에서 블록고립 확인조사를 시행한다.블록시스템 구축은 급수구역을 구역별로 분리 운영해 누수 및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위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복구 시간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불필요한 단수 범위를 줄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상수도 운영관리 방법의 하나다.이 사업은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금산읍의 구역을 세분화해 단계별로 진행된다.조사 과정에서 일시적인 단수 또는 탁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작업 완료 후에는 관로 수질 확인을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군민들의 사전 인지와 협조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대상 지역 내 단수 안내 현수막 설치, 작업 일정 및 유의사항 홍보안내문 배포, 마을 방송 등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블록고립 확인조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안전하고 효율적인 상수도 운영을 위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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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참여 마을 사전 답사 진행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참여 마을 사전 답사 진행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1일 진산면 읍내3리 마을회관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참여 마을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이날 금산하이텍고 ‘해무리’ 청소년동아리 22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으며 매달 1회 기획 회의를 통해 환경 변화 활동을 선정하고 추진하기로 했다.이어 오는 27일 금산여고 ‘어바웃타운’건축동아리 청소년들이 추부면 비례1리를 찾아 마을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면서 기획, 디자인, 해결 방안 제시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활동할 기회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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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힐링 프로그램 ‘한옥에서의 휴식’
한옥에서의 휴식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한옥에서의 휴식’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관광 트렌드가 체험과 휴식 중심의 웰니스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맞추어 기획됐으며 한옥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방문객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웰니스 체험 콘텐츠를 통해 논산한옥마을을 숙박 중심 공간과 더불어 체험형 관광 명소로 확장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논산한옥마을 1촌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라탄 바구니 만들기 △싱잉볼 명상요가 △나만의 비누 만들기 △MBTI 향수 만들기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웰니스 콘텐츠로 구성됐다.각 프로그램은 공예, 명상, 아로마 체험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참가 신청은 5월 11일부터 각 프로그램 진행 이틀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단, 이번 프로그램은 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 등 개인 SNS 팔로워 100명 이상을 보유한 분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후 체험 후기 1건을 본인 SNS 에 게시하는 조건이 있다.이는 참여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논산한옥마을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논산한옥마을이 지친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한옥 공간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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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하절기 감염병 차단 총력… 해충 방역 실무자 교육 실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이 22일 보건의료원 회의실에서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해충 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 실무자 3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절기 해충 방역 실무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기온이 상승하는 5월 말부터 오는 9월 말까지를 ‘하절기 집중 방역 기간’ 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해충 방역사업을 전개한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모기, 진드기, 쥐 등 해충 매개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하절기 주요 유해 해충의 특성과 발생 양상에 따른 맞춤형 방제법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유충구제 및 성충방제를 위한 방역 약품의 희석 비율과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해 약품 오남용에 따른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방역 작업 시 실무자들의 안전 수칙을 철저히 점검했다.아울러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과 인구 밀집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질병관리청의 ‘방역지리정보시스템’ 사용법 실습을 병행해 방역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보건의료원 감염병예방팀은 이번 실무자 교육을 시작으로 물웅덩이, 하수구, 쓰레기 처리장 등 위생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해충방역활동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또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 특성에 맞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과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방침이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교육은 방역 일선에 있는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하절기 동안 철저하고 빈틈없는 방역을 시행해 군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매개체 감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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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따라 달리는 자전거 여행, 근대역사 품은 강경 속으로
금강 따라 달리는 자전거 여행, 근대역사 품은 강경 속으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 강경읍은 근대 역사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거리와 금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경관으로 잘 알려진 지역이다.옛 항구도시의 정취와 근대 건축물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꼽힌다.강경의 가장 큰 매력은 금강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경관이다.조선 후기 지리학자 이중환이 강경의 풍물과 경치에 매료되어 머물며 ‘택리지’를 집필했다는 이야기만으로도 그 아름다움을 짐작할 수 있다.특히 강변길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은 시야가 탁 트여 있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금강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시킨다.또한, 강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옥녀봉은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다.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선녀들이 내려와 강물에서 목욕을 즐겼다는 전설이 전해질 만큼 신비로운 정취를 간직하고 있다.강경은 자연경관뿐 아니라 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강경근대거리를 중심으로 옛 항구도시의 흔적과 근대 건축물이 밀집해 있으며 연수당 한약방,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등 근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또한, 강경성당과 천주교 관련 유적은 한국 천주교 역사와 깊은 관련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이 중국에서 귀국 후 처음 머물렀던 곳인 성도 구순오의 집터도 남아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더불어 강경은 스승의 날 발원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교육과 신앙, 생활문화가 함께 축적된 역사도시로 평가된다.이처럼 자연과 역사, 전설이 공존하는 강경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강경 비단가람온길’ 자전거 여행이다.주요 명소를 자유롭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천천히 이동하는 여행’의 묘미를 더한다.강경역 공공자전거 대여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주 5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성인용 40대, 아동용 10대 등 총 50대가 비치되어 있으며 2시간까지 대여 가능하다.이용자는 강경역을 출발해 강경 젓갈시장, 근대거리, 강경성당 등 역사문화 자원을 따라 이동하고 금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강경읍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지역”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자전거를 통해 강경의 다양한 모습을 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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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논산시,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품질보고서에는 대청댐을 취수원으로 하는 수돗물의 수질검사 결과를 비롯해 △정수 처리 과정 △생산·공급 체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 생활 속 물 절약 방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았다.현재 논산시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와 함께 물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질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전환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시민들이 가정 내 수돗물 수질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질관리와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인쇄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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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각시설 환경오염물질 배출현황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소각시설 환경오염물질 배출현황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이 시스템을 통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설치된 굴뚝자동측정기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군은 금산읍, 추부면 등에 설치된 미세먼지 현황알림 전광판을 통해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소각시설 오염물질의 배출 농도를 배출기준과 현재 수치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현황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으로 군민에게 환경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경관리의 투명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