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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사랑의 집 고치기’ 착공식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사랑의 집 고치기’ 착공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홍북읍 대인리 매산마을에서 지난 5월 22일 ‘사랑의 집 고치기’ 제50호점 착공식이 개최됐다.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2007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무상 주택 수리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간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착공 역시 이러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으며 홍성지역 전문건설업체 43개사의 동참으로 홍성군에서 세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이다.착공식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협회장과 홍성군운영 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건설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는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원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현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홍성군운영 위원회 회장은 “이웃의 어려운 어르신께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고 더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단순히 집을 고치는 것 이상으로 한 가정에 사랑과 희망을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4천여 회원사와 함께 힘을 모아 충남과 세종의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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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문화체험관, 6월 맞춤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주천년문화체험관, 6월 맞춤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6월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6월 6일 현충일에는 특별 프로그램 ‘태극기 아래 피어난 무궁화’ 가 운영된다.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국기와 국화를 모티브로 한 태극기 케이크, 태극기 무궁화 쿠키, 자개 태극기 클리커, 자개 무궁화 미니 액세서리함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6월 13일에는 우리 전통 명절 단오를 기념한 ‘단오, 홍주에 스며든 여름의 기억’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한 해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며 수리취떡과 오미자 과일 화채, 마크라메 소코뚜레 풍경종, 자개 부채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단오의 세시풍속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6월 주말에는 3월~5월과 마찬가지로 매주 주말마다 전통음식 만들기, 자개 공예, 칠보공예, 도자기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모든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6월은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는 마음과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가 함께 담긴 시기”며 “체험관을 찾는 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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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시작
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시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2차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 중,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 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다만 후계농 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와 신용평가 등을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신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예산군청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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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복숭아 적과’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예산군 응봉면, ‘복숭아 적과’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응봉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2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응봉면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일손 부족으로 인해 작업을 하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직원들의 도움으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택규 응봉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은 농업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며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영농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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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1,200여명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예산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1,200여명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4-H연합회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일 관내 12개 읍·면 지정 장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합회 임원진은 행사에 참석한 1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식사 준비와 배식, 행사장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예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단체로서 농업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와 세대 간 소통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이번 어버이날 행사 참여 역시 지역 어르신 공경문화 확산과 공동체 정신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예산군4-H연합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4-H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4-H 회원들이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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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 ‘예산성당·호서은행’에서 즐기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 6월 개최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 ‘예산성당·호서은행’에서 즐기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 6월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 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이었던 예산성당·호서은 행이 위치한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예산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로서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예산 원도심에서 예산성당, 예산 호서은 행을 비롯해 예산이 보유한 국가유산을 주제로 만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특히 올해는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행사명이 변경되고 예산 원도심에 남아있는 비지정 근대유산을 주제로 한 사전 투어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주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다양한 근대 컨셉의 음악 공연과 인문학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작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기되었던 예산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 등을 개최해 국민이 다양한 야간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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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서산문화재단,‘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된다.서산문화재단은 참여자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 창작공간 제공 △ 창작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 △ 전시 활동 연계 △ 맞춤형 지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며 서양화 한국화에 관심 있는 발달장애인 10명으로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자이며 모집 접수는 2026년 5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신청자는 기간 내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레지던시 사업이 장애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작가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자료출처 및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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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 기획공연 콘서트 'ROC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트랜스픽션, 체리필터, 크라잉넛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특별기획 록 콘서트로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트랜스픽션은 'Radio', '너를 원해', '내게 돌아와', '승리의 함성', 'Ready Set Go'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어 독보적인 여성 보컬과 개성 있는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 온 체리필터는 '오리날다', '피아니시모', '해피데이', '내게로 와'등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호흡한다.마지막으로 대한민국 펑크록의 대명사 크라잉넛이 무대에 올라 '명동콜링', '룩셈부르크', '좋지 아니한가', '말달리자'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밴드가 참여해 하드록, 모던록,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라이브 공연 특유의 생생한 현장감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S석 4만원, A석 3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대한민국 록 음악계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음악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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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가족센터,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21일 센터 내 북카페에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모범부부 및 가족, 내·외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부부 표창 수여를 비롯해 부부 레크리에이션, 리마인드 웨딩 사진 전시 등이 진행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모범부부 표창은 결혼 30년 이상 서로를 존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뤄온 부부를 대상으로 각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총 15쌍의 부부에게 수여됐으며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온 부부들의 삶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귀감이 됐다.표창을 수상한 한 부부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긴 시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걸어온 시간이 큰 선물처럼 느껴진다”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부부로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장은 “부부는 오랜 시간 서로의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이번 행사가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동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선정된 총 15쌍의 모범부부는 지난 4월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진행했으며 6월 두 번째 허니문이라는 주제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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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우주항공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는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제2회 우주항공주간과 연계해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우주항공주간은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운영한다.과학관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켓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강의 후 에어 로켓을 직접 만들어 발사하는 체험을 진행한다.또한 참가자에게는 우주항공청 기념품을 제공한다.그리고 ‘달로 보내는 나의 소원’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작성한 소망 메시지를 USB 에 저장해 미국 달 탐사선 타임캡슐에 탑재해 달로 보낼 예정이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