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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 80% 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의 한옥 숙박시설인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개장 기념 8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면천읍성 성안마을은 면천읍성의 역사와 한옥의 정취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숙박 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지역 역사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이용객들은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연암 박지원관 △고불 맹사성관이며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 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6월 숙박 예약은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부터 공식 예약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당진도시공사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한옥의 매력과 지역의 역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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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바다 추위 이겨내고 5월 만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당진시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차가운 바닷바람과 큰 일교차를 이겨내며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속에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밭은 드넓게 펼쳐진 노란 물결과 푸른 호수 풍경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호수와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며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바다와 만나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채꽃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당진도시공사는 “바닷바람과 기온 변화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난 유채꽃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며 “삽교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단지는 5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유채꽃에 이어 가을에는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 단지 조성으로 당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철 풍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당진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함상공원과 공공야영장은 해양관광 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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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당진시,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읍내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당진시,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검과 함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 캠페인도 진행했다.합동점검은 읍내동 일대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와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표시 문구의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 점검에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 및 민간 감시단체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보호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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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사)충남 강공회, 충남 기반 전국형 스파·헬스케어 확산 협력 본격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기반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전국 확산과 기업 연계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진흥원은 그동안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스파치유 프로그램, 건강측정 연계형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스파·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해왔다.특히 수중운동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근기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5년 기준 진흥원이 운영한 스파·헬스케어 건강프로그램은 총 130여 회 이상 운영됐으며 약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누적 이용 횟수는 1500회를 넘어서는 등 지역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충남 강공회는 충남·대전·세종 지역 기업 CEO 들이 참여하는 경제인 네트워크로 지역 산업 활성화와 기업 간 교류·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양 기관은 (사)충남 강공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신체 건강측정 및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스파·헬스케어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 온천·치유 자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콘텐츠를 통해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진흥원 이경헌 원장은“지역 중심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이 기업 네트워크와 연계해 전국 단위 건강관리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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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전거공원’ 운영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체험 자전거공원 운영을 본격화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당진 자전거공원은 전문 MTB 경기장이 아닌 가족·어린이·초보자 중심의 체험형 자전거공원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전거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특히 공원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자전거공원, 가족 체험형 자전거공원’을 운영 콘셉트로 삼아, 어린이와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경사 코스와 기초 주행 연습구간, 일반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주행코스를 마련했다.이용구역은 △어린이·초보자 구역으로 교통공원에서 교통신호 체험과 동시에 균형잡기 및 기초주행 연습 △일반 이용 구역으로 자전거공원에서 기본 주행 및 코너링, 장애물 체험코스으로 구분해 이용자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또한, 안전관리에도 힘쓴다.헬멧과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후 이용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시설물 훼손 금지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안내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운영 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자전거공원은 단순한 스포츠시설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라며 “당진종합운동장과 연계한 생활체육 명소로 육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당진형 가족 레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천 ~ 탑동교차로 ~ 당진종합운동장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를 연계해 자전거공원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향후 지역 자전거동호회 프로그램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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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도시락에 안부를 담다
“잘 지내셨어요?”…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도시락에 안부를 담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꿈해비타트, 도고창고카페, 감골뚝배기감자탕의 후원으로 마련된 도시락과 빵, 밑반찬을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눴다.추진단원들은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대화와 안부 인사를 나누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어갔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나눔 활동은 특별한 이벤트보다 ‘꾸준함’에 더 큰 의미가 있다.반복되는 방문과 안부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주를 버티게 하는 기다림이 되기 때문이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사람 만날 일이 많지 않은데, 매번 찾아와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눠주는 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안부와 정서적 돌봄이 위기의 가정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음 다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도시락 하나보다 더 중요한 건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 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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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비오는 날도 따뜻한 국으로 어르신을 섬겨요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비오는 날도 따뜻한 국으로 어르신을 섬겨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독거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추진단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반찬꾸러미는 관내 식당에서 자발적으로 후원한 국과 밥, 반찬으로 구성됐다.‘먹골갈비’에서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선지국과 밥을, ‘길섶식당’에서는 장어국과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했다.추진단원들은 따뜻한 국과 반찬을 들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반찬을 전달받은 박 어르신은 “날이 쌀쌀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든든하고 따뜻한 국을 먹으니 몸과 속이 다 따뜻해지는 기분이다”며 “따뜻한 반찬을 준비해주는 사장님과 잊지 않고 찾아와 말벗이 되어주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흔쾌히 후원해 주신 먹골갈비와 길섶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합심해 영인면 구석구석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민관 협력이 힘을 발휘할 때 복지 사각지대는 더욱 효과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며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영인 만들기를 위해 항상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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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진행
서산시,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1일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다.이번 훈련은 부석면 월계리 산78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서산시·서산경찰서·서산소방서·서산시 산림조합·부석면 자율방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시에 따르면,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참여자들은 상황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으로 △비상 대응체계 가동 △사전 주민 대피 △피해 수습·복구 순서로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사전 주민 대피 훈련에서 주민들은 대피 명령에 따라 지정대피소인 월계2리 마을회관까지 대피했으며 참여 기관 관계자들은 주민 대피를 유도했다.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훈련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보완, 정교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산사태는 순식간에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도 예방 활동과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시민께서는 집중호우 시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대피 안내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관내 산사태 우려 지역 105개소를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지난 5월 15일부터 ‘2026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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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 개강식으로 시작알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16일 디베이트 프로그램 개강식을 진행했다.개강식을 한 5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23회기에 걸쳐 관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디베이트 프로그램은 토론의 기초인 스피치, 글쓰기 교육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논제로 한 체계적인 토론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문제해결능력 및 자기표현능력, 사고력이 향상되는 프로그램이다.디베이트 프로그램은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2019~2023년 문화유산회복디베이트대회에서 국회의장상 2점 및 문화재청장상 2점, 2024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충청남도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2025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서 초등 부문 당진시의회 의장상 1점, 중등 부문 당진시장상 1점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다수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전년도까지 운영 시에는 12세~19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을 했으나 연령 확대에 대한 참여자 의견과 강사진의 요구를 반영해 11세~16세로 연령으로 진행을 하기로 했으며 모집 당시 36명이 신청을 해주어 참가자와 대기자 발표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디베이트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포기할 수 없다는 기관장과 디베이트 교육을 담당하는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의 요구로 36명 전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특히 당진시의원 조상연 의원이 개강식에 참여를 해 참여 청소년 및 보호자분들께 디베이트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과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의 디베이트 기본교육을 통해 청소년 및 보호자들에게 디베이트의 효과에 대해 느끼게 하는 시간도 함께 제공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청소년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디베이트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청소년 및 보호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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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 놀이시설 현장 안전 캠페인 실시
서산시, 어린이 놀이시설 현장 안전 캠페인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성연면 새싹공원, 성연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기를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서산시와 성연초등학교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새싹공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과 집중안전점검에 대해 안내했다.또한,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아울러 누구나 손쉽게 주변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을 홍보했다.집중안전점검은 민관 합동 점검으로 매년 실시되며 올해는 지난 4월 20일부터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시민이 직접 안전점검 대상을 신청하는 ‘주민 점검 신청제’도 운영 중이다.시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 위험을 알린 신고자 중 활동 우수자와 우수사례 신고자를 선정해 매년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소 신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