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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가 6월 15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를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우리나라에서 철강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분류된 주력산업으로서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수출 규모 세계 3위, 국내 제조업 생산 6위 등 핵심 산업이다.그중 당진시 철강산업은 국내에서 생산액 기준 3위, 종사자 수 2위, 출하액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2024년 기준 국내 조강 생산량은 최대 생산 연도인 2018년 대비 12.3% 감소한 6360만 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글로벌 수요 둔화, 시장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발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50% 부과, 전기요금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구조적 위기가 고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당진시는 국내 3대 철강산업 중심지로서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나 공급 수요 원가 측면의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지역 경제 또한 악화됨은 물론, 열간압연 압출제품 및 강관 등 범용 중간재 중심의 생산구조로 국제 산업 환경 변화에 취약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이에 당진시와 충청남도가 중심이 돼 지난해 7월부터 협의체 발족, 철강산업위기 관련 철강 3대도시 공동 기자회견, 지난 1월 지역 철강노조 등과 함께 지정 요구 성명 발표, 지난 2월 건의서 제출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특히 지난 3월 12일 충청남도에서 산업통상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현지실사를 거쳐 6월 15일 당진지역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이에 당진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대출 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유예 맞춤형 지원 사업, 이차보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당진시 철강산업의 위기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며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과의 연계 및 K-스틸법 시행에 따른 당진 철강산업단지를 저탄소철강특구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을 통해 당진시 철강산업을 경쟁력 있게 변모시키고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4대 당진시의회 폐막 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표창을 한다.6월 17일 오후 3시, 송악읍 JW 중외제약에서 열리는 ‘집중 안전점검 가스시설 합동점검’현장에 참석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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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주요 도로변에 여름꽃 1만 4천 본 식재… ‘우리 동네 화단 가꾸기’ 추진
아산시 온양6동, 주요 도로변에 여름꽃 1만 4천 본 식재… ‘우리 동네 화단 가꾸기’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6동 담당자 이준 연락처 041)537-3251 사진 아산시 온양6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화단에 일일초, 안젤로니아 등 여름꽃 1만4000본을 식재했다.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읍내동 회전교차로 등 주요 가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온양6동은 일시적인 식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수 및 제초 작업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화사한 꽃길을 오랫동안 유지할 계획이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름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잠시나마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발굴해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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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홍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각 시설물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집중안전점검의 이행 결과와 부서별 주요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계획을 보고·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노후 위험시설 110개소를 대상으로 한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현장 점검 결과와 집중안전점검 시스템 입력 내용의 일치 여부를 오는 19일까지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교통·숙박·판매시설 등 민생밀접시설을 비롯해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영화관·공연장·레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17개 부서의 점검 추진 결과가 보고됐다.군은 점검 결과 공공시설의 경우 소관 부서에서 예산 확보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민간시설은 관리주체에게 점검 결과를 안내해 자율적인 개선 조치가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또한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조치 완료, 조치 중, 조치 예정으로 구분해 위험요인 해소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점검 종료 이후에도 후속 조치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시스템을 활용한 추적 관리를 철저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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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호아동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 첫발 내디뎌
아산시, 보호아동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 첫발 내디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개선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14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보호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제공한다.참가 가족들은 화덕피자 만들기, 함께하는 저녁 식사, 모닥불 체험 등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총 8가정 31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기능 강화 후원 협약을 체결한 아산스파포레 및 스파비스에서 진행되며 가족 간 단합과 소통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1박 2일간의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와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대했던 것보다 알차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보호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아동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회복을 돕는 ‘온 가족, 온 마음’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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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 내 전기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봉사단과 연계한 전기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결성면 내 전기 안전에 취약한 1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노후 전기시설 점검과 전등·콘센트 교체 등 실생활 밀착형 전기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한국폴리텍대학은 결성면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봉사단과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전기 안전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방정복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해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교육기관과 결성면의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해 살기 좋은 결성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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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또봄면천 축제서 ‘달려봄’ 행사 성료
당진시, 2026 또봄면천 축제서 ‘달려봄’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면천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또봄면천 축제에서 ‘당진시 도민체전 대표선수와 함께하는 달려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상 첫 종합우승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매회 50여명의 참가 신청자가 함께했으며 어린 육상 꿈나무 선수들과 시민들이 준비운동과 러닝 클래스에 참여한 후 약 2km 구간을 함께 달렸다.특히 당진시 육상 엘리트 선수단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도민체전을 홍보했다.또한, 외국인 참가자 30여명도 함께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달려봄 행사는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소통해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9월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32개 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며 당진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종합우승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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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수탁기관에 선문대 선정
아산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수탁기관에 선문대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장영실과학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선문대학교를 새로운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청 기관의 경영상태, 운영 능력,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심의 결과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선문대학교는 향후 3년간 장영실과학관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특히 관람객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2024년 기준 충청남도 공립과학관 가운데 방문객 수 1위, 전국 7위를 기록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이 이뤄낸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과학관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충남 1등 과학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산시가 중심이 되어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창의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대표 전략산업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과학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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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6월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여름철 방역·주민 안전 총력
구항면, 6월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여름철 방역·주민 안전 총력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15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6월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구항면장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구항면의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및 연납 신청 안내 △여름철 취약지역 방역소독 계획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각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방역과 수해 예방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께서는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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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20일 팡파르’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됐다.먹거리 분야로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볼거리 분야로 감자탑과 함께 감자품종, 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열린다.즐길거리 분야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됐다.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현장에서 접수가 진행되며 5㎏은 1인당 8000원, 10㎏은 1인당 1만4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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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걷기대회 연계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탕정면, 걷기대회 연계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13일 해밀어린이공원에서 열린 ‘탕정 건강 걷기대회’ 와 연계해 ‘2026년 제2차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안내문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함께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과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