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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 뮤지컬’ 공연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화려한 레이저 쇼와 마술 쇼를 곁들인 캐릭터 인형들의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는 숲속마을 왕 사자가 늑대와 너구리의 꼬임에 빠져 치아 건강을 잃고 점차 쇠약해지면서 숲속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사자가 치과의사를 찾아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되찾으면서 숲속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특히 공연 중 어린이들과 앞으로는 단 음식을 줄이고 식사나 간식 후엔 꼭 칫솔질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 되는 만큼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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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모산조형미술관, ‘공기해열’ 단체전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6월 30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지역 창작단체 ‘공기해열’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모산조형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임용빈, 오종원, 이병민, 라인 총 4인의 작가가 회화, 디자인, 설치 등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인다.창작단체 ‘공기해열’은 별도의 전시 테마를 정하지 않고 2년마다 창작과 전시 자체를 목적으로 모이는 단체다.조각 전공자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 전공자가 조각을 만드는 등 기존 장르의 제한과 편견을 과감히 허무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작가들은 예술에 대한 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만나고 토론하며 관람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임호영 관장은 “2년 만에 선보이는 뜻깊은 전시인 만큼 작가들이 예술적 자유를 잃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걸어온 그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신록이 푸르른 ‘조각의 숲’모산조형미술관에서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와 작품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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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 소통 프로그램 ‘마음 잇는 가족데이’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참여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프로그램 마음 잇는 가족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자녀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달라’는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 증진, 보호자와 기관 간 신뢰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했다.참여 가족들은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 가족 대화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 대화 미션에서는 각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설명서를 작성하고 이를 공유한 뒤 가족의 특징과 장점, 약속을 담은 공동 설명서를 완성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당진시가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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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번개탄 안전 보관함 보급 확대
당진시, 번개탄 안전 보관함 보급 확대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번개탄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번개탄 전용 안전 보관함’보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마을 곳곳에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시는 일반적으로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을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위기 상황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번개탄이 소비자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전용 보관함을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판매 과정에서 구매 목적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등 안전한 판매 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관함 전달을 넘어 업주들을‘생명사랑 지킴이’로 위촉해 위기 징후가 있는 시민을 발견할 경우 즉시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등 ‘지역 밀착형 감시망’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판매 업주분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존중 당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신 건강 상담이나 위기 대처에 대한 자세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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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
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홍성반다비수영장에서 장애인 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반다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수상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물 적응 훈련, 생존뜨기, 구조 요청 방법, 구명장비 활용법, 가족 협력 구조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대응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생존수영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8월 8일과 8월 22일 9월 12일에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홍성군장애인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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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2026 건강 걷기 대회’ 성황리 개최
아산시 탕정면, ‘2026 건강 걷기 대회’ 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탕정면은 지난 13일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탕정 건강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탕정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맑은 날씨 아래 주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해밀어린이공원을 출발해 가락바위 소류지까지 약 4㎞ 코스를 함께 걸으며 1부 건강 걷기 일정을 마쳤다.이어진 2부 문화 공연에서는 장구 퍼포먼스,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와 초청 가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초여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면민들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한종태 탕정면 체육회장은 “예상보다 많은 주민이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활력을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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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아산시, 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전기 사용량 증가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누수 및 배수 상태 △소방시설 관리 여부 △실내 환기 및 위생 상태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문 비치 여부 등이다.아산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보수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검토 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또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 시 건강관리 수칙과 집중호우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함께 안내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유양순 아산시 노인복지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절기에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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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화합의 발걸음, 제21회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 성황
건강과 화합의 발걸음, 제21회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 성황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 체육회는 13일 둔포초등학교에서 ‘제21회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걷기운동 확산과 주민 건강 증진, 지역공동체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700여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걷기 행사,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둔포초등학교를 출발해 중앙공원 면민헌장탑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6㎞ 구간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진행돼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가족부터 친구, 이웃과 함께한 주민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이날 행사에는 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 전은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은 “이른 아침임에도 건강한 발걸음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걷기대회가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어 둔포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성택 둔포면 체육회장은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둔포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행사”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둔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는 걷기운동 생활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둔포면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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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보훈가족 위한 사랑의 물품 지원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보훈가족 위한 사랑의 물품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지난 15일 충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남서부보훈지청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생필품과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보훈가족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순천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농촌여성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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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현장순찰·긴급지원 강화
홍성군,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현장순찰·긴급지원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 및 행려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2026년 하절기 노숙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열대야가 증가하면서 거리 노숙인과 주거취약계층의 건강·안전 문제가 커지고 있다.이에 홍성군은 혹서기 동안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순찰 활동과 긴급구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군은 6월부터 9월까지 복지정책과,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보건소 정신건강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노숙인 현장대응반’을 운영한다.현장대응반은 노숙인 발견 시 신변 확보와 응급구호, 의료지원, 정신건강 상담, 시설 입소 연계 등 통합적인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희망복지팀을 중심으로 ‘현장순회 전담팀’을 구성해 매주 1회 야간 순찰을 실시한다.홍성역·광천역, 버스터미널, 공원, 다리 밑 등 노숙인 밀집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폭염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 긴급 보호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노숙인 일시보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숙박비와 급식비 등을 지원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 발생 시 의료기관 연계 및 입원 치료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주거가 불안정한 노숙인에게는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를 권고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보호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폭염은 거리 노숙인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노숙인 발견 시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또는 경찰서·지구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위기 상황에 놓인 노숙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