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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공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관내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제조·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 및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특히 공주시는 기존에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던 교육을 올해부터 기초·심화 과정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이에 따라 교육 과정은 지난해 8회 운영 대비 내용을 체계화해 총 11회 과정으로 확대 운영됐다.또한 교육 과정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반영하는 한편 세부 교육 내용은 실제 농업인들이 가공 창업 시 알아야 할 식품위생법, 세무 관리, 산업 안전 관리, 농식품 지원 사업 사업화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에는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이 중 출석률 80% 이상 등 수료 기준을 충족한 23명이 최종 수료했다.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을 내실화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을 높이겠다”며 “교육 수료 이후에도 창업 준비와 실제 창업 단계까지 연계 지원이 이뤄지도록 방안을 모색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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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유구섬유축제’ 오는 6월 12일 개막
공주시, ‘2026 유구섬유축제’ 오는 6월 12일 개막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유구섬유축제’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유구읍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색동 유구를 담다’를 주제로 패션쇼, 섬유 홍보 및 판매 부스, 체험장 등 유구 섬유산업의 전통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축제 첫날에는 오후 1시부터 주 무대에서 축하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예선, 색동 떡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6시 공식 개막 식에 이어 이번 축제의 핵심인 유구섬유 패션쇼가 펼쳐진다.이번 패션쇼에서는 색동을 주제로 한 공주대학교 의류상품학과 학생들의 창작 의상과 함께, 지역 섬유 소공인들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의상이 무대에 올라 유구섬유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초대 가수 공연과 함께 공주와 유구의 우수 섬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시민 노래자랑 결승과 함께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설 행사로 운영되는 섬유 홍보관과 체험관에서는 섬색동 머리핀·브로치 만들기, 색동 종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제직·염색·가공·봉제까지 원단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스형 섬유 체험 행사가 운영돼 유구 섬유 산업을 더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다양하다.유료 체험 행사 참여 시 축제장 내 섬유 판매 부스와 먹거리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이 제공되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에코백이 증정된다.축제장을 둘러보며 체험과 쇼핑,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알찬 나들이 코스가 될 전망이다.시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구의용소방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진출입로 교통 안내 및 안전요원 배치하기로 했다.최태일 유구섬유축제추진위원장은 “유구섬유축제는 섬유인이 주도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자 판로 확대를 실현하는 산업 축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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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수강생 모집
공주시,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일환인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한방 상담 및 침 치료를 비롯해 기공체조, 공예, 구강보건, 영양 교육, 우울감 검사, 치매 인지 검사를 통한 치매 예방 교육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전개한다.이번 2기 과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면 지역까지 확대 운영하는 복합 방식을 도입했으며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걸쳐 운영해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전문 강사와 한의사가 교실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공주시보건소에서 수강 받는 대상자는 공주시보건소 3층에서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동안 65세 이상 지역 주민 90명 선착순 방문 접수를 실시한다.한편 이에 앞서 운영된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총 참여자 836명, 침 치료 137명을 기록했으며 사전·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은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활성화해 의료비 절감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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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워케이션 사업 추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워케이션 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공주시 기업체 재직 인력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26 새일과 함께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근로자들에게 새로운 근무 환경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조직 만족도를 높이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과정은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차,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차로 나누어 충청남도 보령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자들에게는 숙박 시설과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피스 공간을 제공한다.공주시는 훈련생들이 기존 사무 환경을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23년도부터 워케이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공주시 기업체의 근로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기업 내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과 우수 인력의 장기근속을 도모해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었다.또한 이번 워케이션 참여를 통해 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몰입도를 향상하는 한편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와 조직문화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워케이션 사업은 단순한 휴식 지원을 넘어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하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도록 다양한 일·생활 균형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또는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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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좋은이웃들, 돌봄 취약가정에 안전용품·식품꾸러미 지원
서천군·좋은이웃들, 돌봄 취약가정에 안전용품·식품꾸러미 지원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드림스타트와 서천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단은 지난 일주일간 드림스타트 돌봄 취약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3만원 상당의 안전용품과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돌봄 공백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식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서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취약가정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지역자원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과 복지자원을 연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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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요원 본격 운영
서천군,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요원 본격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요원을 현장에 투입하고 본격적인 안전관리 활동에 나섰다.서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주관 온열질환 예방요원 위촉식을 통해 인력을 구성한 데 이어 2일 예방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예방용품 활용 방법, 농가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사용법,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을 수료한 예방요원 8명은 각 읍·면에 배치돼 앞으로 3개월간 농업 현장을 순회하며 활동한다.예방요원들은 농가와 마을회관,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는 작업 현장을 집중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는 예방요원 1인당 15회 이상 현장 활동을 추진해 폭염 취약 농업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자율점검 문화 확산에도 힘쓸 방침이다.김도형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예방요원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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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전기요금 감면 누락자 전수조사 실시
비인면, 전기요금 감면 누락자 전수조사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비인면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전기요금 감면 누락자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법정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운데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를 확인한 뒤,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감면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비인면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감면 신청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 위기 여부와 생활 실태를 함께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한편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에 따라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월 최대 1만6000원,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월 최대 1만원, 차상위계층은 월 최대 8000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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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이 가득… 천안 수신멜론축제 6~ 7일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수신면은 오는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수신멜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의 멜론 1번지인 천안시 수신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추진위원회는 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 식을 진행할 예정이다.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멜론 경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시의 대표 특산물인 수신멜론은 천안시 수신면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이진영 수신면장은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축제가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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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태조산에서 즐기는 여름밤… 산림레포츠단지 야간개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7일부터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짚코스터 야간 시범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이용가능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기존 짚코스터 뿐만 아니라 숲모험시설과 공중네트까지 야간 운영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야간 여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야간 운영은 오는 17일~ 8월 28일 매주 수~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이용요금은 짚코스터·숲모험시설은 각 7000원, 공중네트는 성인 5000원·어린이 3000원이다.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은 1만 2000원이며 천안시민은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설은 ‘숲나들e’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발권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3 1’ 이벤트도 진행한다.야간운영 기간 동안 3일 이상 이용하면 평일 레포츠 이용권 1매를 증정할 예정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는 레포츠 시설과 카페, 산책로가 어우러진 복합여가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시원한 숲속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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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신진 장애예술가 발굴교육 ‘온마루교실’ 1기 참여자 모집
아산문화재단, 신진 장애예술가 발굴교육 ‘온마루교실’ 1기 참여자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문화재단이 신진 장애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장애예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에서 운영하는 신진예술가 발굴교육 온마루교실 1기 참여자를 오는 6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온마루교실은 잠재력 있는 신진 장애예술가를 발굴하고 예술가로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다.전문 예술인이 아니더라도 조소 분야 창작 활동에 관심이 있는 성인 장애예술가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작품 창작부터 전시까지 연계된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창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조소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5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프로그램은 6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온생활문화센터에서 총 10회 운영된다.선정된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조소 창작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또한 교육 과정에서 제작한 작품은 오는 12월 예정된 결과전시에 출품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참여자들이 예술가로서 첫 전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온마루교실이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장애예술 기반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예술가는 (재)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온·마음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