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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부여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와 태풍을 대비해 관내 추진 중인 재해복구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 지역의 복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과 복구 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점검 대상은 부여군의 구교천 개선복구공사와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으로 특히 신속한 재해복구와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장 점검에서는 복구 진행 상황 점검 외에도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공정 일정 등이 면밀히 확인됐다.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재해 피해 복구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를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며 “앞으로도 피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부여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복구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 조치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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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암면, ‘2026년 독립유공자 추모제’ 거행
부여군 장암면, ‘2026년 독립유공자 추모제’ 거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장암면은 지난 6월 5일 오전 11시, 장암면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탑 광장에서 ‘2026년 장암면 독립유공자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제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지역 주민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가 열린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탑 광장은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 장암면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정신이 깃든 장소다.특히 장암면은 1919년 3.1만세운동뿐만 아니라 1930년대 비밀결사 운동에 참여한 강구주, 강병욱 애국지사와강경면 만세운동에 참여한 남상만 애국지사 등 수많은 영웅을 배출한 보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이름 없는 민중들의 용기와 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장암면 독립유공자 열아홉 분의 값진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이어 “부여군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부여군은 ‘역사 속에 살아있는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6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보훈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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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벼 드론직파 연시회’ 개최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5일 옥산면 가덕리 시범농가 포장에서 관련 공무원과 시범사업 농가 등을 대상으로 ‘벼 드론직파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드론직파재배기술을 효과적으로 보급해 벼 직파재배 전문단지를 확대 육성하고 궁극적으로는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촌 지역은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기존의 전통적인 이앙 방식으로는 벼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운 한계에 직면해 있다.이에 따라 기계화와 자동화를 통한 직파재배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직파기술은 기존 기계이앙 대비 노동력을 대폭 줄여줄 뿐만 아니라, 육묘과정 생략 등으로 쌀 생산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고령화된 농촌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행사는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사업 개요 설명 △국내외 직파재배 현황 및 핵심 기술 공유 △시범농가 포장에서의 실제 무논직파 드론 비행 연시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드론이 정밀하게 종자를 살파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기술 적용 시 유의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 추세 속에서 벼 직파재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연시회를 계기로 드론 직파 기술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전문단지를 확대해, 부여군 농가들의 노동력 부담은 덜고 소득은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기술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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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포스터 공개
부여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포스터 공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오는 7월 3일 개최되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특히 포스터 전면에 펼쳐진 연꽃 군락과 연못가를 거니는 연인의 모습은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지닌 사랑과 설렘, 여름의 낭만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부드러운 색감과 따뜻한 시선의 일러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축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궁남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경험하게 될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부여군은 이번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온라인 홍보, 홍보물 배포, 온오프라인 홍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축제 기간 궁남지 일원에서 연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야간 경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공식 포스터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피어나는 궁남지의 아름다움과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전하고자 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며 “많은 분이 부여를 찾아 연꽃 향기 가득한 궁남지에서 여름날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축제에 앞서 6월 26일에는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야간 경관조명은 6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운영된다.야간 경관조명이 운영되는 기간에는 궁남지 곳곳이 빛과 연꽃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공간으로 조성돼, 축제 전후에도 방문객들에게 부여의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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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각장애인 대상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시각장애인 대상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시각장애인의 사회적 경험 확대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부여군보건소, 충남시각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 충남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협력해 시각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을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운영 주기는 주 1~2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구성은 공예 및 요리 활동, 기초검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의 전반적인 건강관리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관계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된다”며 “지역 장애인들에게 더욱 폭넓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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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년 연속 공공시설물 무사고 달성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25시] 부여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건물시설물 우수관리지원금’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16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군 세입 증대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이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부여군 청사를 포함한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써온 부여군의 값진 성과이다.‘건물시설물 우수관리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재해복구공제사업에 가입한 지방자치단체 중, 최근 5년간 사고 접수 이력 없이 안전관리를 우수하게 유지한 기관을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자체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노력을 격려하고 선제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여군은 최근 5년 동안 군청사를 비롯한 공공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정기 점검과 선제적인 유지보수를 진행 함으로써 단 한 건의 재해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5년 연속 무사고’라는 탁월한 안전관리 실적을 달성해 이번 우수관리지원금 지급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히 안전사고를 예방한 것을 넘어, 성실하고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노력이 1600만원의 추가적인 지원금 확보로 이어져 부여군의 자체 세입 증대에도 톡톡히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확보된 지원금은 군 재정에 편입되어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5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관리를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공공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꼼꼼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로 군 세입 확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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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폭발, 탱글함은 두 배… “지금 안 먹으면 1년 기다려야 한다”
당도 폭발, 탱글함은 두 배… “지금 안 먹으면 1년 기다려야 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붉은 보석, 청양산 명품 체리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전국의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칠갑산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고품질 국산 체리인 ‘칠갑산 송학체리’ 가 한창 수확돼 본격 출하 중이다.체리는 맛과 영양이 뛰어나 ‘ 과일의 여왕’ 으로 불리지만, 기후에 민감하고 재배 기술이 까다로워 국내 생산이 어려운 작목 중 하나로 꼽힌다.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소득 전략 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하고 품종 선택부터 재배 기술 고도화, 맞춤형 현장 컨설팅 등 집중적인 기술 지도를 펼쳐왔다.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농가의 노력이 결합해 탄생한 ‘칠갑산 송학체리’는 수입산 체리에 비해 압도적인 신선함을 자랑한다.수입산은 장거리 운송을 위해 완숙 전에 수확하지만, 청양 체리는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후 수확해 산지에서 직송되므로 과육이 단단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당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실제 수확 현장에서 확인한 청양 체리는 정직한 중량과 함께 갓 수확한 듯 파랗고 싱싱한 꼭지가 그대로 살아있어 최고급 품질임을 증명하고 있다.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멜라토닌이 풍부해 여름철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현재 수확된 체리는 꼼꼼한 선별 과정을 거쳐 위생적인 포장 상태로 대도시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등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체리는 수확 기간이 한 달 남짓으로 짧아 지금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귀한 과일이다.센터 관계자는 “청양의 맑은 자연과 체리 담당 지도사의 집중적인 현장 지도로 탄생한 ‘칠갑산 송학체리’는 수입 과일의 공세 속에서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며 “초여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싱싱한 국산 명품 체리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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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우성산 충령사서 엄숙 거행
청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우성산 충령사서 엄숙 거행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청양읍 우성산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슬로건 아래 거행된 이날 추념식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추념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대거 동참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평화와 보훈이라는 참된 가치를 세대 간에 온전히 공유하고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이어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장병들의 엄숙한 조총 발사와 국민의례가 진행됐으며 기관·단체장 및 유족들의 헌화와 분향이 경건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공식 행사는 영령들을 위로하는 추념사와 축사, 그리고 영웅들의 넋을 달래는 헌시 낭송 및 추모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전장 속 영웅들을 기억하며 ‘현충일 노래’를 한목소리로 제창하면서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김돈곤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은 고난의 세월을 견뎌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된 것”이라며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했으며 이어 “선열들의 헌신이 결코 헛되지않도록 유가족 예우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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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주민자치연합회 제2분기 정례회의 개최
청양군, 2026년 주민자치연합회 제2분기 정례회의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10개 읍·면 주민자치회를 이끄는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연합회 제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5일 진행된 정례회의는 올 상반기 전국 동시 지방선거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되거나 제한됐던 주민자치회 공식 일정들을 하반기에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회의에는 임광빈 청양군 주민자치연합회장을 비롯해 10개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등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해 지역 자치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회의는 △2026년 주요 읍·면별 주민총회 개최 및 운영 안내 △주민참여예산 신청 절차 공유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2026년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일정 조율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공모 신청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임광빈 회장은 “2026년 상반기는 선거 등으로 주민자치 활동이 제한됐지만, 하반기에는 선진지 견학, 주민자치 박람회 등 중요한 사업들이 예정돼 있다”며 “주민자치회 임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인 만큼,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이어가자”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와의 촘촘한 정기 소통 채널을 가동해 지역 밀착형 현안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며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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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주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의 세부 시행 결과와 사업의 타당성, 노력도,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된다.보령시는 주요 사업으로 △미취학 아동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학교구강보건사업 및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임산부 구강건강교실 △노인·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방문구강건강관리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전 시민 대상 찾아가는 교육·홍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시민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