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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 ‘현수막GO’ 본격 운영
계룡시,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 ‘현수막GO’ 본격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현수막 GO’라는 이름으로 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세부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월 구축 용역 발주, 5월 개발 완료 및 시험 운영을 거쳐 마무리됐으며 시스템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특히 기존 개별 유지보수 방식에서 계룡시 홈페이지 통합 유지보수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연간 700만원 이상 소요되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현수막 GO’는 계룡시 누리집 민원안내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일반게시대 39기에 대한 로드뷰 서비스를 제공해 게시대 위치와 주변 환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행정게시대 81기 190면의 게시 현황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 행정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본인인증 기반의 간편 로그인 방식을 도입해 회원가입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 입력 절차를 줄였다.사업자정보 자동 검증 기능과 게시대 배정 결과 문자 안내 기능도 추가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시는 이번 시스템 재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현수막 게시를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게시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실용적인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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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취약계층 대상 반려식물 나눔 활동 확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8일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반려식물은 일일초, 안젤로니아 등 초화류 5종으로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인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농업기술센터 온실에서 정성껏 재배한 꽃이다.반려식물 나눔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키우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이 활동은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물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반려식물은 식물을 가꾸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해 취약계층의 정서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단순한 화분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주는 소중한 동반자”며 “이번 나눔이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계룡효센터 주간보호센터와 대실지구 행복식당 이용 어르신, 영농마을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나눔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녹색 치유 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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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주민자치회, 우리마을 주민자치 체험 교육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직산읍은 8~ 10일 주민자치회가 ‘우리마을 주민자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복권승 주민자치 교육 전문강사가 나서 삼은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개념과 역할, 주민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우리 마을의 다양한 현안을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민주적 의사결정의 원리와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주민자치회는 다음달에도 후속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창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주민자치 교육은 매우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성열 직산읍장은 “주민자치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민주주의의 실천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우리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천안시 직산읍 주민자치회가 8일 우리마을 주민자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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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탄소제로의 날’ 행사 개최
천안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탄소제로의 날’ 행사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우리동네 탄소제로 챌린지’탄소제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탄소제로 봉사단과 환경단체, 시민 등 22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은 교육존, 체험존, 실천존, 포토·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돼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분리배출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에너지 자전거 체험, 우산 수리, 의류 교환 등에 참여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활 속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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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
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와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이다.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매장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1차 교육은 다음달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2차 교육은 1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두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한 차수만 참석해도 이수로 인정된다.교육 대상은 기존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천안푸드 인증 신청 준비 농가다.교육은 로컬푸드 개념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신청은 출하 매장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으로 하면 된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의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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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멜론작목연합회, 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위한 멜론 기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수신멜론작목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 500kg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250만원 상당의 ‘홈런스타’품종 멜론이다.천안시는 해당 후원 물품을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아동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멜론 생산 농업인 110명으로 구성된 수신멜론작목연합회는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연합회 설립 이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연합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박인병 수신멜론작목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재배한 멜론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회원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 수신멜론작목연합회 관계자들이 8일 천안시청 농업환경국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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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축제’ 개최
공주시 중학동,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축제’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5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중학동 친환경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중학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충청남도의 ‘탄소중립경제 특별도’정책에 발맞춰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열렸다.행사장에는 △커피클레이 만들기 △병뚜껑 비즈공예 △커피박 비누 만들기 △삼베 수세미 주머니 만들기 △빈병 행잉 화분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등 6개의 업사이클링 체험존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재활용품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생활용품과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 단위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각 체험 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고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김재철 중학동장은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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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자원봉사단체, 천안시 청룡동 저소득가구 쾌적한 보금자리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7일 여울 자원봉사단체가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여울 자원봉사단체는 이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방문해 장판 교체와 도배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이병희 여울 자원봉사단체 회장은 “새롭게 단장한 집을 보고 기뻐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여울 자원봉사단체가 지난 7일 천안시 청룡동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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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별이 빛나는 천안-충남예술고등학교’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7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별이 빛나는 천안 충남예술고등학교’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 인재들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충남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이 참여해 발레와 한국무용, 현대무용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에서는 한국무용·현대무용 작품 ‘숨, 울림이 되다’, ‘READY OR NOT’, ‘ 과 사이’, ‘Re:new’ 와 발레 작품 ‘Theme and Variation’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 작품은 청소년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인간의 감정과 성장, 관계와 움직임을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각 장르가 지닌 고유의 매력과 예술적 감각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충남예술고등학교는 음악과 미술, 무용 분야의 전문 예술교육을 가르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로 다양한 실기 교육과 발표 회를 통해 미래 예술인을 육성하고 있다.특히 무용과는 정기발표 회와 전공발표 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기 역량과 창의성을 꾸준히 발전시켜 오고 있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 예술가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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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전문 청소 서비스’ 지원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식품안심업소 전문 청소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평가를 통해 지정된 업소로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명칭이 지난 3월 16일부터 변경됐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업소의 재지정 및 신규 지정 준비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주시 소재 식품안심업소와 신규 지정 신청 예정 업소 중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영업자이나 위반 건축물 등 평가 불가 업소와 지방세 체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공주시는 신청 업소 가운데 29개소를 선정해 주방 덕트와 후드, 냉난방기, 제빙기, 내부 객석 등에 대한 전문 청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은 영업주가 직접 선정해 계약한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업소당 최대 30만원 상당으로 진행되며 한도 초과 비용은 업주가 부담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갖추어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현재 공주시는 총 139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지정 업소의 재지정률을 높이고 신규 지정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청소 서비스 지원사업이 식품안심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영업주의 위생관리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내 외식업소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식품안심업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문의는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