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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보건동아리 대상 응급처치 실습 교육 실시
모종중, 보건동아리 대상 응급처치 실습 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모종중학교는 6월 5일 보건교육실에서 1학년 보건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생명 존중의 태도와 건강관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선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 모형을 활용해 가슴압박 방법과 응급 신고 절차를 익히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반복 실습을 통해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체득하고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심폐소생술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위급한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자세를 갖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모종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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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시민과의 약속, 더 큰 변화와 성과로 보여드릴 것”
간부티타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새로운 변화와 성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일들이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운 논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이 잘사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가치는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들고 시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특히 “앞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해 논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굵직한 사업들이 남아 있다”며 “전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힘은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에서 나온다”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한편 백 시장은 간부티타임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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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료
논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농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단체인 ‘논산시4-H연합회’ 가 직접 수행했으며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관내 136농가를 대상으로 총 51.9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주요 대상은 농가에서 자체 처리가 어려운 대추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 등의 전정 가지와 들깨·참깨 대, 고춧대 등 수확 후 남은 밭작물 부산물이다.영농부산물 파쇄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소각을 줄여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파쇄물 부산물을 토양에 환원해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친환경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순환과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거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노동력 부족과 농촌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다”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상반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하반기 파쇄지원단 운영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논산시4-H연합회’로 전화신청하면 된다.산림연접지 100m 이내의 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원활한 파쇄 작업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름 3cm 이상의 굵은 가지와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의 과수, 탄저병에 감염된 농작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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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창업자금과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농지은행 사업 등을 연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전문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청년층의 농업 분야 진출 확대와 조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영농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이다.선정 이후에는 사업 신청 지역 내에서 독립영농을 시작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과 영농 기반 확보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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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민선8기 마무리 당부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처리 언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선거에 투표 사무로 애써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선 8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자 위치에서 본연의 업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지난주 발생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화제가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며 “잔재물 처리를 신경 쓰고 또 다른 불이 나지 않도록 지역의 폐기물·재활용·자연순환시설 등 합동 점검에도 나서달라”고 언급했다.이 외에도, 제338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 의사일정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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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보건소,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5일 금산군 다목적군민회관에서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금산군새마을회가 함께했다.이와 관련해 금산군새마을회는 △고위험군 전문기관 정보 안내 및 의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자살예방 캠페인 추진 △회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대상 밑반찬 및 김장김치 나눔활동 등 다양한 생명존중 실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새마을회 회원들이 지역 주민과의 밀접한 접점을 활용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살예방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문희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새마을회와의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산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살예방 교육,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등 다양한 생명존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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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 이영재 주무관, 2026년 138회 토목시공기술사 최종 합격
금산군 제원면 이영재 주무관, 2026년 138회 토목시공기술사 최종 합격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 제원면에서 근무하는 이영재 주무관은 2026년도 138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주무관이 금산군 시설직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합격함으로써 금산군의 토목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했다.토목시공기술사는 국내에서 인정받는 토목 분야 최고 수준의 자격증으로 시공, 품질, 공정 관리 등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기술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하며 기술 분야의 자격 체계에서 가장 높은 박사급의 전문가임을 인정받는다.이 주무관은 건설사에서 12년간 근무한 뒤 지난 2021년 시설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주경야독하며 자기 계발에 매진해 자격을 취득했다.이영재 주무관은 “이번에 얻은 자격증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금산군에서 발주하는 대형 토목공사의 공정 관리를 통해 품질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해 나가겠다”고 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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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액상차·고형차 특별관리식품 수거검사
금산군, 액상차·고형차 특별관리식품 수거검사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부적합 식품의 유통 사전 차단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관내 마트 및 식품판매업소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액상차 및 고형차를 대상으로 특별관리식품 수거검사를 시행한다.이번 수거검사는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액상차와 고형차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위생법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주요 검사 항목은 식품별 규격기준 적합 여부와 잔류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안전성 관련 항목으로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즉시 회수 및 폐기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식품 보관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관리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위생점검을 시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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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 제35회 국가유공자 추념식 개최
금산군 제원면, 제35회 국가유공자 추념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 제원면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제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국가유공자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들의 공훈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참석자들은 국가유공자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면은 매년 추념식을 개최하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박지효 제원면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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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금산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읍 충령사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되새겼다.추념식 후에는 칠백의총과 육백고지를 차례로 방문해 참배를 이어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군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