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충청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이번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 남채린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남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와 판단기준의 비정형성, 관계기관 간의 정보 분산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AI 기반 토지이동 검토모델 구축 등을 설명했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적행정의 비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은 “AI 대전환 시대에서 지적행정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또한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GEO Festa의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우수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2026-06-09
-
당진시,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 2명 배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당진시 인세교 자연재난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당진시자율방재단 원종돈 연합단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정부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에 따라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고 그동안 각종 방재 업무에 기여한 ‘국가재난관리 유공자’에게 다양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수상식은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당진시 ‘직원만남의 날’에 진행했다.인세교 자연재난팀장과 원종돈 연합단장은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집중호우 피해를 겪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각각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특히 두 사람은 공공과 민간 분야에서 조직 내외부 다양한 협력 기관 단체와의 소통 창구 기능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들이 수해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종사자의 노력을 알아봐 준 정부에 감사하다”며 “올여름에도 모든 공직자와 봉사자들이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8일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그동안 권역별 제공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해 왔다.다만 일부 제공기관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아 사업의 목적과 역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이에 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교육은 제공기관 권역별 담당자들이 통합돌봄 사업의 취지와 운영 체계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또한 교육 후 간담회를 통해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과 협력체계 등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제공기관 담당자들은 통합돌봄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 방식, 기관 간 협업 필요성, 사례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익히게 됐다.아울러 아산시는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제공기관이 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함께 이해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연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간담회와 교육,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나라사랑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했다.황침현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9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직접 실천한 해양환경 개선 프로젝트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바다를 위한 작은 변화’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해양쓰레기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학습한 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수거한 유리 쓰레기를 활용한 레진아트 공예를 제작하는 등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청소년들은 지역 축제인 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를 통해 청소년은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했다.활동에 참여한 한도윤 청소년은 “직접 바다에 나가 쓰레기를 주워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놀랐고 이 문제를 그냥 넘기면 안 된다고 느꼈다”며 “주운 쓰레기로 작품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설명까지 해보니 내가 하는 활동이 의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방과후아카데미’라는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
태안군, 박람회 자원봉사자 700여명에 감사 서한문 발송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가세로 군수는 서한문에서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은 태안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한 달간 183만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으며 치유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탠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예산군, 폭염 속 축산농가 지킨다… 고온기 가축피해 예방 총력
예산군, 폭염 속 축산농가 지킨다… 고온기 가축피해 예방 총력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한우농가에서 ‘고온기 가축피해 예방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기술지원은 국립축산과학원,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및 외부 전문 컨설턴트 등 10명이 참여해 고온기 한우 사양관리와 축사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진행했다.최근 폭염 장기화와 집중호우 증가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피해가 우려되며 특히 가축이 고온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사료섭취량 감소와 체내 대사 불균형, 면역력 저하, 번식성적 저하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대비가 요구된다.이날 기술지원단은 △차광시설·송풍팬 활용 환기 개선 △깨끗한 냉수의 충분한 공급 △사료조·물통 위생관리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등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축사 환경관리 요령을 중점 지도했다.또한 사료 변질 방지를 위한 소량·다회 급여와 기호성이 높은 양질의 조사료 공급, 비타민·미네랄 공급 등 한우의 고온기 사양관리 방안을 안내했으며 집중호우 이후 해충 방제와 비상발전기 점검 등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아울러 폭염 대응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활용 방법도 안내했으며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는 기온과 습도 정보를 바탕으로 가축의 열 스트레스 수준을 제공하는 지표로 문자서비스를 통해 폭염 위험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고 환기시설 가동과 냉수 공급, 사료 급여시간 조정 등 선제적 대응에 활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고온 스트레스는 가축의 생산성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체계적인 환경관리와 사양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홍성군수 당선인 박정주, ‘군정 미래 설계실’ 운영 ‘눈길’
홍성군수 당선인 박정주, ‘군정 미래 설계실’ 운영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전국지방동시선거 이후 전국적으로 인수위원회 운영을 통한 업무인수인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과감히 형식적 인수위를 배제하고 자신의 색을 군정에 입히는 파격행보를 하고 있는 당선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성군수 박정주 당선인이 기존의 관행적인 인수위원회 구성을 과감히 생략하고 지난 8일부터 4일간 직접 군정 업무보고 대신 토론회 형식의 군정발전 소통의 장을 주재하며 실무 중심의 군정 준비에 나섰다.특히 박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가 진행되는 회의 공간의 명칭을 ‘군정 미래 설계실’로 정했다.이는 단순한 업무보고 자리를 넘어 홍성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실무진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겠다는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이번 결정은 평소 당선인이 강조해 온 ‘형식과 권위 탈피’,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을 공직사회에 먼저 보여주겠다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6월 8일부터 12일까지 ‘군정 미래 설계실’에서 진행되는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과 문제점이 있는 사업들을 집중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기존 국·과장 중심의 수직적인 보고 형식을 탈피해, 실무를 담당하는 팀장급 공무원들까지 자유롭게 참여하는 토론형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사업 전반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디테일한 문제점까지 가감 없이 공유하고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해법을 도출하겠다는 구상이다.또한, 이번 인수위 생략 결정은 행정 안팎으로 큰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군에 따르면, 인수위 구성으로 인해 소요되는 예산이 크게 절감됐으며 민생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하는 당선인의 행보로 풀이된다고 밝혔다.인수위 맞춤형 대형 책자 제작 등 불필요한 서류 작업을 없애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됐다는게 공직사회 내 평이다.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형식적인 절차에 시간과 비용을 쏟기보다, ‘군정 미래 설계실’에서 실무진과 직접 머리를 맞대고 홍성의 시급한 현안을 하루라도 빨리 파악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예의”며 “권위를 내려놓고 현장과 실무 중심의 발 빠른 행정으로 새로운 홍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09
-
예산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의무이행 점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사업대상자에 대한 의무이행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정기 점검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군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선정된 사업대상자 가운데 독립경영예정자와 영농정착지원금 수령자 및 수령 종료 자 등 128명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제출서류 확인과 행정정보 공동이용 조회 등을 통해 △독립영농 기반 마련 및 영농 이행 여부 △의무교육 이수 여부 △건강보험 및 농업경영체 유지 여부 △전업적 영농 종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영농정착지원금 수령자는 의무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하며 점검 결과 의무사항 미이행이나 부정수급 등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금 환수와 사업 참여 제한 등의 행정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이번 점검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대상자들이 점검에 적극 협조하고 의무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