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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불균형 체형 비만 예방은 학교에서부터 시작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체형 불균형 예방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체형 불균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34명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 57명이 참석해 불균형 체형과 비만을 예방해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방안을 공유했다.연수의 내용은 운영 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 방안 현장 중심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척추 근골격계 건강관리와 비만 예방을 위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모델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 중심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학생 건강 증진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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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도교육청은 31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올해 3월 신설 이전한 홍성 홍주초등학교에서 탄소중립, 녹색 성장 실현을 위한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도교육청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무궁화나무를 심으며 실천하는 생태환경 조성과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도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시민교육'을 2026년 주요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 시민 교육을 활성화하고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심으며 나라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 시민을 육성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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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민원담당공무원 역량 강화로 민원서비스 향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1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 정보공개 청원제도 행정정보공동이용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복잡해지는 민원 수요에 발맞추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특히 해결이 어려운 고충 민원에 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내용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고충 민원 처리 제도 및 대응법을 심도 있게 익히고 다빈도 민원 사례 중심의 교육과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해결 능력을 극대화했다.또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원문 정보 공개율 향상 등 민원 서비스 전반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더욱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 기반을 다졌다.연수에 참여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의 특강을 통해 고충 민원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 기술을 배우는 한편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안민호 총무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공감 행정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전문적인 교육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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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는 충청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해 남북교육교류협력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관계기관, 교원, 북향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남북교육교류협력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협의회는 제3기 위원을 위촉하는 위촉장 수여와 남북 교류 재개를 대비한 교육 분야 협력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또한 지난 23일에 개관한 충청권통일플러스센터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형 통일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 교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남북교육교류협력 정책을 추진해 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도교육청은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를 통해 정책 추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의 평화 감수성과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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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학교체육 주요업무 마주온 설명회 개최
충남교육청, 2026년 학교체육 주요업무 마주온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1일 초중고 체육 교사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충남교육청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인 마주온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2026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기본 방향을 '미래가치로 물든 온건한 세계시민 육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섯 가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주요 과제는 전인적 성장을 위한 가치 중심 체육교육과정 배려와 협력의 미래가치를 실천하는 학교스포츠클럽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인권 친화적 선진형 학교 운동부 기본 역량을 갖춘 청렴한 체육인 안전한 맞춤형 학교체육 환경 구축 등이다.특히 학교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학생 선수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확대해 모두가 함께하는 학교체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학교체육 및 학교 운동부 운영에 대한 세부 사항을 안내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을 진행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아울러 제4회 학교체육주간 및 체육의 날 제3회 체육 계열 진로진학 어울림 한마당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운영 등 주요 정책사업 추진 계획도 함께 안내했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교체육이 교육과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체육 교사와 업무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학교체육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활기찬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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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품행장애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품행장애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전 서부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 협의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위센터 주요 운영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청렴 교육, 역량 강화 연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최효주 임상심리센터 최효주 센터장을 초빙해 ‘품행장애 아동 청소년에 대한 현실적인 개입’ 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게 이루어질 예정이다.품행장애 학생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응 행동이나 규범 위반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이르는 용어이다.이번 연수는 이들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훈육을 넘어 심리 정서적 배경을 파악하고 조기 개입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연수에서 상담 담당자들은 품행장애의 특성과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한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공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의 확장과 더불어 학교 상담 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상담 담당자들이 고위기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길 바란다”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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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석교사의 수업혁신과 성장 지원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초등 수석교사를 대상으로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11년부터 법제화된 수석교사의 주요 역할은 교사의 교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을 교육하는 것이다.특히 수석교사들은 수업 컨설팅 지원, 교수 학습 자료 개발, 교사 연수 활동 지원, 수업 나눔 및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학습의 조직화 및 연구하는 교사 문화 확산 등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교원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에 수업 전문가 및 교원성장 지원가로서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등 수석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석교사만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수업의 밀착 지원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날 연수에서는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수업 문화 조성을 위해 ‘질문으로 설계하고 탐구로 응답하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이번 강의는 질문 중심 탐구 수업에 대해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질문 중심 수업 지원 방법을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또한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수업 전문가인 수석교사가 주도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 운영을 통해 수업 나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의 자리도 마련됐다.초등교육과 안효팔 과장은 “일선 학교에서 수업혁신 및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수석교사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연구하는 학교 문화 확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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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해 대전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2026년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지원단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그 결과 학생 17명, 학부모 1명, 교직원 5명 총 2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대전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대외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올해로 4년째를 맞는 홍보지원단은 노래, 춤, 연기 등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대전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 채널에 게시될 영상 및 사진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특히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서 교육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교육감 격려 말씀, 홍보 역량 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촉된 홍보지원단은 대전교 육의 우수한 정책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공보관은 “새롭게 출발하는 2026년 홍보지원단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중한 통로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홍보지원단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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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대 향한 첫걸음,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인턴십으로
글로벌 무대 향한 첫걸음,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인턴십으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2025년 글로벌 현장학습 인솔 교사의 운영 사례 발표와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 안내, 호주 및 브리즈번시 현지 상황 소개로 이루어졌다.설명회에는 호주인턴십에 관심을 둔 학생 300여명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 교사, 대전시청 및 교육청 관계자, 호주 현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3차에 걸친 학생 선발 절차를 거쳐 영어 기초 및 심화 교육 등 국내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8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는 뷰티 분야가 추가되어 건축,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에 30명의 학생이 호주 현장학습에 참여한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해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48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지난해에는 30명의 학생이 참여해 23명이 취업 약정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글로벌 인턴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해외 취업의 꿈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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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리더 소통 공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리더 소통 공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5급 리더 소통 공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올해 처음 편성된 신규 연수로 조직 운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5급 관리자의 리더십과 공감 소통 기반 협업 역량을 강화해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AI 디지털 전환 시대 교육행정 환경의 변화’를 시작으로 관리자의 역할 인식을 높이는 ‘공감 기반 리더십’, 세대 간 이해를 돕는 ‘갈등 관리와 협업 전략’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폭넓게 다뤘다.둘째 날에는 육영수 생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정지용문학관 등 옥천 구읍 일원을 탐방하고 이어 수생식물학습원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체험하고 조직 내 관계 형성에 필요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조직의 성과는 구성원 간 이해와 신뢰에서 출발하는 만큼, 이번 신규 과정이 5급 관리자의 소통과 공감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협력과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