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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통합교육 지원 협력교원’ 본격 운영 -
대전시교육청, ‘통합교육 지원 협력교원’ 본격 운영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해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함께 수업하는 ‘통합교육 지원 협력교원’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또래와 함께 배우는 통합학급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통합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교원으로 배치된 특수교사는 일반교사와 수업을 공동 기획하고 진행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장애 이해 교육 운영, 개별화 교육을 위한 교수 학습 자료 개발 등을 전담한다.올해 사업은 유치원 3개원과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1개교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학교 현장 여건에 맞춰 학교 배치형과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학교 배치형은 일반학교에 특수교사를 배치해 상시 지원하는 방식이며 통합교육지원실 연계형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사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해 지원하는 방식이다.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협력교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 함께한 한 참여 특수교사는 “수업 설계부터 학생 상담까지 일반교사와 긴밀히 협업할 수 있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대전에서 처음 시행하는 이번 제도는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을 통해 교육 공백 없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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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및 컨설팅 지원-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및 컨설팅 지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동부 관내 특수교육 대상자가 배치된 유치원과 초 중학교 중 특수학급 미설치교의 통합교육을 위해 연초부터 빈틈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특수학급 미설치교는 일반 교사가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대상자 상담 지원 및 문제행동 중재, 통합교육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기 시작 전인 2월 말 특수학급 미설치교 업무 담당 교사 협의회를 통해 원활한 통합교육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3월 30일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하고 미설치교 컨설턴트 일대일 매칭을 통해 연중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수시로 지원하고 있다.또한 미설치교를 대상으로 총 20회의 정기 컨설팅 일정을 확정해 수요자와 학교 상황에 맞는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학교급을 고려해 한 명의 컨설턴트가 1~2개 학교를 전담하도록 했으며 추가로 발생하는 미설치교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지원해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유초등교육과 남희영 과장은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동부 통합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미설치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협력적 통합교육의 길을 찾아 가치 있고 진정한 통합교육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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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 최초 도입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최초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동행, 함께하는 성장’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이 조직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기존의 일방향적인 직무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인사 부서가 직접 현장에서 대상자의 목소리를 듣고 정서적으로 지원하는 3단계 밀착형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인사 담당자가 찾아가는 1대1 현장 소통 상담을 통한 신뢰 구축, 소규모 집단 전문 힐링 상담을 통한 정서 지원, 함께 식사하고 걷는 ‘마음 식탁 및 공감 산책’을 통한 유대감과 소속감 고취 등이다.특히 마음 식탁 및 공감 산책 프로그램은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오찬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이다.이는 MZ세대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평적 소통 방식으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저경력 지방공무원이 겪는 조직 적응의 어려움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공동의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안착을 돕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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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야영수련교육 사고제로 안심플러스
대전교육연수원, 야영수련교육 사고제로 안심플러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학생 야영 수련 교육’의 안전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내 체험 시설에 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먼저 현장 지도 요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요원 구조 훈련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지난 3월 12일 야영 수련 교육팀 교육 요원과 보조강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서는 다방향 복합 모험 활동 구조물의 특성 이해와 올바른 학생 지도법을 교육했다.특히 사고 발생 시 고립된 구조자를 구출하는 구체적인 방안과 119 응급 구조 연계 절차 등 실습 위주의 훈련으로 실전 대응력을 강화했다.또한 이용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다방향 복합 모험 활동 구조물’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3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한산업안전협회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전체의 구조적 안전성과 접합부 상태, 보호 및 탑승 장비의 이상 유무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시설 전반의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향후 수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후송과 진료를 위한 ‘응급 의료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했다.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주의료원, 건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메디안내과의원, 노은정형외과의원, 노은연합치과의원 등 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부상 발생 시 신속한 전문 진료 지원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학적 자문 등 단계별 대응 체계를 마련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게 됐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생들이 호연지기를 기르는 야영 수련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이다”며 “교육 요원 훈련부터 시설 점검, 의료 체계 구축까지 철저히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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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계절별 숲놀이를 체험으로 유아 생태감수성 키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계절별 숲놀이를 체험으로 유아 생태감수성 키운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자연 친화적 놀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놀이와 탐색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는 전문 강사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자연놀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자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총 47회 운영된다.월별로는 4월 ‘봄꽃 가득 봄숲 놀이터’, 5월 ‘고물고물 애벌레 놀이터’, 6월 ‘싱그러운 초록숲 놀이터’, 9월 ‘와글와글 곤충 놀이터’, 10월 ‘꿈꾸는 열매 씨앗 놀이터’, 11월 ‘알록달록 무지개 놀이터’등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자연놀이 활동으로 구성했다.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와 신체 활동, 창의적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탐색하고 놀이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유아가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기 자연 체험은 생태감수성을 기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교육 기반이 된다”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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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어린이도서관, 장애 공감 프로그램 ‘책으로 희망 두드림’ 운영 -
산성어린이도서관, 장애 공감 프로그램 ‘책으로 희망 두드림’ 운영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 능력을 키우는 ‘책으로 희망 두드림’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책으로 희망 두드림’은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인형극, 책 놀이 등 그림책을 매개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본 프로그램은 유치원 통합학급 대상의 동화 기반 인형극인 ‘유아 독서나래’, 초등학교 특수학급 대상의 책 놀이 활동인 ‘초등 독서나래’, 일반학급 대상의 독후 수업인 ‘서로 독서나래’등 총 3개의 세부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산성어린이도서관은 상반기에 5개 유치원 및 11개 초등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며 분야별 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 파견과 재료비 일체를 지원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 비장애 학생들이 그림책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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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전서부위센터 무지개이음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 운영 -
2026년 대전서부위센터 무지개이음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무지개이음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충분한 숙려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과 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의 성급한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재학생 중 학업 중단 징후가 있거나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이다.세부 프로그램은 관계 다지기, 마음 다지기, 실력 다지기, 희망 다지기 단계로 구성되며 정기 프로그램은 2주간 주 2회, 비정기 프로그램은 1주간 주 2회 운영된다.또한 프로그램 참여 기간 중 학부모 상담을 병행해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한다.학업중단숙려제 참가 신청은 각 학교를 통해 이루어지며 신청 전 학교 내 상담을 최소 3회 이상 실시한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및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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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6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4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1학생 1스포츠클럽’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승패를 떠나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종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대회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운영하며 상반기 9종목, 하반기 3종목 에서 우승한 팀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축구, 농구, 피구, 연식야구, 배드민턴, 배구, 킨볼, 풋살, 넷볼 플라잉디스크, 족구, 티볼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해 세종시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운영하고 학생들의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 일정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적절히 안배해 운영할 방침이다.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겸해 진행되며 학생 중심의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중등체육교과연구회와 초등체육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종시체육회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총 85개 학교에서 6804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800여명 증가한 수치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종목별 참가 인원은 단체줄넘기 20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배구 777명, 축구 752명, 피구 690명, 풋살 597명 순으로 나타났다.세종시교육청은 대회장마다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배치해 모든 경기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또한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과 관계 형성을 통해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진정한 스포츠 가치를 배우고 학교폭력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12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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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불균형 체형 비만 예방은 학교에서부터 시작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체형 불균형 예방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체형 불균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34명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 57명이 참석해 불균형 체형과 비만을 예방해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방안을 공유했다.연수의 내용은 운영 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 방안 현장 중심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척추 근골격계 건강관리와 비만 예방을 위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모델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 중심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학생 건강 증진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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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도교육청은 31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올해 3월 신설 이전한 홍성 홍주초등학교에서 탄소중립, 녹색 성장 실현을 위한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도교육청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무궁화나무를 심으며 실천하는 생태환경 조성과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도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시민교육'을 2026년 주요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 시민 교육을 활성화하고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심으며 나라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 시민을 육성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