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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골든타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골든타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1일 연수원 내 창조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수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생존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론 학습과 더불어 올바른 가슴 압박 위치와 강도를 익히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화상 사고 및 외상 시 응급처치법, 동물 물림 사고 및 벌 쏘임 시 독소 제거와 상처 소독 등 상황별 맞춤형 실습을 진행했다.현재 대전교육연수원은 본관동 및 연수동을 비롯해 야영장 1 2 3영지 등 주요 지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을 통해 원내에 설치된 장비의 위치를 재확인하고 직접 조작해 봄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훈련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응급상황에서 초기 4분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한 연수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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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해든학교 감자 파종 행사 운영
대전해든학교 감자파종행사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해든학교는 4월 1일 학교 인근 용호마을과 공동 경작하는 행복농장에서 전공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자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학교 인근의 용호마을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전공 과정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농생명 이해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봄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파종 활동에는 대전해든학교 전공 과정 학생과 교직원, 용호마을 주민 및 신탄진농협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함께 씨감자를 나누어 심으며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농사일의 의미와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과 마을 주민, 농협 직원이한 팀을 이루어 씨감자를 밭에 심으며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상생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어냈다.학생들은 마을 어르신들로부터 감자 심는 방법을 배우며 실제적인 농생명 체험의 기회를 가졌고 주민과 농협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졌다.용호마을의한 주민은 “처음에는 학생들과 함께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우리가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하다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씨감자를 하나하나 심는 모습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눈빛이 인상 깊었고 그 과정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마을이 더 따뜻해진 느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해든학교 권우미 교장은 “행복농장 운영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간이자 지역 연계 교육 활동의 모범 사례가 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협력한 교육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삶과 연결되는 실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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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선배와 함께 내딛는 공직 첫걸음 ‘ 함께 도움닫기 ’
대전시교육청, 선배와 함께 내딛는 공직 첫걸음 ‘ 함께 도움닫기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지방 공무원들의 원활한 공직 적응을 지원하고 선 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공무원 멘토링제 ‘함께 도움닫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함께 도움닫기’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와 조직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9급 신규 공무원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을 연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선배 공무원은 업무 경험과 행정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공무원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애로사항을 나누며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2026년 ‘함께 도움닫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급 이상 선배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하고 신규 공무원 44명이 멘티로 참여한다.멘토와 멘티는 조별로 구성되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직무 지식 공유, 공직생활 상담, 조직문화 적응을 위한 조언 등 다양 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12개 조, 총 104명이 참여해 다양한 멘토링 활동이 진행됐으며 설문조사 결과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76.1%로 나타나 프로그램의 효과성이 확인됐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지혜를 신규 공무원들과 나누는 멘토링을 통해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돕고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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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으로 글로벌 러너 유혹… K-스포츠 관광 박차
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으로 글로벌 러너 유혹… K-스포츠 관광 박차 (한국관광청 제공)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4일 개최되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외국인 관광객 551명을 유치하고 K-마라톤 브랜드 확산에 나선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전체 외국인 러너 중 약 82%는 공사 해외지사를 통해 직접 모객한 관광객이다.전 세계적으로 급증한 '러닝'열풍에 발맞춰 마닐라 방콕 베이징 타이베이 홍콩 후쿠오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전년 대비 50% 늘어난 해외 참가자를 유치했다.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밀접한 경주의 랜드마크와 만개한 벚꽃 터널을 함께 달릴 수 있다는 매력을 집중 홍보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외국인 러너들의 언어 장벽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편의를 제공한다.대회 참가권을 사전에 확보하는 한편 대회 전날인 3일에는 경주 힐튼호텔에 전용 데스크를 운영해 경주와 인근 관광지 정보 등을 안내하고 레이스팩과 기념품을 배포한다.또한, 대회 당일 현장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원활한 대회 참가를 도울 예정이다.공사 테마콘텐츠팀 반호철 팀장은 "경주벚꽃마라톤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스포츠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러너들을 겨냥한 지역 특화 콘텐츠 이벤트를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으로 확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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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기반 확대 ··· 관세청, 9개국과 정책 세미나
이명구 관세청장이 1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무역원활화 정책세미나 에서 9개국 관세당국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충청25시] 관세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9개국 관세청장 등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무역원활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관세청은 국제협력 증진과 글로벌 무역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각국 관세당국 고위급을 초청해 무역원활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미나는 “글로벌 통관환경 개선을 통한 무역 증진”을 주제로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아시아 지역 관세행정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 참석국은 우리 기업의 수출 전략과 향후 협력 잠재력을 고려해 선정됐다. 아세안 지역은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대응한 시장 다변화 측면에서 우리 대미 수출기업이 가장 주목하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또한, 중앙아시아 지역은 에너지·광물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시장으로 평가된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2026년 하반기 예정된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세 분야의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통관환경 조성을 통한 무역원활화 촉진, △종이 없는 무역환경 구축, △관세행정 신기술 기반 통관환경 개선, △전자상거래 통관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세행정 혁신을 주제로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통관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세당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정책 교류를 대폭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전략적 협력 잠재력이 높은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우리 기업들이 겪는 통관 애로를 해소하고 보다 유리한 무역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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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보,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면담 결과
[충청25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4.1. 오전 서울에서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데이비드 매캘리스터 위원장 및 소속 의원들을 면담하고 한-EU 관계 및 주요 지역·글로벌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양측은 한국과 EU가 경제·통상, 안보·방위, 인적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한반도 및 우크라이나,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양측은 한국과 EU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 전략적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나가야 할 필요성에 공감했다.한편 정 차관보는 EU에서 도입을 추진 중인 철강 저율할당관세, 산업가속화법안, 탄소국경조정제도 등에 대한 우리측 입장을 전달하고 글로벌 통상질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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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북스타트데이 개최
새롬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북스타트데이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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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약이행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달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 전국 시 도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교육청은 공약 이행 완료 및 목표 달성 분야와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위상을 이어갔다.대전시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 융합 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행정 등 5대 정책 방향 아래 112개 공약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수학문화관 증축,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서남부 지역 특수 학교 설립 등 주요 공약 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 사업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탁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중장기 약속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교육 전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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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 법제도 전문가 임용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 제공)
[충청25시]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진행된 다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례다. 유전자원센터는 생물유전자원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며 설립된 기관으로 허인 신임 유전자원센터장은 산학 및 연구기관 등에 국내외 유전자원 관련 접근 및 이익공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안내 역할을 총괄하게 된다. 허인 센터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법제연구팀장과 법제도연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각국의 생물 주권을 재확인한 생물다양성 협약 및 나고야의정서 관련 법·제도 연구에 매진해 온 전문가다. 특히 베트남·인도·스페인 등 각국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절차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복잡한 현지 규제 절차로 인해 겪는 혼선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허 센터장은 “현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자원정보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기업과 연구자들이 유전자원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절차적 규제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생물 주권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민간 인재가 임용돼 유전자원 접근·이용 관련 지원 및 국제협력 등이 더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간 인재의 공직 영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31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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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 채용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 제공)
[충청25시]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4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부처 선발 직위 임용직급 모집대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고위공무원 가등급 민간인/공무원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고위공무원 나등급 민간인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고위공무원 나등급 민간인 국방부 법무관리관 고위공무원 나등급 민간인/공무원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고위공무원 나등급 민간인/공무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 고위공무원 나등급 민간인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과장급 민간인 국가보훈부 정보화담당관 과장급 민간인/공무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치료임상연구과장 과장급 민간인/공무원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실·국장급, 민간 인재 확보, 경력개방형 직위 등 다양한 분야 모집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본정책 및 제도개선, 국가문헌 수집·정리·보존, 도서관 서비스 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문화·예술·도서관 정책, 문헌정보학, 도서관경영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국립중앙극장장은 공연작품의 예술성 향상 및 제작체계 구축, 국립극장 상표 가치 극대화, 국내·외 교류협력 등 고객 소통 강화 등을 관장한다. 공연대본, 연출, 문화예술 관리·경영 등 공연예술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민간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2개 직위는 항공·철도 분과위원회 안건 검토 및 심의, 항공·철도 분야 사고조사 관련 대응, 조사단 지휘·감독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항공·철도, 과학기술, 안전관리, 의료 등의 경력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군 사법제도에 관한 계획 및 지도·감독, 군사법원의 운영, 국방부 소관 법령 자문 및 법률지원, 군 법무관 선발·제도 관리의 업무를 총괄한다. 법무 및 사법에 관한 법률 또는 행정 분야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기관 운영, 재난 안전 분야 법·제도 발굴·개선, 예측 등 복구 및 상황정보 분석 연구개발의 업무를 담당한다. 재난 안전 정책·기술 등 관련 분야 경력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 통일 정보, 의료 전문 분야 과장급 모집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은 대북·통일정책에 관한 소통 협력, 사회적 대화를 위한 안내서·정보 수립, 국내 지역별 통일 거점 구축 및 운영, 기획 등을 총괄한다. 북한·한반도 문제 연구, 통일·대북 정책, 한반도정세, 남북 관계 등 관련 분야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 등을 충족하는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부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 기획·평가, 예산 및 사업 총괄, 보훈행정정보 등 체계 관리, 데이터 행정, 정보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정보화·정보자원관리 등 관련 분야의 경력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치료임상연구과장은 감염병 치료제 임상시험 기획 및 설계, 후보물질 임상 연구, 집단격리 운영·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의학, 약학, 면역학, 미생물학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는 지원 가능하다.시험공고 및 원서접수 ➡ 중선위 선발시험 ➡ 역량평가 ➡ 인사심사 ➡ 임용 10일 공고··직급별 역량평가 고공단 직위는 인사심사 대상한편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