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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장 부임 학교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3월 1일 자 신임 교장이 부임한 관내 유치원과 초 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방문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시설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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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틈새봄’ 시범운영으로 돌봄 공백 메운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운영한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해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 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해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틈새봄 시범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틈새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범운영 기관에 예산 지원과 더불어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돌봄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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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초등 서 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 본격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초등 서 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 본격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31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서 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위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서 논술형 평가가 단순 암기가 아닌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가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개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강사로는 평가 도구 개발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산서초등학교 김도균 교사를 초청했다.주요 내용은 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개발 위원들이 평가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득해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교육의 본질이 답을 찾는 것에서 깊이 사고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 논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중요한 수단인 만큼,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평가 도구의 질을 높여 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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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6년 홍보역량 강화 연수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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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한 학교급식 식재료 계약문화 조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원활한 계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계약 특수조건을 정비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수조건 정비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의 모호함을 해소함으로써 학교급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식재료 공급업체가 준수해야 할 명확한 이행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교별 급식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정비 내용은 식재료별 구체적 납품 기준, 투명한 검수 절차, 우수 품질 유지를 위한 필수 이행 사항 등이다.이를 통해 공급업체와의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청렴한 학교급식의 시작은 학교와 공급업체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계약 환경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로가 신뢰하는 건강한 급식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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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년 청렴호민관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년 청렴호민관 발대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과 내부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렴호민관’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하는 청렴 지킴이로서 지난 2021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만의 대표적인 청렴 특색 사업이다.올해 청렴호민관은 각급 학교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청렴 리더’ 가 될 것을 다짐했다.이들은 앞으로 청렴 캠페인 참여, 청렴 정책 내부 모니터링, 청렴 정책 제안, 동부 청렴 소식지 제작 협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호민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청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호민관은 이제 단순한 활동을 넘어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변화의 주역이 됐다”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청렴 동부 교육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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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사 주도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교사 주도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공모를 통해 중 고등학교 교과 교육과정연구회 10팀을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교사 주도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2022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을 위한 자료 개발을 통해 수업의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10팀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중학교 교과 교육과정 4팀, 고등학교 교과 교육과정 4팀, 융합 교육과정 2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장 활용 가능한 일반화 자료를 개발한다.주요 연구 주제로는 질문하는 학습자를 위한 국어과 교육과정 개발, 성취기준 기반 중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재구성, 고등학교 선택 과목 안내 자료 개발, 비판적 미디어 해석 및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학교 자율 시간 운영 모델 연구 등이 있다.연구회 운영 과정에서는 중간 컨설팅을 통해 연구의 질을 점검하고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한 성과 보고회 및 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연구 결과를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교과 교육과정연구회를 통해 선생님들이 교육과정의 주도적 설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연구회가 개발한 자료가 학교 현장에 보급되어 교사들의 수업 설계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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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2026 상상공감 테마체험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2026 상상공감 테마체험 운영 -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유아의 인성 및 창의성 함양을 위해 생태와 동화를 주제로한 ‘상상공감 테마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테마별 놀이 몰입을 통한 유아 인성 및 창의성 함양과 깊이 있는 융합 놀이 체험을 통한 유아 미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유아들이 특정 주제에 깊이 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생태 체험과 동화 퍼포먼스 두 가지 테마 체험을 시기별로 나누어 운영한다.대상은 대전시 관내 유치원이며 1일 3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각 20회씩 진행한다.먼저 4월에서 5월까지 진행되는 ‘생태 체험-느릿느릿 달팽이’활동은 달팽이의 생김새와 특징을 관찰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이어 5월에서 6월에는 전래동화와 극 놀이를 연계한 ‘동화 퍼포먼스-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활동이 진행된다.‘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동화와 연계한 떡 메치기와 떡 만들기 극 놀이, ‘호랑이와 토끼’ 동화 속 장면을 활용한 전통 길쌈 놀이 체험이 이루어진다.더불어 동화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고 대문 놀이를 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친구와 협동하는 법을 익힌다.배움이 있는 융합 놀이를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이번 테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유치원 각 기관별로 신청할 수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테마 놀이는 상상력과 표현력을 풍부하게 할 뿐 아니라, 타인과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통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배움이 일어나는 긍정적인 놀이 문화가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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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천초, 학교문화 책임규약 실천 캠페인 전개
대전성천초, 학교문화 책임규약 실천 캠페인 전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성천초등학교는 2026학년도에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학교문화 책임규약 실천 캠페인’을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2027년 2월로 예정된 학교 통폐합을 앞두고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보내는 마지막 학년도라는 점에서 ‘행복한 학교,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모으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캠페인을 추진했다.학생들에게는 성천초등학교 교정에서의 마지막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남을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교직원 또한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마무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대전성천초등학교는 지난해 제정된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바탕으로 올해 운영 방향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신입생 유입 및 교직원 구성의 변화가 없는 점을 고려해 추가 의견 수렴 과정을 진행했다.그 결과 기존 규약이 이미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제정된 만큼 별도의 개정 없이 올해에도 동일한 규약을 유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이에 따라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지속적인 실천과 참여 확대를 위한 동참 서명 캠페인 중심의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배부할 친구 사랑, 상호 존중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홍보 물품을 제작해 배부했다.모든 물품에는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핵심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교육적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특히 전교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캠페인 동참 서명 활동과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학생들은 즐겁게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책임규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모두가 함께 만들고 모두가 지켜가는 학교’라는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교육적 의미가 있다.대전성천초등학교 박금선 교장은 “올해는 우리 학교가 하나의 공동체로 함께하는 마지막 해인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는 따뜻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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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만나는 열두띠 동물 친구들
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만나는 열두띠 동물 친구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박물관에 놀러 온 열두 띠 동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특색을 살린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첫 번째 시간에는 야외 전시물인 열두 띠 동물 석상을 관찰하고 우리 가족의 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지는 두 번째 시간에는 옛 교실에서 배워보는 주산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과거 교육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은 4월 18일을 시작으로 6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하며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3학년 가족 120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선발 대상자는 각 회차별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우리 문화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