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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산업 발전 이끈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공주시, 지역산업 발전 이끈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산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과 생산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모범근로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수상자와 노동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수여식에서는 동해기계항공 등 관내 4개 기업에 근무하는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대내외적 격변기를 맞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노사가 서로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 것이다”며 “공주시는 앞으로도 노동 현장의 세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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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 운영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어린이·노약자·장애인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이다.이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진동은 지난해 공주시 읍면동 최초로 해당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높은 교육 효과와 주민 호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웅진동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등을 주제로 자연재난·생활안전·교통안전·범죄예방·응급처치 등 각 대상별 특성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웅진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재난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사전에 대비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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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건강한 가정 문화 조성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건강한 가정 문화 조성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1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부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차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부부 5쌍이 선정되어 야외 스냅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부부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이 선물로 제공됐다.촬영에 참가한 부부들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진행된 2차 프로그램에서는 부부 16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자녀 돌봄 프로그램’ 이 동시에 운영됐다.부부들에게는 소통 교육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이 전수됐으며 자녀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스 클레이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지난 2014년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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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박차…내년 1월 개관
공주시,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박차…내년 1월 개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석장리 구석기 유적을 활용한 새로운 역사 문화 상징물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사업’ 이 내년 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1일 핵심 현안사업인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막바지 공정의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사업’은 석장리동 187-1번지 일원에 구석기 교육원, 전망대, 체험공원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총사업비 220억원이 투입되어 총면적 3만2095㎡ 규모로 추진 중이다.지난 2023년 부지 발굴조사와 콘텐츠 개발 용역이 마무리됐으며 지난해 설계 공모를 거쳐 순차적으로 공사가 착공됐다.특히 지난 4월에는 마지막 공정인 ‘구석기 체험공원’ 이 착공되면서 전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공원 전체를 유기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막바지 공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당장 이달 중 구석기 전망대 건축 공사가 준공되며 이어 6월부터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착공된다.또한 오는 8월에는 구석기 교육원 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후 10월 전망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되면, 오는 11월 마지막 공정인 구석기 체험공원 조성이 완료 됨에 따라 세계구석기공원의 모든 사업이 최종 준공된다.시는 전체 사업 준공 이후 시범 운영과 최종 시스템 점검을 거쳐 오는 2027년 1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은 공주가 가진 세계적 수준의 유산 가치를 현대적인 체험과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핵심 사업이다”며 “내년 1월 최종 개관하기까지 남은 공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돕기 위해 세심한 현장 관리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석장리 구석기 유적은 지난 1964년 한국 역사학계 최초로 구석기 시대의 존재를 증명하는 석기 유물들이 대거 발굴됐다.에 따라, 한반도 인류 거주 역사를 구석기 시대까지 확장시킨 대한민국 고고학의 발상지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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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하천계곡 자진신고기간 운영 홍보 이미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및 충청남도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계획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추진된다.실제 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총 7만 2658건의 하천·계곡 불법시설이 확인됨에 따라, 시는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신고 대상은 공주시 관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조립식 건축물 등 모든 불법 시설물이다.시는이 기간을 일방적인 단속이나 행정처분 대신 ‘계도기간을 통한 자발적 정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기간 내에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에 동참하는 이용자나 소유자에게는 개별법에 따른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가 제외되는 혜택이 주어진다.아울러 행정처분이나 형사책임 면책 등의 과감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시설물 소유주가 원할 경우 철거 방법과 절차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지원된다.그러나 자진 신고 기간에 사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사후 조치가 단행될 예정이다.시는 불응 가구 및 업체에 대해 관련 법령에 의거해 변상금과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형사 고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또한 행정대집행을 강제 실시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청구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시는 가능한 모든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집중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가꾸어야 할 소중한 공공의 자산이다”며 “이번 자진 신고 기간을 통해 불법 시설물이 자발적으로 정비되도록 돕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을 시민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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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공주시 옥룡동,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옥룡동은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자살 예방 홍보물 배부를 비롯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와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 ‘1577-0199’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말을 건네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며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한 생명지킴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활동을 함께 펼쳤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자살 예방은 지역 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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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농장 협업모델’ 구축
공주시,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농장 협업모델’ 구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치유농장을 연계한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농장 협업 모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유농업을 활용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치유농장과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들은 치유농장에서 계절별 농작물 재배 체험, 원예 활동, 자연 산책,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 기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를 통해 신체 활동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적 교류 확대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은 공주시치매안심센터·공주벧엘정신요양원·국립공주병원 등 총 3개 기관과 치유농장이 연계되어 진행되며 이달부터 11월까지 기관별로 총 8회차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치유농업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돌봄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중요한 농업 자원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치유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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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나눔 전개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나눔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월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센터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빵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구별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이와 함께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체계가 함께 실시됐다.임월숙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직접 구운 빵을 드시고 작은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고 더욱 살기 좋은 월송동을 만들기 위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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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 피크닉’ 참여자 모집
가족나들이 함께 풍덩 함께 냠냠 포스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가족 휴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인 ‘함께 풍덩 함께 냠냠 가족 피크닉’을 오는 6월 13일 개최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행사 장소는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히어위고 글램핑 바베큐’에서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은 수영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함께 바비큐 식사를 나누며 가족 간 소통과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센터 직접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온전히 시간을 보내는 일이 쉽지 않은 만큼 이번 활동이 가족 모두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원한 물놀이와 바비큐를 즐기며 웃음 가득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민간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장애인 가족의 사회 활동을 권장하고 가족 휴식 지원 사업, 가족 역량 강화 사업, 중증장애인 긴급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장애인 가족 복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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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긴급먹거리지원 ‘그냥드림사업’ 시행
공주시, 긴급먹거리지원 ‘그냥드림사업’ 시행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기초푸드뱅크 주관으로 운영되며 대상자 1인당 3~5개 품목의 먹거리와 기본 생필품을 제공한다.이용자가이 사업을 2회 이상 이용할 시,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파악한 후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지원 신청과 사례 관리 등 깊이 있는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유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냥드림사업코너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자가 점검을 통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한 물품을 받게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그냥 드림’ 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