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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가족을 찾아 깊은 감사를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웅진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공헌을 기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보훈가족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파스 등 실속 있는 위문품을 정성껏 전달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평생 잊지 않겠고 앞으로도 일상생활을 하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신지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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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시즌네트워크-공주야 놀자’ 성료
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시즌네트워크-공주야 놀자’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최근 공산성과 공주 원도심 일원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인 ‘시즌네트워크 공주야 놀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참가자들은 공산성 일대를 함께 걸으며 역사해설가로부터 백제 역사와 공주의 지역 문화에 관한 전문적인 설명을 들었다.이후 고마열차에 탑승해 공주 왕도심과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경험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역사·문화 탐방과 청년 간의 소통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100점 만점에 99.44점이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상담, 교류회, 창업 지원,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공주시는 향후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주만의 색깔을 담은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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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대전 전시회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공주시,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대전 전시회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이번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입지 조건, 산업 인프라,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공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우주항공·방산 관련 기업을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업 기반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 다각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국방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 정보와 쾌적한 주거 여건을 연계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피력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공주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박람회는 전 세계 25개국, 1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 부스로 운영되며 세계적인 선도 기업부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국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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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공주시 웅진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더 맛있는 반찬 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미역국, 된장국, 나물, 열무김치 등을 정성껏 마련했다.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특히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다각도로 확인하며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김은실 웅진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온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구석구석 살피고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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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공주시 월송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월송동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공주원로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서비스를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현장 행정은 거동 불편이나 고령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월송동은 공주원로원을 대상 시설로 선정하고 전담 직원을 현장에 배치해 신청서 접수부터 카드 발급까지 일괄 처리하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시설 관계자는 “외출이 불가능하거나 온종일 침상에 누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세심히 처리해 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월송동은 향후 거동이 불편한 독거가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접수 처리를 지속하는 한편 안부 확인과 복지 상담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지방정부의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공무원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보 및 디지털 소외계층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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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공연 오는 13일 개최
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공연 오는 13일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2026년 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마곡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세계유산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곡사 대광보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문화공연은 인지도 높은 초청 가수의 축하 무대와 지역 문화예술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알차게 구성된다.시는 이번 행사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를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다각적인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문화공연이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산사의 정취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마곡사는 지난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구성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당당히 등재됐다.이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이자 세계인이 가꾸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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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접수
청양군,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접수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관내 정착 초기의 귀농인 및 귀농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과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 정착 초기 소득 부재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귀농인들에게 저리의 융자 자금을 지원해 농업 창업을 촉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청양 농촌 지역의 활력 증진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핵심 귀농·귀촌 정책이다.지원 분야는 크게 농업창업 자금과 주택구입 자금 두 가지로 나뉜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 비닐하우스 등 설치, 농기계 구입, 축산분야 기반 마련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가구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된다.주택구입 자금은 주택 구입을 비롯해 신축, 증축, 개축 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7500만원 한도 내에서 융자가 가능하다.대출 금리는 연 2.0%의 저렴한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5년 동안 이자만 납부하는 거치기간을 거친 후 10년간 원금을 균등 분할 상환하는 조건으로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청양군으로 전입한 지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로 귀농·영농 관련 교육을 최소 8시간 이상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농업창업자금은 18세 이상부터 65세 이해야 하나, 주택자금 신청 시에는 연령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군은 신청 접수가 마감되는 대로 7월 중 사업계획의 타당성, 영농 추진 의지, 신용도 및 담보 능력 등을 종합적이고 면밀하게 평가하는 심층 면접 심사를 거쳐 정예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다만, 본 사업은 융자금 상환을 완벽히 완료할 때까지 청양군 관내에 주민등록 주소를 유지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필수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엄격한 사후관리 의무가 따르므로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사업과 관련한 제출 서류 및 세부 사항은 청양군청 공식 누리집을 비롯해 청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 종합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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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부여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6월 9일 여성문화회관 3층 교육장에서 제6기 부여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1차 TF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담을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첫 번째 회의로 계획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복지 현안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역 주민, 민간기관, 전문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40여명의 TF 위원들이 참석했다.회의는 용역사의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보건·의료분과 △여성·아동·청소년분과 △노인·장애인분과 △청년·고용·주거분과 △문화·여가·교육분과 △기획분과 등 6개 분과의 분과별 위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과 정책 제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사회복지과는 “오늘 1차 TF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여군 지역 특성에 맞는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부여군은 이번 TF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하며 향후 최종 보고회, 주민 의견 수렴, 의회 보고 등 절차를 거쳐 법정 제출 기한인 9월 30일까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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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부여군 예선 성료
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부여군 예선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난 8일 부여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부여군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38명이 참가해 나라사랑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공동체 의식 등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발표를 선보이며 청중과 심사 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심사 결과, △대상은 백제중학교 2학년 김지우 학생 △대회장상은 부여고등학교 1학년 전병민 학생에게 돌아갔다.두 학생에게는 충청남도 본선 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져 부여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스피치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미호 회장은 “38명의 학생이 보여준 열정과 진지한 태도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자신만의 생각으로 표현한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본선에 진출하는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국가관 확립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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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남면생활개선회, 농촌융복합산업 역량강화 현장교육 실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농촌 여성 리더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청양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청남면생활개선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고창군 일원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현장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교육은 농촌관광, 농산물 가공,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한 전국의 우수사례를 직접 견학함으로써, 청양군만의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적극 보건·농업 행정의 일환이다.이날 청남면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먼저 고창군의 대표적 경관농업 명소인 ‘고창청농원’라벤더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경관농업과 농촌관광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견학했다.이를 통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농촌경제 활성화 방안과 농가 소득 증대 사례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매일유업 상하공장과 상하농원을 방문해 유제품 생산과정 및 농산물 가공시설을 견학하고 농업 생산과 가공, 체험, 관광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농촌융복합산업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특히 상하농원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농촌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모델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윤미숙 청남면생활개선회장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과 가공·관광 분야의 역량을 높여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