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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 전개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2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회원 20명과 광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 등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광시면 무한천 일원과 예당저수지 인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참가자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낚시대회장 주변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캔, 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힘을 모았으며 특히 접근이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수풀 사이까지 꼼꼼히 정비했고 그 결과 1톤 트럭 1대 분량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예당전국낚시대회 이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에 걸맞은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지 정비와 재활용품 수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협의회 관계자는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광시면의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광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시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청정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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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살아요"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역대 최대 성과
"우리, 같이 살아요"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역대 최대 성과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 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그 결과, 축제 4일 동안 총 53마리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되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이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입양홍보 방식의 효과성을 확인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현장 입양자들에게는 반려동물 이동 가방 제공을 제공하고 등물 등록을 지원하는 등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병행했다.더불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보호동물 소개 홍보를 진행해 향후 추가 입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됐다.시민들은 “지역축제와 유기견 홍보를 연계한 공공기관의 좋은 사례다”, “이번 유기견 입양홍보로 논산딸기축제 이미지가 훨씬 좋아졌다”, “취지가 너무 좋다, 기획자에게 상을 줘야 한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입양홍보센터는 축제 방문객의 현장 참여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축제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시 관계자는“많은 방문객들이 유기견 입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운영을 확대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기동물 발생 예방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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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보’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과 농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으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고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시는 지속적인 교육 홍보와 예방 중심 관리 강화를 추진한 결과, 지난 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수를 47명에서 31명으로 약 34%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예방 중심 관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이에 시는 농작업 종사자와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예방관리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관내 공원과 등산로 입구 등에 설치된 기피제 자동분사기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전 밝은 색 긴 팔 긴 바지, 모자, 양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또한 기피제는 지속시간을 확인해 적절히 사용해야 하며 야외활동 중에는 풀밭에 직접 앉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활동 후에는 입었던 옷을 즉시 털어 세탁하고 샤워를 하며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농작업 종사자와 야외활동이 많은 시민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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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다시 만나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체험, 육군병장 악세사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축제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또한,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에도 강한 활력을 불어넣었다.축제장을 찾은 대규모 관광객은 인근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체감할 수 잇는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특히 글로벌화와 콘텐츠화, 다양화를 시도한 것이 성공으로 이어졌다.스마트팜형 홍보관과 딸기 디저트 카페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10여 개의 대기업이 참여해 축제의 규모와 완성도를 높였다.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확대 조성해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 홍보 효과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프레엑스포 의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운영, 콘텐츠, 관람객 대응 등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것은 물론 논산딸기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백성현 논산시장은“딸기축제의 성공은 논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제 K-POP과 K-FOOD에 이어 K-논산베리가 세계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완벽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해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며 “세계인을 유혹하는 달콤한 논산딸기로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서는 그 날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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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회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전시회 개최
예산군, 국회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전시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강승규 국회의원,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과 함께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각자장의 손끝에서 시간을 새기고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매년 지역에서 진행되던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로 확장해 개최하는 자리로 전통 각자의 예술성과 공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통 공방을 단순한 보존의 공간을 넘어 창의적 문화 생산의 거점으로 재조명하고 전통이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이번 전시는 박학규 선생의 대표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며 사유의 예술 마음을 새기다, 공간의 미학 건축에 생명을 불어넣다, 자연의 순환 생명과 조화의 길, 전통의 확장 지역에서 세계로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주요 작품으로는 세한도, 판전, 불이선란도, 귀거래사, 금강경 등이 포함돼 각자의 깊은 정신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박학규 선생은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국회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가 각자장이 지닌 전통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각자장 소목장 대목장으로 이어지는 전통 건축기술의 흐름 속에서 한국고건축박물관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문화 경제 정책적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통 공예와 건축문화 자산을 재조명해 지역 문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의미가 크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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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성료
예산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8일 전국 최대 규모의 예당저수지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 5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로 자리매김했다.대회는 국민 여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낚시의 손맛은 물론 예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예당어죽과 민물새우튀김, 돼지곱창, 광시한우 구이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했다.대회 결과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조영주 씨가 44.7 붕어를 낚아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이호연 씨, 3위는 조성환 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됐다.군 관계자는 "사과와 황새의 고장 예산에서 열린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등 예산의 볼거리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낚시대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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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예산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026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 소유 10인승 이하 승용차가 적용 대상이며 기존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된다.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차량이 각각 운행 제한 대상이 된다.군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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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계룡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구매 사용 시 13% 캐시백 특별적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적립은 기존 10%에서 13%로 확대 적용하는 것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4월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24억원이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적립은 보유한도 100만원 내에서 최대 13만원까지 가능하다.해당 월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경우 상품권 구매와 결제가 제한되며 사용하지 못한 모바일 상품권은 다음 달에 사용해 적립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13% 특별적립을 통해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710여 곳으로 늘어나 시민 혜택이 더욱 확대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시행이 중동 위기에 따른 침체된 경제 분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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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초등학교 1-3학년 무료 불소도포 시행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4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1-3학년 대상으로 상반기 무료 불소도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불소도포는 치아에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술 중 하나로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 활동을 억제해 충치 예방에 효과가 높은 방법이다.또한, 어린이들의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교습 등 구강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시 보건소는 이번 무료 불소도포와 함께 불소도포의 권장 주기를 홍보할 예정이며 치아 건강을 위해 3 6개월 간격으로 시행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불소도포와 구강 보건교육을 통해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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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자체, 군, 경찰, 소방 등 주요 기관 단체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정비를 비롯해 계룡시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지역 방위부대 주요 훈련과 통합방위작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 이란 전쟁 발발 등 국제 정세의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응우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핵심 협의기구라고 강조하며 민 관 군 경 소방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