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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경제 5개년 로드맵 마련한다
당진시, 사회적경제 5개년 로드맵 마련한다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30일 오후 2시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김종현 경제국장 주재로 사회적경제 착수 보고회를 갖고 사회적경제 제2차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돌입했다.4일 시에 따르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지역 내 사회적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 마련과 육성 전략 수립을 목표로 이번 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이날 착수 보고회에는 사회적경제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당진 지역 내 사회적기업 대표,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보고와 계획 수립과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날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 여건과 전망, 정책 수요 조사와 분석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전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또한 사회적경제 각 분야에 대한 부문별 추진 전략과 로드맵, 실천 과제를 마련하고 정부 국정과제와 충남도의 관련 계획도 적극 반영해 연계성을 확보하고 실행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김종현 경제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순환 경제 활성화, 복지와 돌봄의 강화, 공동체 회복 등 지역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정부에서도 사회연대경제 확대를 주요 국정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 정책과 정합성을 갖추면서도 우리 지역의 여건과 산업 특성을 반영해 당진형 사회적경제 모델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5월 통합공유회의’를 주재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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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 개최
당진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세무과장, 세무과·징수과 각 팀장 등이 참석해 올해 지방세 징수 여건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지방세 주요 현안 사항 보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한 세원 관리 강화 방안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대책 △납세자 편의 중심의 세정서비스 개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참석자들은 경기 변동 등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누락 세원 발굴, 맞춤형 체납징수 추진, 정확하고 공정한 과세 행정을 통해 지방세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아울러 2026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 대비해 자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지표별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황침현 부시장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바탕으로 목표액 달성과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통해 세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주재원 확충과 시민 중심 세정 운영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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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실천하는 환경보호 및 사회적 가치 확산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4월 29일 삼선산수목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회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수목원 산책로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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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에의전당, 백건우 데뷔 70주년 리사이틀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4월 2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데뷔 7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조명하는 무대로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여든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연구와 연습을 이어가는 백건우는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명성에 걸맞은 밀도 높은 해석으로 슈베르트의 고독과 순수, 브람스의 내면적 서정적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공연 내내 높은 몰입도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 당일 객석은 많은 관객들로 채워졌으며 연주가 끝난 후에는 기립 박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이었다.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백건우 피아니스트의 사인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연주자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로서 당진문예의전당이 지향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였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이어간다.5일 어린이날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되며 9일 오후 3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가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이어 23일부터 24일까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 h 및 전화예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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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청취 후 4월 23일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심의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0.72% 소폭 상승함에 따라 올해 당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원당동과 구룡동이 2.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채운동은 0.4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97번지로 제곱미터당 360만1000원으로 결정·공시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상세히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통지 서비스 운영에 따라 서비스 신청자에게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발송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자들은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확인 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시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토지관리과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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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호풍 첫 정식 시작
당진시, 당진호풍 첫 정식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당진 대표 명품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 호풍미’의 정식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고품질 고구마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영농 시즌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호풍미’는 당도가 높고 식미가 뛰어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또한 덩굴쪼김병과 고구마뿌리혹선충 등 주요 병해에 강하고 수량성과 품질이 우수해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당진시는 매년 1월부터 조직배양묘를 공급해 바이러스가 제거된 무병묘 기반의 건전한 종묘 생산과 체계적인 육묘 관리에 힘써왔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종순 생산과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부터 ‘명품 호풍미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묘 활용기술 보급 시범사업’과 ‘고구마 전문생산단지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내 육성 무병묘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고품질 종순 생산 확대에 주력했다.시 관계자는 “호풍 고구마는 당진 농업의 중요한 소득 작목인 만큼 철저한 재배 관리와 품질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수확기까지 생육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통 및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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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지갑도, 정보도 지킨다”… 당진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기름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는 특별한 현장 홍보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30일 당진시는 송악우정노인대학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는 단순한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신청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신청까지 연결해 주는 ‘찾아가는 신청’지원에 초점을 맞췄다.현장에서 담당 공무원들은 복잡한 절차로 신청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추가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같은 금융사기 예방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최근 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기가 늘고 있는 만큼,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주의 사항과 대응 방법을 쉽게 설명했다.박재근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총괄지원관은 “어르신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빠짐없이 받으시고 동시에 사기 피해도 예방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5월에도 신평·대호지·순성·당진 노인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5월 5일과 6일에는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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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개별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1만 877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올해 당진시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75%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완만한 변동 폭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수청동이 2.9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변동률을 나타냈다.이번 공시가격은 그동안 시가 실시한 현장 확인과 주택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산정했다.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소유자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공시된 주택 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와 종부세 같은 국세, 나아가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과금 산정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이나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심의를 다시 진행한 뒤, 6월 26일 조정 가격을 공시한다.한편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진행된다.공동주택 관련 사항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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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대비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 실시
당진시, 여름철 대비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9일 당진시장애인회관 일원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에 대비해 ‘당진시-자율방재단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관계 공무원 40여명과 당진시자율방재단 원종돈 연합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6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교육은 당진전통시장을 비롯한 저지대 주택 및 상가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볼 수 있는 지역 및 시설에 투입할 때를 대비해,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이 양수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익히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및 장비 투입,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재난 예방을 위해 장비와 물자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만큼이나 확보된 장비와 물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올해도 작년과 재작년만큼의 수해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각오로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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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 돌입
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 돌입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당진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예선을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예선에는 온라인 사전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참가하며 경연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6회, 장고항 실치축제 1회, 또봄 면천축제 1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에서는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오후 8시 20분, 장고항에서 5월 2일 오후 8시, 면천에서는 6월 13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며 이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 무대에 오른다.경연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삽교호에서 열리는 6차례 예선은 별도 심사위원 없이 100% 현장 투표로 운영하며 장고항과 면천에서 열리는 무대는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은 9월 19일과 10월 3일 최종 결선은 10월 17일 열릴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30일 오전 10시, 당진종합복지타운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현대제철 가정의 달 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