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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정기소득조사 시행
당진시보건소전경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중 399명에 대해 상반기 정기소득조사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득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해 향후 지원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로 소득 초과로 확인될 시 6월 말일 자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며 연락 두절이나 서류 미제출 사유로 조사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의료기관에서 치매 상병코드와 치매치료제를 처방받은 대상자 중 치매안심센터에 치매 환자로 등록된 자에 대해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보훈 대상자 및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는 분,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상한제보상제,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 등 중복지원자는 제외 대상이다.지원금은 월 3만원 한도에서 실비로 지원되며 시는 자격 유지를 위해 2년 주기로 정기소득조사를 시행하고 있다.소득 조회를 위해 소득 재산 조사 동의서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문자, 전자우편, 팩스로도 제출할 수 있다.자세한 문의는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소득조사는 치매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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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치과 의료 인력 배치
당진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치과 의료 인력 배치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에 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해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부터 치매 환자 특성을 고려한 가정방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이를 통해 맞춤형 구강위생 개선과 전반적인 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기존 치매 환자 중심의 방문 서비스에 더해 센터를 방문하는 일반 어르신에게도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노인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센터에 배치된 치과 공중보건의사는 △구강검진 △구강위생 교육 △예방 중심의 상담 및 관리 △치매 환자 가정방문 서비스 △치매 관련 프로그램 시 구강 관리 교육 △노인장기요양시설 맞춤형 교육자료 제작 등을 수행한다.또한,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중 전문 치료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및 지역 내 병의원과 연계한 통합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내 구강 공중보건의사 배치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사업으로 구강건강 악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 및 전신 건강 악화를 방지해 치매 예방 및 진행 지연에 큰 효과와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환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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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5일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에서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진행한 ‘면천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면천읍성의 역사를 미션을 통해 알아보고 숨겨진 보물을 찾는 활동으로 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군자정 풍락루 각자성돌 등 면천읍성 내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어린이들 스스로 임무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체험과 교육을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늘어나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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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삽교호상가번영회, 신평자율방범대, 거산자율방범대, 신평엄마순찰대와 협력해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삽교호관광지를 범죄 취약지역으로부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해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민·관 합동공동체는 청소년 비행 및 취약계층 관련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해 안심화장실 조성, 안내문 및 경고 스티커 부착 등 환경적 치안요소도 병행해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당진도시공사는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도 실시 중이며 안심화장실 운영과 연계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삽교호국민관광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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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당진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납세 편의를 지원코자 시청 1층에 신고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 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납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올해는 세정 지원으로 1월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및 유가민감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 직권으로 납기가 3개월 연장된다.다만, 이 경우에도 법정 신고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필요하다.납세자는 직접 홈택스 또는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원스톱으로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의 경우는 별도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종합소득세를 세무서 등을 통해서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납부세액의 20%의 가산세가 부과되니 잊지 말고 기한 내 신고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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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두레‘장하다 당진’ 장 가르기 행사 성료
당진시, 관광두레‘장하다 당진’ 장 가르기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 하다 당진’ 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4일 시에 따르면, ‘장 하다 당진’은 당진의 전통 장 문화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의 프로젝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번 ‘장 가르기’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메주 만들기 행사에 이어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의 핵심 단계인 장 가르기를 직접 체험했다.장독대에 숙성된 메주를 꺼내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장 가르기 과정을 배우고 메주 치대기와 간장 거르기,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실습하며 우리 고유 발효 문화의 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면천읍성 내 장청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진행돼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 식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장 담그기를 역사적인 장소인 면천읍성에서 직접 해보니 우리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다”며 소감을 밝혔다.주민사업체 ‘한티’의 김은수 대표는 “장 가르기는 기다림의 미학이 완성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오늘 정성으로 가른 된장과 간장은 다시 항아리 속에서 깊은 맛을 내는 숙성 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오는 11월, 연간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장 나누기’행사를 통해 마침내 완성된 전통 장을 개봉하고 참가자들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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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감귤 과즐,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24개 매장 첫 출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개발한 감귤 과즐 신제품이 약 7000만원 규모로 지난 5월 1일부터 전국 24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당진시 정미면 하성리에 위치한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전통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고급화와 현대화를 지속 추진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로 우리밀호박약과, 우리밀고구마약과, 우리밀한라봉과즐, 우리밀감귤과즐 쌀튀밥 등 다양한 한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이번 신세계푸드와 협업으로 출시되는 과즐은 지난 2월부터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된 제품으로 해나루쌀을 튀겨 입히고 감귤 착즙 원액을 사용해 감귤 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한과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당진시 관계자는 “당진 해나루쌀을 활용해 만든 감귤 과즐이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매장에 처음 출시되며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거뒀다”며 “향후 신세계푸드 등 식품업체와 당진에서 생산되는 누룽지 등 융복합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농식품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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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서산여중·고 대상 아웃리치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지난 4월 30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서산여자중학교 및 서산여자고등학교 일대에서 가정 밖 청소년 조기 발견과 심리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실시했다.이번 아웃리치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가출 위험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 정보를 안내했다.더불어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과 관련된 OX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하고 참여도를 높였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쉼터와 지원체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접근을 통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 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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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
당진시,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4월 30일 학부모,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지역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푸르모아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송악읍에 위치한 푸르지오센트럴파크 단지 내 관리동에 있는 푸르모아어린이집은 영아 비율이 높은 아파트 수요를 반영해 △0세 반 △1세 반 △2세 반으로 구성해 지난 3월부터 정원 49명, 7개 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개원식은 영유아의 어린이집 적응 등을 고려해 이날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했다.한편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2019년 9월 25일 이후 사용검사를 신청하는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의무 설치 운영되고 있다.현재 당진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5개소로 전국 평균 29.9%에는 못 미치나, 충남 평균 19.8%를 상회하는 수준이다.시는 앞으로도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제고할 예정이다.아울러 당진시 관계자는“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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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당진 Arte 11’ 4월 콘서트로 공감의 무대 선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인간관계‘를 주제로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RUN THE STAGE, 당진‘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여러 명과 소통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사 최고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관계를 조명하며 천재 작곡가와 노력형 작곡가가 동시대를 살아가며 겪었을 경쟁과 고뇌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공연은 아벨 체임버가 맡아,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한 해설에 어우러지는 섬세하고 격조 높은 앙상블 연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은 당진Arte 11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예술을 통해 사유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오전 공연 브랜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대와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3·4월’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시리즈에 이어 오는 7·8월에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조은아의 소담소담‘시리즈로 당진Arte 11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