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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60명 모집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예산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참여예산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제6기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이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23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4월 28일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의 공주시민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없는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공개모집 30명, 예산·행정 전문가 및 지역대표 등 추천자 30명으로 총 60명이다.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신청자는 6월 중 진행되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신청자가 초과할 경우 성별과 지역을 고려해 공개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제6기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2025년 7월부터 2년 동안 활동하며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한 심의와 예산편성 사업 선정, 예산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대표하는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3일까지 공주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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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내 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공주시, 관내 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9일 공주한옥마을에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진행되며 노후화된 시설과 위험 요소가 있는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총 101곳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벌이고 있다.
이날 송무경 부시장은 시설, 소방, 전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공주한옥마을은 전통 구들장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한 소화전의 작동 여부를 비롯해 전기실 내 고압설비, 숙박동 및 바비큐장 등의 이상 유무를 꼼꼼히 점검했다.
송무경 부시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한옥형 숙박시설인 만큼 소화기 비치 상태나 소화전 작동 여부 등 화재 예방 분야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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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5도2촌 정책 확산 속 도농교류 활기
공주시, 신5도2촌 정책 확산 속 도농교류 활기
[충청25시] 공주시는 ‘신5도2촌’ 정책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지역 농촌마을을 중심으로 도시와의 실질적인 교류가 활기를 띠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신5도2촌’ 정책은 단순 관광을 넘어 도시민이 농촌을 체험하고 관계를 맺으며 나아가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단계별 도농상생 모델이다.
공주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의당면 예하지마을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예하지마을은 NH농협네트웍스와 협력해 도시 여성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관악농협 서남부지점 주부대학 회원들이 마을을 방문해 쌀구슬강정 만들기, 자개공예 손거울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지난 29일에는 영등포지점 주부대학 회원 80명이 예하지마을을 찾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도농교류를 이어갔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예하지마을은 신5도2촌 정책을 실천하는 대표 모델로서 도시민 유입과 지역 농촌 활성화에 중요한 거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NH농협네트웍스 등 민간기관과 협력해 체험객 유치와 콘텐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는 NH농협네트웍스와 협업을 통해 연간 체험객 유치, 농촌체험상품 온라인화, 홍보 콘텐츠 개발 등 농촌마을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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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편리한 행사장 접근을 돕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축제를 맞아 45인승 셔틀버스 4대를 투입해 강북과 강남 지역을 잇는 2개 순환 노선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강북 노선은 대아아파트 후문, 기적의 도서관, 흥화아파트, 현대3차 아파트, 검찰청, 신관초등학교, 산림조합, 신관공원을 경유해 석장리박물관까지 운행된다.
강남 노선은 옥룡동 어울림센터, 대웅멘션, 옥룡주공아파트, 영우마을, 공주교육대학교, 공주고등학교, 중동초등학교, 중동사거리, 공산성, 신관공원을 거쳐 석장리박물관으로 이어진다.
또한 시는 석장리박물관 인근에 임시 주차장 3곳을 정비해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어린이 직업체험관과 석장리 어린이 놀이마당이 마련될 상왕동 일원에도 별도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체험으로 가득한 공주만의 대표 선사시대 축제”며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석장리, 구석기 세계로’라는 주제로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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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산성시장, ‘2025년 색다른 공주 밤의 유혹’ 개장
공주 산성시장, ‘2025년 색다른 공주 밤의 유혹’ 개장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산성시장 일원에서 ‘2025 색다른 공주 밤마실’ 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야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공주산성시장상인회가 주관하며 5월 9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예년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특별한 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가수 혜은이, 김미영, 서비결, 데이지, 이광영 팝스오케스트라가 축하 공연을 펼쳐 야시장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야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 공예품 판매 부스, 미니바이킹과 회전그네 같은 놀이기구,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매월 주제를 달리한 특별 야시장으로 운영되어 매번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5월은 ‘가정의 달 & 청춘의 밤’ △6월 ‘직장인을 위한 힐랑 나이트’ △7월 ‘장마를 뚫고 하이킥 할인 잔치’ △8월 ‘한여름 밤 시원한 얼음잔치·맥주잔치’, ‘먹거리 밤’ 등 다양한 주제에 맞춰 행사와 할인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산성시장 내 기존 음식점들도 행사에 참여해 ‘산성시장 맛집’과 ‘시장 음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배달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감성전구, 꽃 조명, 달 사진촬영 공간, 진묘수 조명 야경 등 야경 콘텐츠도 대폭 강화해 문화공연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밤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차별화된 밤의 즐거움과 맛, 그리고 특별한 경험이 가득한 ‘공주의 밤’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 오셔서 공주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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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8만 380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로 단위면적당 가격을 산정한 것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이나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주시 민원토지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감정평가사가 다시 검토하며 비교 표준지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형평성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확정된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시민들이 전문 감정평가사로부터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예산 절감과 개별공시지가의 전자열람 확대 및 일상화를 위해 2012년부터 결정통지문의 우편 발송을 전면 중단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활용에도 제한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까지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2026년부터는 우편 발송을 중단하는 대신 토지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문자 알림 서비스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만수 공주시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정확하고 공정한 부동산 공시 행정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평한 과세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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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전은 줄이고 존중은 더하고”
공주시, “의전은 줄이고 존중은 더하고”
[충청25시] 공주시는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돼 온 ‘간부 모시는 날’을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선언에 그치지 않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에게 식사를 대접하거나 동행하는 관행을 의미한다.
이러한 문화는 수직적 위계질서를 강화하고 직원 간 위화감을 조성하는 대표적 불필요한 의전 사례로 꾸준히 지적돼 왔다.
특히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관련 설문조사 결과, 여전히 일부 공직사회에 의전 중심 관행이 남아 있음을 확인한 데 따른 적극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상록 자치행정과장은 “간부 모시는 날은 위계 중심 문화를 강화하고 직원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 대표적 구습”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존중과 자율에 기반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익명 신고방 운영 △부서장 평가에 반영 △인식 개선 교육 확대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질적 관행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불필요한 형식은 줄이고 상호 존중하며 모두가 평등한 일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직원 누구나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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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청 구내식당 새단장…쾌적한 환경·양질의 식단 제공
공주시, 시청 구내식당 새단장…쾌적한 환경·양질의 식단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지하에 위치한 구내식당을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단장한 구내식당은 총 185석 규모로 이용자들의 수요에 맞춰 식사 공간과 주방 공간을 확장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해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다양한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직원들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조리사들의 휴게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효율적인 급식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하고 직원들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직원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봉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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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공주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충청25시] 공주시는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비대면으로 ‘걷쥬’ 누리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481명의 참가자들은 7만 보 걷기를 목표로 활동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참여자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함께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치매·우울감 선별 검사 △알쏭달쏭 치매 바로 알기 퀴즈 △치매 파트너 홍보 △치매 어르신 작품 전시회 △금연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등 여러 홍보 부스를 열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공주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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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개최
공주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한국국가유산안전연구소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는 오는 5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총 11회에 걸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성곽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걷고 배우는 ‘성곽 문화 체험’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이 펼치는 국악과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진 금서루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주 지역 시인들이 직접 낭송하는 공산성 관련 시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시민들의 추천을 받은 명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명사 이야기’도 준비되어 있다.
첫 회인 5월 3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주지 원경 스님이 ‘백제불교와 공주’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조규익 숭실대 명예교수, 김양숙 박동진판소리관장, 김영관 충북대 교수, 정대교 강원대 명예교수, 정규연 백제세계유산센터장,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 임승천 전 한국예술가곡협회장, 베르너 사세 독일 함부르크대 명예교수,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 최창호 경주최부자집 상임이사 등 11명의 명사들이 참여해 공산성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공산성의 숨은 이야기와 세월의 흔적을 함께 나누며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동안 폭넓은 주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공산성과 관련된 내용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행사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그림판 체험’과 ‘소감문 작성’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지난해 명사 이야기 내용을 담은 책자도 참가자에게 제공된다.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는 유튜브, 블로그, 금강FM 방송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공산성 방문자센터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는 공산성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 “가족과 함께 공산성에서 이야기를 듣고 문화를 체험하며 공주의 역사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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