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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 야간방범 추진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 야간방범 추진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정기 야간방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 30여명은 이날 공원과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살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정기적인 방범활동을 통해 마을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환경정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강현식·최유경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으로 쌍용2동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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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운영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가 국립공주대학교, 세종공주원예농협과 손잡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공공형 계절근로 인력을 대상으로 한 집합 교육이다.근로자들의 언어 장벽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농업 현장 숙련도를 높이고 향후 우수한 인력의 재입국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 2회씩,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장소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이들의 숙소인 우성면 봉현리 물레방아마을에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라오스 국적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7명이다.시는 한국어 학습 경험이 없는 근로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 과정을 2개 반으로 분반해 운영한다.국립공주대 국제언어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농업 근로자 맞춤형 교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며 특히 근로자들이 라오스어보다 태국어 소통에 더 원활한 점을 감안해 맞춤형 지도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주시는 교육 종합 계획 수립, 사업비 배정, 기관 간 협력 지원 및 교육 종료 후 정책 환류 방안 마련을 총괄한다.세종공주원예농협은 근로자 참여 유도와 생활 관리를 전담하며 칠판, 영상 장치 등 교육장 환경 조성과 물품 준비를 담당하고 국립공주대학교는 전문 강사 파견,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구성·운영 및 학업 성취도 평가를 책임진다.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끝난 후 참여 근로자들의 학업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인력을 선별해, 고용 우수 농가와의 매칭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나아가 관내 대학 및 공주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문화·법체계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고 향후 성실 근로자에 대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농촌 인구 소멸 대응의 본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현장 적응력을 높여 농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 정책적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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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자살예방교육 나서… 생명안전망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이날 불당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위험신호 인지 방법, 위기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법 등을 전달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행복키움지원단 대상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천안시 서북구·동남구 자살예방센터로 상담을 요청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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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환경정비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힘 보태 천안시 수신면은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마을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노병희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영 수신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신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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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야간관광 특화도시 포스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가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올여름 공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6월 13일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2026 공주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데 이어 20일에는 금강신관공원 미르섬에서 ‘공주 별빛만찬’을 연달아 진행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공주페스티벌’은 올해 ‘별자리’를 테마로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쌍둥이자리’테마를 공주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내 왕도심을 찾는 방문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티니핑’과 협업해 ‘하츄핑 포토존’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공주 퍼레이드, 공주님 선발대회,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시민과 관광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이어 6월 20일 미르섬에서 개최되는 ‘공주 별빛만찬’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스타 셰프 오세득과 협업해 진행된다.공주 지역의 신선한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 코스 요리와 낭만적인 감성 공연, 아름다운 미르섬의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미식 행사로 꾸며진다.이번 행사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몰리며 사전 예약 정원 300명이 모두 마감되는 등 벌써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공주시는 올해 공주페스티벌과 공주 별빛만찬을 시작으로 ‘캔들라이트 공주온밤’등 독창적인 야간관광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실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페스티벌과 공주 별빛만찬은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매력적인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주의 아름다운 밤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다각적인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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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금덕2리서 행복밥차 연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판교면, 금덕2리서 행복밥차 연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금덕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와 연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판교면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이 함께 마련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행복밥차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식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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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14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화면형 AI 스피커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자는 6개월 동안 보건소 전문 인력으로부터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과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이번 사전 건강 스크리닝에서는 체중, 혈압, 혈당, 악력, 평형성 등 신체검사 6종과 신체활동, 식생활, 만성질환, 허약 여부 등 건강 면접조사 4종을 실시했다.보건소는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를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혈당 측정, 규칙적인 복약, 걷기, 외출하기, 균형 잡힌 식사 등 개인별 건강 실천 과제를 부여할 예정이다.참여자 214명 가운데 207명은 스마트폰과 ‘오늘건강’앱을 활용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며 스마트폰이 없거나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7명은 화면형 AI 스피커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특히 화면형 AI 스피커 이용자에게는 건강 알림과 복약 안내는 물론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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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화단 및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옥룡동 제초작업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0일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주민 이용이 잦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잡초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해충 피해 등 주민들의 각종 일상 불편 사항을 미연에 예방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가꾸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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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 개최
서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과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는 평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며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위생 상태와 잇몸 건강 등을 평가해 건치인을 선발하는 행사다.군민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치과 공중보건의 3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치아와 잇몸 건강 상태, 구강위생 관리 수준, 자연치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는 치아의 개수뿐만 아니라 평소 구강관리 습관과 전반적인 구강건강 상태를 함께 반영해 진행됐다.심사 결과 어르신 부문에서는 오복상 1명, 건치상 1명, 미소상 1명 등 총 3명이 선정됐으며 아동 부문에서는 건치상 1명, 이고은상 2명, 미소상 3명 등 총 6명이 선정돼 모두 9명의 건치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치아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치아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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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전통섬유의 품격, 한산모시문화제 12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전통섬유의 품격, 한산모시문화제 12일 개막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6회를 맞는 한산모시문화제는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보유 도구와 역대 한산모시문화제 기록물을 활용한 ‘한산모시 역사관’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한산모시짜기 보유자 및 이수자와 함께 시연을 관람하며 모시 풍경 만들기와 ASMR 요가를 체험할 수 있는 ‘모시의 소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또한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을 제작해 축제 현장에서 한정 판매하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이와 함께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등 전통 계승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베틀 체험, 한산모시 키즈존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야간 프로그램으로는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운영되며 한산모시 패션쇼와 주민 패션쇼 등을 통해 한산모시의 아름다움과 활용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클래식, 록, 국악 등 지역 공연예술단체 17개 팀이 축제 기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찬원, H1-KEY, 박민수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자전거탄풍경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36회를 맞은 한산모시문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한산모시와 서천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