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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취업역량 강화 지원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취업역량 강화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는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 이해 및 구직활동 기초, 고용24 활용 및 직업흥미 찾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외부 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충남에서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남청년센터가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천안시와 당진시를 제외한 도내 전역에서 상시 모집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소속 직업상담사가 진행했으며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활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정부 취업지원 플랫폼인 고용24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직업흥미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별 직업흥미 유형을 확인하면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으며 구직활동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진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고용24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취업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해 구직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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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관광도시 예산군, 전국이 찾는 명소가 되다
명실상부한 관광도시 예산군, 전국이 찾는 명소가 되다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민선8기 예산군은 관광을 지역발전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그 결과 예산시장과 예당호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벨트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면서 군은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군은 민선8기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오픈스페이스 조성과 시장 환경 개선, 콘텐츠 확충 등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현재까지 예산시장 누적 방문객은 1000만명을 웃돌면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군의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누적 방문객 144만명을 기록하면서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하는 가운데 피나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윤봉길 평화축제와 의좋은형제축제, 예산사과축제 등 다양한 축제도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새롭게 선보였던 예산맥주페스티벌 역시 전국적인 흥행에 성공하면서 2023년 24만명, 2024년 35만명이 방문하는 등 누적 방문객 59만명을 기록했으며 시장 상권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예당호 권역은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 구축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가운데 군은 총사업비 595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당호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섰으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에 더해 어드벤처 시설과 수상레저시설, 문화마당, 전망대 및 푸드코트 등을 갖춘 관광거점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예당호는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경쟁력을 높였다.덕산온천 권역 관광 활성화도 본격화하는 가운데 군은 총사업비 364억8000만원을 투입해 덕산온천휴양마을 조성과 관광 인프라 개선에 나섰으며 온천치유와 힐링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했다.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과 도중도 탐방로 정비, 황톳길 및 야외 족욕장 개선 등을 통해 관광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광시 권역에는 총사업비 75억2000만원 규모의 생태관광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황새탐방로와 탐조시설을 조성하고 황새문화관 증축과 습지 조성을 추진해 예산황새공원을 대표 생태관광 자원으로 육성했다.신암면에는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한 추사서예창의마을이 조성돼 2026년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추사국제서예원과 묵향광장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이와 함께 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에도 힘써 수덕사는 2023 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으며 예당관광지는 2025 2026 한국관광 100선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또한 군은 슬로시티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 슬로시티 챔피언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도 높여 왔다.관광 활성화는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관광객 증가에 따라 숙박업과 음식점, 전통시장, 농특산물 판매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이 더해졌으며 관광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경제 구조가 점차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8기 동안 예산시장과 예당호를 중심으로 관광도시 예산의 가능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산만의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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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 제주 친환경 축산 우수사례 견학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 제주 친환경 축산 우수사례 견학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는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한우·한돈·낙농·양봉·양계·산란계 등 6개 축산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지역 친환경 축산 실천 우수 농장과 관련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과 환경친화적 축산 모델 도입을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제주양돈농협과 공동자원화공장, 축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제주 지역의 선진 축산 시스템을 살펴봤다.특히 공동자원화공장에서는 가축분뇨를 체계적으로 처리해 퇴·액비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구조와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정 관리 및 시설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참가자들은 축산 현장에서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악취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친환경 축산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축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는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시스템을 살펴보면서 축산물 품질 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축산단체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여건 속에서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공동자원화공장을 통한 악취 저감 노력은 예산지역 축산 현장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사례로 향후 지역 실정에 맞는 친환경 축산 모델 도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축산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선진 축산지 견학과 교육을 통해 환경과 공존하는 축산업 실천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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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40억3500만원 부과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만6347건에 대해 총 40억3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1200만원 증가했으며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472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예산군에 등록된 자동차와 이륜차, 기계장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다만 2026년 1월 또는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와 자동차세 감면 대상인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경형 승용차와 화물자동차 등은 이달에 전액 부과된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본인 명의 통장이나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지로 지방세 ARS, 가상계좌, 스마트 위택스, 전자고지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완호 세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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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공동급식으로 농촌 공동체 활력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공동급식으로 농촌 공동체 활력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마을 어르신 30여명이 지난 11일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 마을 주민들의 식사를 지원해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활동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며 산정리 마을은 올해 처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한 달간 공동급식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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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2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주차장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고철, 유리병, 폐지, 헌옷, 폐비닐 등 재활용 가능 자원 약 10톤을 수거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시기를 놓쳐 영농폐비닐 등을 처리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수거된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향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사업장인 스플라스 리솜 직원 10여명도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김동천 협의회장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농 폐기물 수거를 통해 깨끗한 덕산면 조성에 기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박찬만 덕산면장은 “농번기에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새마을회원, 스플라스 리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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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남녀 궁도대회’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하는 ‘2026만세보령머드배 전국남녀 궁도대회’ 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보령정 활터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전국 궁도 동호인과 선수 14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과녁을 맞히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집중력과 정신 수양을 중시하는 스포츠다.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의 저변 확대와 전통 무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석기 보령시궁도협회장은 “궁도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궁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궁도인이 교류하고 함께 전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궁도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궁도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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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립도서관,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 북콘서트 개최
보령시립도서관,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 북콘서트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뜨거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해마다 수백만명이 찾는 보령의 해수욕장들이 올여름도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1932년 개장한 동양 유일의 패각분 해수욕장으로 길이 3.5km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지며 연간 1500만명이 찾는 서해안 최대 피서지다.해수욕장 주변으로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데다, 매년 여름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도 올해 제29회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더욱 끌어모을 전망이다.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문을 연다.올해는 개장 전인 6월에 이미 41만여명이 방문했을 만큼 사계절 인기 관광지다.음력 보름과 그믐을 전후해 매달 2~3차례 약 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국내외 관광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 새롭게 준공된 ‘무창포 사랑의 문’조형물도 볼거리를 더한다.낙조가 어우러진 포구 풍경은 서해안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남포면에 위치한 용두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숲속 야영장을 갖추고 있어 캠핑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피서객에게 제격인 곳으로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웅천읍의 독산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면이 완만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갯벌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되는 곳으로 인근에는 다양한 희귀 생물이 서식하는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이 자리해 해수욕과 함께 자연 탐방도 즐길 수 있다.원산도에는 원산도해수욕장·사창해수욕장·오봉산해수욕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원산도는 섬 특유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원산도해수욕장 끝자락에 자리한 선셋전망대는 총 길이 269m의 해상 보행교로 기암절벽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보령시 관계자는 “보령에 오면 저마다 다른 매력의 바다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여름 보령의 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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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 실시
서산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재)서산시복지재단은 6월 9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관내 복지시설 및 수탁시설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업기획 및 공모사업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프로포절 작성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모집 정원 35명을 초과한 4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이지스토리 대표 강신정 강사가 진행했으며 △설득력을 높이는 프로포절 및 사업기획서 작성법 △우수 사례 분석 △AI 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실제 우수 프로포절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 도출, 목표 및 타당성 설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고 AI 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방법을 소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사업기획부터 성과관리, AI 활용 방법까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원균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는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충청남도서산의료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교육을 추진하는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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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 ‘청렴 다짐 이장회의’로 생활 속 청렴 실천 앞장
서산시 팔봉면, ‘청렴 다짐 이장회의’로 생활 속 청렴 실천 앞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 팔봉면에서는 10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 일원에서 22개 마을 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이 빛나는 특별한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6월 팔봉면이장단협의회 정기회의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마을 대표인 이장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함으로써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이장회의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이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이어 참석자를 대표해 신현철 팔봉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마을 운영과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함께한 이장들도 서약 내용을 함께 되새기며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덕유산 등산 코스를 따라 진행된‘청렴 다짐 산행’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과 마을 현장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동구 팔봉면장은 “이번 특별한 이장회의를 통해 마을 대표인 이장님들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청렴한 팔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팔봉면은 ‘청렴의 날’ 운영과 사회단체와 연계한 청렴 캠페인, 청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청정 팔봉’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