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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1동,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1동은 지역 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4일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7명의 지역케어위원이 참석해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건강,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기관별 지원 가능 자원을 공유하고 복지 보건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연계를 통한 통합사례관리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민 관이 함께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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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기 시민감사관 위촉… 시민 참여 기반 감사행정 본격화
아산시, 제6기 시민감사관 위촉… 시민 참여 기반 감사행정 본격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감사행정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위촉식은 제5기 시민감사관 임기 만료에 따라 제6기 시민감사관 29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 시민감사관은 지역 대표성과 전문성을 고루 반영해 구성됐으며 읍면동 추천 16명, 공개모집 10명, 전문협회 및 시민단체 추천 3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력이 참여했다.이들은 지역 동향 제보를 비롯해 시민 불편 사항 발굴, 시책 추진 과정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의견 제시 등 현장 중심의 감시와 제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시민감사관 제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핵심 장치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시민의 시각에서 공직사회를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청렴도 향상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아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강연자로 알려진 신민섭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감사 사례와 제보 절차, 유의사항 등을 함께 다루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해 시민감사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이후에는 제1차 정기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을 확정해 분야별 역할을 구체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통해 시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 살기 좋은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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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대로1리 경로당 개관식 개최
서산시, 대산읍 대로1리 경로당 개관식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대산읍 가로림로 264일원에서 대로1리 경로당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대산읍 지역 주민 70여명이 참석했다.신축된 경로당은 4억 5천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120.34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방 시설 등을 갖췄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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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983명 모집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983명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98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민과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탄력적 자원봉사 운영 배치 체계’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관람객 동선 안내, 체험 프로그램 지원, 안전관리 등 주요 분야에 자원봉사자를 탄력적으로 배치해 혼잡 시간대와 주요 구간에 신속히 대응하고 보다 쾌적하고 질 높은 축제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현충사 달빛야행’ 프로그램에도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야간 관람객 안내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지원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현장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하며 친절한 안내와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아산의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자원봉사센터 채종병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탄력적인 자원봉사 운영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를 만드는 핵심 요소”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인 ‘제4회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에는 자원봉사자 140명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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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합창단, 6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
아산시립합창단, 6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4일 아산시립합창단이아산문화재단, 온양문화원,아산시청소년재단,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보훈단체협의회 총 6개 기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문화자원을 연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문화사업 공동 추진 찾아가는 연주회 운영 문화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공연 지원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아산시립합창단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복지관, 청소년 시설,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연주회’를 확대 운영해 문화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문화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문화적 기본사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립합창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문화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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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2026년 농촌지도자 한마당행사’ 성료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2026년 농촌지도자 한마당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한마당행사’ 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주시 일원에서 임원과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단체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져나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에는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프로그램과 함께 읍 면 동별 농촌지도자회 발전 방향 토론이 진행됐다.회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연합회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결속을 다졌으며 둘째 날에는 경주시 일원의 전통문화 및 농촌마을 운영 사례를 견학하며 지역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김남훈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결속이 한층 강화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들이 지역 농업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농촌자원과 이미용 과장은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주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아산시에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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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찾는 시장’ 만든다… 아산시, 이순신축제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또 찾는 시장’ 만든다… 아산시, 이순신축제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24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진행한 ‘온양온천시장은 또 찾는 시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운영 예정인 온양온천시장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음식 정찰제 시행 등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과, 위생과를 비롯해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등이 함께 참여해 시장 일대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온양온천시장은 또 찾는 시장’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근절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불법영업 없는 건전한 상거래 문화 확산 등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축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시장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 관계자는 “온양온천전통시장이 단순한 시장을 넘어 축제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과 상인, 관계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아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및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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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보호기관과 협력 강화… 대응체계 고도화
아산시, 아동보호기관과 협력 강화… 대응체계 고도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4일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업과 사례관리 업무를 공유하고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 아동보육과와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기관 간 역할과 협업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관리 진행 과정과 주요 사업 소개를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 중심 실천 정착을 위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아동학대 대응 업무 매뉴얼 개정에 따른 정보공개청구 처리와 사례종결 절차 등 실무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협조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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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은둔 고독사 제로’ 향해 뛴다… 행복키움 특화사업 본격 가동
아산시, ‘은둔 고독사 제로’ 향해 뛴다… 행복키움 특화사업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년을 ‘은둔 고독사 예방의 원년’ 으로 삼고 지역 특색을 극대화한 ‘행복키움 특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시는 24일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에서 17개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실무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키움 특화사업 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전략적 방향 공유 및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은둔형 외톨이와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보편적 복지를 넘어 아산시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핀셋형 복지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동의 지리적 여건과 인구 구조를 고려한 수정 사업계획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기존 사업에서 도출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단순 지원을 넘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시키는 실질적인 대안들이 집중 논의됐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 행복키움 특화사업은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수준을 넘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강력한 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현장 최일선에 있는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체감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성과 분석을 병행해,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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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웹툰창작실 조성… 특화도서관 기능 강화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웹툰창작실 조성… 특화도서관 기능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시민들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웹툰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탕정온샘도서관에 웹툰창작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조성한 웹툰창작실은 웹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와 창작 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웹툰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액정태블릿, 드로잉 프로그램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창작실이 마련됐다.탕정온샘도서관은 그동안 웹툰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으며 웹툰창작실 조성을 통해 단순한 독서를 넘어 ‘창작 중심의 도서관’ 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도서관 최경화 관장은 “웹툰창작실은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웹툰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창작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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