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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추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찾아가는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어버이날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수빈뷰티랩 허현승 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이규일 단장은 “따뜻한 손길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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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엣지플라워로부터 어버이날 카네이션 화분 후원받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엣지플라워로부터 어버이날 카네이션 화분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풍기동에 소재한 엣지플라워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카네이션 화분 40포트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관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엣지플라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네이션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박경임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카네이션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범영 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엣지플라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카네이션은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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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총화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기부
아산시 도고면 총화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총화협의회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기부금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어버이날 행사 운영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에 활용된다.도고면 총화협의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단체의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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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8일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시선이 복지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정보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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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강봉옥 씨, 제54회 어버이날 효행상 수상
아산시 인주면 강봉옥 씨, 제54회 어버이날 효행상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효친 유공자를 발굴·표창하며 효행 사상을 널리 알리고 노인 공경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올해 제54회 어버이날 행사는 방축동 아산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인주면 대표 수상자로 강봉옥 씨가 선정됐다.행사에는 인주 대한노인회 김양웅 분회장, 걸매리 김택근 노인회장, 인주농협 김진권 조합장, 송경숙 면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대상자를 추천한 김양웅 분회장은 “치매를 앓고 있는 시부모님을 극진히 간호하는 등 정성을 다해 봉양하는 모습을 보고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효부라고 생각해 추천했다”고 말했다.강봉옥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는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송경숙 면장은 “앞으로도 효행 정신을 실천하며 노인 공경 문화 확산에 힘쓰는 분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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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기 대비 하수도 중점 관리구역 ‘집중 준설’ 총력
아산시, 우기 대비 하수도 중점 관리구역 ‘집중 준설’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배수시설에 대한 준설 작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작업은 나뭇잎과 토사 등 퇴적으로 인해 우수 흐름이 저해되는 구간을 집중 정비해 원할한 배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지난 7일 배방읍 일원 준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와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이날 점검단은 남동교차로부터 배방농협 하나로마트에 이르는 주요 구간의 작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현재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 국비 3억원을 투입해 아산시 전역의 하수관로 36.5km를 정비하는 사업이다.특히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이번 작업에서 ‘침수 피해 우려 지역’과 ‘하수도 중점 관리구역’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하고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준설 효율을 높이고 있다.현장을 찾은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작업자들에게 “배방 지역을 포함한 도심지 중점 관리구역은 호우 시 배수 용량 확보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단 하나의 퇴적물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우기 전 준설 작업을 완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준설과 함께 ‘빗물받이 쓰레기 투기 근절’홍보 활동도 병행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수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우기 기간에는 실시 간 모니터링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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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마을의 숨은 가치를 찾을 ‘농촌 자원조사원’ 8명 선발
아산시 농촌마을의 숨은 가치를 찾을 ‘농촌 자원조사원’ 8명 선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아산시 농촌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활성화를 이끌어갈 ‘2026년 농촌자원조사’조사원을 모집한다.마을의 미래를 그리는 ‘자원조사원’농촌자원조사원은 아산시 행정리 마을 곳곳에 산재한 자원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취합된 자료는 향후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초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되며 교육 지원 및 컨설팅 등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돕는 촉진자 역할을 하게 된다.모집 대상 및 지원 자격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아산시 농촌마을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특히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가능자 △자차 보유 및 운전 가능자를 선발한다.조사업무 유경험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활동 조건 및 혜택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활동하게 된다.활동 혜택으로는 아산시 생활임금을 반영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조사 시작 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이 제공된다.접수 방법 및 일정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31일간이다.지원 방법은 세 가지로 △이메일 접수 △ △방문접수△△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원조사원 신청서는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블로그 h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아산시 농촌마을의 객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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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7일과 5월 7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지능검사 도구인 K-WPPSI-Ⅳ와 K-WISC-V에 대한 교사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검사 도구를 직접 조작하고 시행해 보는 ‘실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한 교사들은 검사 실시 과정의 유의 사항을 체득하고 결과 해석의 전문성을 다지는 등 현장 밀착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강사진의 탁월한 강의 내용과 현장감 넘치는 사례 전달력 또한 이번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식견과 명쾌한 강의 덕분에 평소 어렵게 느꼈던 검사 도구 활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실제 현장에서 진단·평가 체계를 확립하고 선정·배치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에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특수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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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간부공무원 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확인에서 벗어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급식실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식재료의 신선도 및 보관 상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조리 시설 및 기구의 살균·소독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한다.특히 대량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차오염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급식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꽃다발 전달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향후 급식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신세균 교육장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과 소통하며 빈틈없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행복한 급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특별점검 외에도 식재료 방사능 정밀 검사 강화, 조리실 환기 설비 개선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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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7일 관내 초·특·각종학교 업무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학적관리 업무처리 지침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학적 관리와 생활기록부 기재 업무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일방향적 강의 방식을 탈피해, 연수 전 온라인으로 접수한 현장의 질문들을 각 강의 세션 중에 강사가 직접 답변하고 설명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 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현장 전문가인 두 명의 강사가 각 주제별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합해 진행했다.△ 제1세션: 금오초 우진석 교사가 출결 관리, 조기진급, 졸업 등 학적 관련 지침을 강의하며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학적 변동과 관련된 복잡한 사례들에 대해 즉석에서 해법을 제시했다.△ 제2세션: 선장초 차준일 교사가 교육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함과 동시에, 기재 방식에 대해 선생님들이 궁금해했던 사전 질문들을 항목별로 짚어가며 명쾌하게 설명했다.이처럼 강의 중간중간 현장의 실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 됨에 따라, 참석자들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연수 전에 미리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강의 내용 속에서 그에 대한 답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어 집중도가 훨씬 높았다”며 “막막했던 업무 처리에 큰 확신을 얻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적 및 학생부 업무는 학교 교육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