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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논산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봄철 환절기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한다.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적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이번 사업은 고령층 시민의 신체적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시민으로 기존 접종 이력이 있거나 백신 금기자는 제외된다.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으로 1회에 한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예방접종은 논산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진행된다.원활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전화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예방접종만으로도 발병 위험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올해 신규 대상에 포함된 1961년생을 비롯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이번 집중 접종 기간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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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더 편하게 즐기려면? 주차 교통 정보 확인하세요
논산딸기축제, 더 편하게 즐기려면? 주차 교통 정보 확인하세요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세계딸기수도 논산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에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논산시가 교통 주차는 물론 안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논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주차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매년 역대급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논산딸기축제’는 농식품해외박람회 성공,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올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전용주차장은 아호리, 논산대교, 탑정호 시민체육공원, 건양대학교 등 4곳으로 55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이는 지난해보다 865면 증가한 규모로 주차장 내 부지 정비 등을 통해 추가 공간을 확보했다.제1주차장은 부적면 아호리 552일원, 제2주차장은 대교동 319일원, 제3주차장은 부적면 탑정리 475-2, 제4주차장은 건양대학교에 위치한다.시는 관람객들이 주차장 위치와 잔여 주차 가능 대수 등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논산딸기축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순환버스 운영도 대폭 확대됐다.시는 지난해 129대에서 올해 164대로 운행 대수를 늘려 각 전용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배차간격은 15~20분이다.또한, 관광객 대기 편의를 위해 주요 승 하차 지점에 그늘막과 의자 등 편의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를 도입한다.해당 서비스는 SK텔레콤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사장 내 유동 인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이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협업해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안전요원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순환버스와 주차장 위치 등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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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농철 앞두고‘논 도랑 치는 날’ 실시
논산시, 영농철 앞두고‘논 도랑 치는 날’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과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논 도랑 치는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논 도랑 치기’는 개인 농경지 주변의 소규모 용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잡초를 정리하는 활동으로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 체계를 확보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재해 예방 활동으로 의미를 더한다.올해는 지난 3월 21일 양촌면 도평리에서 첫 활동을 시작으로 3월 23일 강경읍 채산리에서 마을 주민 주도로 캠페인이 이어졌다.시는 3~4월 중 각 읍면동별로 지역 여건에 맞춰 집중 실시 기간을 운영하고 농번기 이전 용 배수로 정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캠페인에 참여한 강경읍 채산리 이장은 “과거에는 이웃들과 함께 도랑을 치는 것이 당연한 연례행사였는데, 점차 사라져 아쉬움이 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도랑을 정비하니 배수 걱정도 덜고 오랜만에 이웃 간 정을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시는 우수 마을에 대한 시상과 홍보를 강화해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되는 지역 실천 활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논 도랑 치는 날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재해를 민 관이 함께 예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는 만큼 시에서도 장비 지원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지난해 12개 읍면동 28개소에서 캠페인을 실시해 228명이 참여했으며 총 3909m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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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유일 ‘지하수함양사업’ 선정
논산시, 충남 유일 ‘지하수함양사업’ 선정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충남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하수함양사업’에 선정됐다.지하수 함양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물 부족이 심각한 시설농업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국비 지원 신규사업이다.총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사업 대상지는 연산면 표정리 120ha규모 시설농업단지다.사업은 지하수 취수정 개발과 용수 배수관로 설치 등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둔다.이를 통해 하루 약 8000톤 규모의 안정적인 지하수 공급이 가능해지고 농번기 물 부족 해소와 작물 생산성 향상, 안정성 확보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와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통한 수자원 이용 효율 증대 등 종합적인 파급효과도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지하수 함양사업은 논산의 7대 미래 농업 전략 가운데 기후대응농업을 실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농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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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온기우편함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일상 속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관내 3개 거점에‘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온기우편함’은 누구나 익명으로 고민이나 사연을 손편지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온기우체부’라 불리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 어린 답장을 보내주는 비영리 정서지원 사업이다.우편함에 비치된 용지에 편지를 작성해 넣으면 약 3~4주 후 기재한 주소로 따뜻한 답장이 전달된다.진로 고민과 인간관계, 일상의 외로움 등 주변에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이야기들도 부담 없이 나눌 수 있어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설치 장소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시청 북카페를 비롯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년층의 이용이 많은 금강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교 바이오캠퍼스 도서관 등 총 3곳이다.시 관계자는 “온기우편함이 지역민의 정서적 안전망이 되어 주민 누구나 부담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살예방상담 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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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기관 모집
[충청25시] 논산시가 ‘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음악회’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취약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문화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전 신청을 통해 20여 개소를 선정해 방문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공연에서는 클래식,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곡을 시립합창단의 색채로 편곡한 합창으로 선보이며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학교, 어린이집, 읍 면 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시설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논산시청 누리집 공고 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단, 개인, 특정 단체 행사, 정치 및 종교 행사, 기타 공익에 위배되는 행사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시민의 일상 곳곳에 문화예술의 감동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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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원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사업'강좌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강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프로그램이며 선정된 강좌는 향후 수강생 모집 및 운영 과정을 거쳐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논산문화원은 지난해 10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이 중 마을과 복지시설 등 1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8개 강좌를 운영해 약 160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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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주민자치회,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EM 흙공 만들기'활동 진행
‘EM 흙공 만들기’ 활동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강경중앙지역아동센터와 강경지역아동센터에서 ‘EM 흙공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강경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대흥천 수질 정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강경읍 주민자치회 위원 30명과 강경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해 지역 하천 수질 개선과 자연 생태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힘을 모았다.이날 만들어진 흙공은 오는 23일 대흥천에서 열리는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는 2024년부터 3년간 이어 온 대흥천 살리기 노력의 연장선으로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가 만든 흙공이 강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양원일 강경읍 주민자치회장은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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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9일 목요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상담 인력을 구성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현장 상담을 운영했으며 1:1 맞춤 상담 및 정책 연계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 13일 개최된 ‘종합설명회’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심화 교육을 희망한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질적인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및 참여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 육성과 안정적인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오는 3월 31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상담에 앞서 오후3시부터 5시까지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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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환경정비 및 청소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예초기 기계톱 등 수공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야외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독충 피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을 실습과 병행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 를 성공적인 ‘프리엑스포’로 개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인 구직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한 1:1 상담과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관내 기업에 우선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56개 사업장에 총 1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현장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사고 없는 안전한 논산'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