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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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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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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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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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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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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복지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 100세 상담사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과 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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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첫 등굣길 응원” ㈜풍산FNS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사랑의 책가방’ 기탁
풍산fns기탁
[충청25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풍산FNS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19일 ㈜풍산FNS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503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전달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설레는 첫 등굣길을 응원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산FNS는 지난 2015년 11월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난방유, 교복, 책가방 등 맞춤형 지원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8천1백만원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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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첫 등굣길 응원” ㈜풍산FNS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사랑의 책가방’ 기탁
풍산fns기탁
[충청25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풍산FNS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19일 ㈜풍산FNS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503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전달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설레는 첫 등굣길을 응원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산FNS는 지난 2015년 11월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난방유, 교복, 책가방 등 맞춤형 지원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8천1백만원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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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첫 등굣길 응원” ㈜풍산FNS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사랑의 책가방’ 기탁
풍산fns기탁
[충청25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풍산FNS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19일 ㈜풍산FNS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503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전달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설레는 첫 등굣길을 응원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산FNS는 지난 2015년 11월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난방유, 교복, 책가방 등 맞춤형 지원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8천1백만원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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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첫 등굣길 응원” ㈜풍산FNS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사랑의 책가방’ 기탁
풍산fns기탁
[충청25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풍산FNS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는 지난 19일 ㈜풍산FNS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503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전달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설레는 첫 등굣길을 응원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산FNS는 지난 2015년 11월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난방유, 교복, 책가방 등 맞춤형 지원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8천1백만원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