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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추진
서산시,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총사업비 2억 9천여만원을 투입해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은 시민 다수의 편의를 위해 마을안길 보수, 농경지 주변 정비, 사고 위험지역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2차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접수했다.시는 개소당 사업비가 500만원 이하이면서 다수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곳 59곳을 2차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마을안길 보수 23건, 배수로 정비 28건, 기타 8건으로 현재 사업에 착수했으며 1차 사업과 함께 6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앞으로도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읍면동별로 접수된 대상지 중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 다수 혜택 여부 등을 고려해 해당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농번기 전 생활불편사업을 통해 마을 안길 및 농경지를 정비하고 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사전에 보수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총사업비 5억 7천여만원을 투입, 총 124곳을 대상으로 1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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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곡교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대회에 앞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곡교천 제1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올해부터 정식 운영된 파티보트, 카약 등 수상체험 프로그램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는 2025년 제2회 대회를 기점으로 주한미군, 각 지역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소방서 해경 등이 참가하며 전국 규모 대회로 성장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40팀,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 응원상이 도입되면서 예선전부터 참가팀들이 단체복과 다양한 응원 소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응원을 펼쳐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또한 일부 결승전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순위가 결정될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다.대회의 마지막 날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기관·단체 B부 결승전에서는 크로스핏 독립팀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큰 주목을 받았다.2026년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의 우승은 △읍·면·동부 설렘도고팀 △기관·단체 A부 우리동네 마라톤팀 △기관·단체 B부 크로스핏 독립팀 △기관·단체 C부 천안동남소방서 △여성부 라이븐 우먼즈가 각각 차지했다.2년 연속 참가자는 “노젓기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어 내년 대회가 더욱 기대된다”며 “내년에는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아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를 아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상 스포츠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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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 성료
서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무대 행사와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들과 프로그램을 즐겼다.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 가 식전 공연으로 무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LED 나비드론 퍼포먼스,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아리 스피넬의 공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까라멜’의 공연이 이어졌다.체험 행사는 서산시민체육관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안전 △놀이 △만들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28개 부스가 운영됐다.시는 이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배치했으며 행사 전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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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확대 안내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확대 안내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처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로 확대됐다고 밝혔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5월 1일부터는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 한정해 매출액 제한이 사라졌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선불카드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시민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에서 차량 주유, 충전 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용하면 된다.단, 주유소가 인근 대형마트와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경우, 결제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으로 해당 지원금을 받은 시민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 주유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서산사랑상품권 사용처는 서산시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Chak’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내 주유소, LPG 충전소를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대형마트와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주유소, LPG 충전소는 단말기 분리 등 조치를 완료한 후 5월 15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신청을 하면 결제 제한을 해결할 수 있다.신청은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에 하면 된다.한편 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를 시민이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처 안내 스티커’8000매를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스티커는 시 누리집에서 파일 형태로도 받을 수 있어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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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치과 의료 인력 배치
당진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치과 의료 인력 배치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에 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해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부터 치매 환자 특성을 고려한 가정방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이를 통해 맞춤형 구강위생 개선과 전반적인 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기존 치매 환자 중심의 방문 서비스에 더해 센터를 방문하는 일반 어르신에게도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노인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센터에 배치된 치과 공중보건의사는 △구강검진 △구강위생 교육 △예방 중심의 상담 및 관리 △치매 환자 가정방문 서비스 △치매 관련 프로그램 시 구강 관리 교육 △노인장기요양시설 맞춤형 교육자료 제작 등을 수행한다.또한,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중 전문 치료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및 지역 내 병의원과 연계한 통합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내 구강 공중보건의사 배치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사업으로 구강건강 악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 및 전신 건강 악화를 방지해 치매 예방 및 진행 지연에 큰 효과와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환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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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5일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에서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진행한 ‘면천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면천읍성의 역사를 미션을 통해 알아보고 숨겨진 보물을 찾는 활동으로 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군자정 풍락루 각자성돌 등 면천읍성 내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어린이들 스스로 임무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체험과 교육을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늘어나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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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삽교호상가번영회, 신평자율방범대, 거산자율방범대, 신평엄마순찰대와 협력해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삽교호관광지를 범죄 취약지역으로부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해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민·관 합동공동체는 청소년 비행 및 취약계층 관련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해 안심화장실 조성, 안내문 및 경고 스티커 부착 등 환경적 치안요소도 병행해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당진도시공사는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도 실시 중이며 안심화장실 운영과 연계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삽교호국민관광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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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원와마을,어르신을 위한 ‘효잔치’ 개최
갈산면 원와마을,어르신을 위한 ‘효잔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갈산면 원와마을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출향인을 포함한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효잔치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칠순을 맞이한 정유생 일동의 건강한 노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마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선배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정유생 일동과 원와마을 부녀회는 정성 가득한 잔칫상을 차려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점심 식사와 카네이션을 대접했다.이어 잔치에 참여한 주민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박병규 원와마을 이장은 “마을 전체의 잔치로 만들어준 정유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 덕분에 원와마을이 더욱 화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효 잔치를 계기로 따뜻한 웃음소리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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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2개월간 복지 사각지대 535명 발굴·지원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2개월간 복지 사각지대 535명 발굴·지원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지난 3월 4일 시작한 ‘그냥드림’ 사업이 2개월간 총 535명에게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창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군에 따르면, 시행 2개월간 535명이 서비스를 이용했고이 중 48명은 재방문으로 이어져, 사업이 단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이용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냥드림’은 사회적 편견 등으로 기존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월 1회 2만원 한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태안군 푸드뱅크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단, 기존 푸드뱅크 이용자는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이용이 제한된다.군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매월 1회 8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며 생필품 전달과 상담을 병행하고 운영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다.군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방문 과정에서 위기 가구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복지 서비스로 연결하는 ‘선지원 후연계’ 구조를 함께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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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가 의료급여 사업’ 돌봄기관과 업무협약… 통합 돌봄 강화
아산시, ‘재가 의료급여 사업’ 돌봄기관과 업무협약… 통합 돌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재가노인복지센터와 재가의료급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30일 체결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복지사업으로 2024년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장기입원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아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기본 지원 기간은 1년이며 필요 시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재가노인복지센터는 돌봄 서비스를 전담하며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체활동 지원 및 가사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자립에 필요한 필수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협력기관에 감사드리며 의료급여 퇴원자가 집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해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