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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 있다” 청양군 농업기술사들, 영농현장 출동
“현장에 답 있다” 청양군 농업기술사들, 영농현장 출동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고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2026 맞춤형 영농현장 지도의 날’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지도 활동은 행정 중심의 서비스에서 탈피해, 지도직 공무원들이 직접 장화를 신고 영농 현장을 누비며 농민들과 실질적인 소통을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을 ‘현장 지도 및 스터디의 날’로 지정했다.24명의 전문 지도 공무원들은 팀별로 10개 읍·면을 분담해 순회하며 벼, 고추, 구기자 등 지역 주요 작목의 생육 상태를 점검한다.또한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병해충 방제 지도부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지역 농업의 신규 과제 발굴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수행하며 농민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지도직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이다.센터는 ‘1인 1작목 전문 특기화’를 목표로 6개 분야 12개 작목에 대한 스터디 그룹을 운영한다.지도사들은 매월 2, 4주 차에 실증 농장을 방문해 재배 데이터를 기록하고 실증 과제를 수행하며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들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센터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스마트 농업 확산’ 이라는 비전 아래, 기후 변화 대응 스마트 영농 기반 조성과 청년 농업인 육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는 것이 지도사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지도 활동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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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3관왕’ 쾌거… 국·도비 3,050만원 확보
청양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3관왕’ 쾌거… 국·도비 3,050만원 확보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 보조금 공모사업에서 총 3건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0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충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충남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충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시민참여교육 지원사업’등 총 3개 분야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문해교육’을 대폭 강화한다.기존의 기초 한글 교육에 더해 태블릿 PC, 세이펜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은 물론, 금융 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문해’ 프로그램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시민참여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성숙한 시민 의식 함양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전상욱 부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군민들의 높은 학습 열의와 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빚어낸 소중한 결과”며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모든 군민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청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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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어린이날 ‘웃음꽃’ 가득… 큰잔치부터 백제꼬마잔치까지 성료
청양군, 어린이날 ‘웃음꽃’ 가득… 큰잔치부터 백제꼬마잔치까지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2026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 와 ‘백제 꼬마 잔치’를 포함한 어린이 문화 주간 행사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5일 청양고등학교 일원에서는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6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 가 펼쳐졌다.이번 행사는 “가족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며 민·관·학 협치를 통해 준비돼 약 1000여명의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했다.공연 마당에서는 대북공연, 한국무용, 치어리딩, K-POP 댄스, 인형극 등이 잇따라 무대에 올랐으며 체험 마당에서는 △에어바운스 및 전통놀이 △연기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 △안심 팔찌 및 바다유리 투명자 만들기 등 20여 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꿀떡과 가래떡 나눔 행사도 진행돼 훈훈한 정을 나눴다.이와 더불어 백제문화체험박물관 및 어린이백제체험관에서 운영한 ‘어린이 문화 주간’역시 약 2400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인산인해를 이뤘다.특히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백제 꼬마 잔치’는 ‘꼬마 예술가의 창작소’라는 슬로건 아래 오감 만족 체험으로 눈길을 끌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꿈빛 무드등 △손안의 작은 정원 △꼬마 모루 친구들 등은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수막새 비누 만들기는 백제 문양을 익히는 교육의 장이 됐다.야외 잔디밭의 버블·벌룬 및 마술 공연, 디지털 포토부스와 캐리커처 체험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행사 기간 박물관 및 어린이백제체험관의 입장료를 한정적으로 무료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백제 역사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꿈을 키울 수 있는 미래지향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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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안전관리관 현장 순회지도 본격 추진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안전관리관 현장 순회지도 본격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읍·면별 전담 농작업안전관리관을 투입해 현장 순회지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위촉된 농작업안전관리관 10명을 각 읍·면에 배치해 농업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작업안전관리관은 1인당 총 16회씩 관할 읍·면의 주요 농업 현장과 마을을 순회하며 안전 지도를 실시한다.전문 실무교육을 이수한 관리관들은 오는 10월까지 총 160회 이상의 현장 점검과 맞춤형 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지도 내용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온열질환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농약 및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 등이다.특히 마을별 여건과 영농 시기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병행해 현장 지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전담 관리관 운영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도형 소장은 “농작업안전관리관의 현장 순회 활동은 농업인들이 안전사고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예방하는 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10월까지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농작업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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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9개 읍·면 찾아가는 이동검진 실시
서천군, 9개 읍·면 찾아가는 이동검진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성인병 및 전립선암 이동검진’을 실시했다.이번 이동검진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된 도비 지원 건강검진 사업으로 성인병 검진과 전립선암 검진, 취약계층 성인병질환 검진 등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기존 성인병·전립선암 검진에 더해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0여 종의 혈액검사를 실시하는 ‘취약계층 성인병질환 검진’을 새롭게 도입했다.또한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검진 방식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 시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과 연계해 조기검진을 통한 질병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안내했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올해는 취약계층까지 검진 대상을 확대해 보다 촘촘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 형평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 및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암검진 미수검자는 관내 서해병원, 위앤장내과의원, 우리들의원, 건강한내과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에서 사전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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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늘푸른성결교회, 어린이날 맞아 선물 꾸러미 기탁
장항읍 늘푸른성결교회, 어린이날 맞아 선물 꾸러미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장항읍 늘푸른성결교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간식 및 과일 꾸러미를 장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꾸러미는 약 75만원 상당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항읍은 전달받은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순경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늘푸른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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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모산조형미술관, 2026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조각가의 부엌’ 운영
보령 모산조형미술관, 2026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조각가의 부엌’ 운영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모산조형미술관은 보령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202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조각가의 부엌’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조각가의 부엌’은 보령의 머드와 지역 식재료를 창작의 재료로 활용해 도자 제작과 요리, 공유 식탁으로 이어지는 10주 과정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무엇을 담고 누구와 나눌 것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자신의 취향과 이야기를 직접 기획하고 이를 형태와 음식으로 표현해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모산조형미술관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도자 제작을 먼저 진행해 형태와 재료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이후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플레이팅으로 이어진다.전 과정은 기록·아카이빙되어 결과자료로 제작되며 지역 내 공유될 예정이다.운영은 청년의 생활 구조를 고려해 저녁과 오전 2기수로 나누어 진행된다.윤이도자문화공간과 남대천 공유주방 등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해 생활권 안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모산조형미술관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작 과정을 통해 청년이 지역 안에서 문화 경험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조각가의 부엌’1기는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비는 무료다.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7월 모집 예정이다.1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모산조형미술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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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7년도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 접수 시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 신청접수를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2027년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령시 산림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을 대상으로 일반 주택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으로 구분해 지원한다.주택용의 경우 산림청 등록 제품 보급단가를 기준으로 국비 30%, 지방비 40%, 자부담 30%로 구성되며 사회복지용은 국비 50%, 지방비 50%로 전액 지원된다.난로의 경우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고 그 외는 자부담이다.목재펠릿 포대 운반용 리프트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최대 35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자부담 능력이 있는 세대나 시설로 국고보조금으로 목재펠릿 연소기를 설치한 지 5년이 경과한 세대나 시설도 재신청이 가능하다.단 법인기업과 유아교육법에 의한 유치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함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본인 소유 건물이 아닌 경우 임대차계약서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최종 지원 대상자는 2027년 1월부터 2월 사이에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제품을 설치할 수 있다.이종규 산림과장은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로의 보급을 꾸준히 확대해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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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성료… ‘참여형·확장형 축제’로 자리매김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성료 참여형 확장형 축제 로 자리매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은행나무길 곡교천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가 약 6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해 추진된 확장형 도시농업 축제로 대규모 방문객 유입 속에서 도시농업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 모델로 운영됐다.특히 관람 중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공감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축제의 체감도를 높였다.행사장에는 △텃밭상자·리사이클링 텃밭 등 실생활 적용형 모델을 제시한 도시농업 전시관 △허브·원예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치유형 체험공간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한 아열대작물 전시온실 등 주제별 특화 공간이 조성돼 도시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또한 △반려식물 관리 상담 및 치료를 제공한 ‘반려식물 병원’△가족 단위 참여형 원예체험 프로그램 △청년농업인이 참여한 창의적 체험부스 등 참여형 콘텐츠 비중을 확대 운영해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지역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축제 기간 중 체류시간 증가 및 소비 확산 등 현장 체감형 경제효과가 나타났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을 단순 전시가 아닌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는 생활문화로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기반으로한 탄소중립 실천, 치유·교육 기능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도시농업축제를 비롯해 유아 원예교육,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도시농업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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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화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름화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름화원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4일 카네이션 화분 100개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카네이션 화분은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을 통해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은순 아름화원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름화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카네이션 화분은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